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라이벌전이 벌어진 잠실 구장을 찾은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단의 현주엽이 동료들과 함께 관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7회초 1사 1,2루서 문희성이 몸 중심으로 날아온 LG 구원 투수 정재복의 투구를 피하지 못하고 허리에 맞아 만루가 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9회말 2사 1루서 이대형의 타구가 중견수에게 잡히는 순간 두산 마무리 정재훈이 오른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9회말 1사 1루서 대타로 나온 조인성이 낮은 볼에 두 차례 연거푸 '골프 스윙', 삼진아웃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9회말 2사 1루서 이대형의 타구가 중견수에게 잡히자 두산 마무리 정재훈과 포수 용덕한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7회말 2사 후 김정민의 땅볼 타구를 두산 구원 투수 김성배가 날랜 동작으로 잡아내고 있다. 김성배는 1⅓이닝을 던지고 승리투수가 되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
영광의 자리, 하지만 아쉬운 삼진. 지바 롯데 이승엽(29)이 일본프로야구 별들의 잔치에 참가했다. 이승엽은 22일 인보이스 세이부돔에서 열린 2005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 1차전에 출장, 삼진 1개를 기록했다. 퍼시픽리그가 5-6으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8회말 2사 만루서 최동수가 친 파울 타구의 방향을 두산 마무리 정재훈이 포수 용덕한에게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잠실=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22일 잠실경기가 시작되기 전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의 신선우 감독이 이순철 LG 감독을 찾아 KCC 시절 우승을 차지할 때 썼던 것과 똑같은 종류의 손수건을 선물했다. 연세대 후배인 이 감독에게 행운을 비는 뜻이었지만 운이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8회말 2사 만루서 최동수의 우익수와 2루수 사이에 뜬 까다로운 타구를 두산 우익수 김창희(오른쪽)가 잡아내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삼성 외야수 김대익(32)의 팀 내 보직은 왼손 대타 요원이다. 승부처에서 상대팀 오른손 투수가 마운드에 있을 때 주로 호출을 받는다. 그 때문인지 지난 21일까지 안타수는 시즌 10개에 그치고 있으나 타점은 8개나 올렸다. 선동
더워서 그랬나. 삼성 좌타자 박한이(26)가 2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기아와의 홈경기에서 견제 아웃을 2개나 당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지난해 주루에서 본 헤드 플레이가 속출하는 바람에 김응룡 당시 삼성 감독(현 삼성 라이온
영광의 자리, 하지만 아쉬운 삼진.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일본프로야구 별들의 잔치에 참가했다. 이승엽은 22일 인보이스 세이부돔에서 열린 2005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 1차전에 출장, 삼진 1개를 기록했다. 퍼시픽리그가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2회말 1사 1,3루 김정민의 2루수 땅볼 때 1루 주자 이성렬이 병살을 막기 위해 손을 번쩍 들고 2루 베이스 들어가는 순간 두산 유격수 손시헌(오른쪽)의 1루 송구가 이성렬의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3회말 2사 2루서 박용택의 홈런 타구가 외야 오른쪽 LG 응원석으로 날아가자 치어리더들이 깜짝 놀라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3회말 2사 2루서 박용택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치고 홈런을 맞은 두산 두 번째 투수 금민철이 아쉬워 하는 가운데 베이스를 돌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3회말 2사 2루서 박용택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치고 선행 주자 이병규의 환영을 받으며 홈을 밟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라이벌전이 벌어진 잠실 구장을 찾은 LG 열성 팬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이열치열 응원'을 펼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라이벌전이 벌어진 잠실 구장을 찾은 LG 팬들이 '광.삼.아.엄.마.왔.다'는 피켓을 들고 LG 선발 투수 김광삼을 응원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에 앞서 신선우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단 감독이 시구한 뒤 그라운드에서 내려 오며 잘 안된다는 듯한 웃음을 짓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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