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한이(26)가 하룻새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전날 한 경기에서 두 번이나 견제사를 당해 선동렬 감독의 눈총을 사더니 주자일소 2루타로 팀에 연승을 선사하며 하룻만에 구겨진 체면을 폈다. 23일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기아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LG의 3회말 1사 1루서 이병규의 2루 땅볼 때 1루주자 한규식(가운데)이 두산 2루수 안경현(오른쪽)에게 태그 아웃되면서 가볍게 충돌, 병살 플레이를 저지했다. 이에 안경현이 심판에게 어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LG의 3회말 1사 1루서 이병규의 2루 땅볼 때 두산 2루수 안경현(가운데)이 1루 주자 한규식(오른쪽)이 태그 아웃되면서 수비를 방해, 병살에 실패했다면 심판에게 어필하고 있다. /잠실=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줄리우 밥티스타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로 이적시키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전문 사이트 은 23일(한국시간) 아스날이 밥티스타를 영입하기 위해 제시한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서 7-2로 낙승, 2연승한 두산 선수들이 경기 후 줄지어 서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지난 5~7일 3연전서는 LG가 모두 이긴 바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
김경문 두산 감독은 "라이벌 LG전을 이겨서 기분 좋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그런 김 감독이 23일 잠실 LG전을 이기고는 더 흐뭇했을 것 같다. 7점을 전부 투아웃 이후에 뽑아내는 집중력이 빛난 압승이었기 때문이다. 전날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꿈의 구연에서 짜릿한 홈런 맛과 함께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일본 야구의 상징과도 같은 유서 깊은 고시엔구장에서 그려낸 비거리 135m짜리 대형 홈런포로 일본 열도에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LG가 8개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관중 60만 명을 돌파했다. 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관중 2만 1212명이 입장해 올시즌 총관중 61만 4535명을 기록하게 됐다. LG는 올 시즌 초반만 해도 부산 야구 신드롬을 일으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에서 함께 뛰고 있는 조재진과 최태욱이 나란히 선발 출장해 90분간 활약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조재진과 최태욱은 23일 일본 시즈오카 니혼다이라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LG의 5회말 선두 타자 박기남이 투구에 발을 맞았다는 사인을 덕아웃으로 보내자 이순철 감독(왼쪽)이 어필하러 나왔으나 최수원 구심은 받아 들이지 않았다. 박기남은 결국 볼넷을 얻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LG의 5회말 선두 타자 박기남이 투구에 맞았다며 왼발을 가리키며 덕아웃을 쳐다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LG의 5회말 1사 1,3루서 이병규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이대형이 슬라이딩으로 홈인하고 있다. 볼은 1루 주자의 진루를 방지하기 위해 홈으로 송구되지 않았다./잠실=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초 2사 2루서 손시헌의 좌전 안타 때 다이빙 캐치를 시도한 LG 3루수 박기남이 3루로 뛰던 2루주자 나주환과 부딪쳐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박기남은 일어서는 순간 자신을 뛰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초 2사 2루서 손시헌의 좌전 안타 때 2루 주자 나주환(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3루로 뛰는 도중 LG 3루수 박기남과 부딪친 뒤 심판의 주루 방해 판정으로 홈을 밟고 있다. 다이빙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초 2사 2루서 손시헌의 좌전 안타 때 다이빙 캐치를 시도한 LG 3루수 박기남이 3루로 뛰던 2루주자 나주환과 부딪쳐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다. 박기남은 일어서는 순간 자신을
한국 청소년대표팀 수비수 이강진이 활약하고 있는 도쿄 베르디 1969가 감독을 해임하고도 또 다시 뼈아픈 대패를 당했다. 지난 19일 오스왈드 아르딜레스 감독을 해임하고 이시자키 노부히로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한 도쿄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에 앞서 시구를 맡은 가수 길건이 자신이 던진 볼이 날아간 쪽을 가리키며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K 와이번스 박재홍(32)이 전인미답의 200홈런-200도루 고지를 밟았다.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서 톱타자로 나선 박재홍은 1회초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고른 뒤 롯데 선발 이상목이 2번 타자 조동
이승엽(29)이 꿈의 구연에서 짜릿한 홈런 맛을 봤다.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은 23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2005일본프로야구 올스타 2차전에서 2점 홈런을 날리는 기염을 토했다. 퍼시픽리그가 0-3으로 리드 당한 4회 2번째 타석에
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에 앞서 시구를 맡은 가수 길건이 팔을 앞으로 내는 동작까지는 좋았으나 릴리스포인트를 잡지 못해 엉뚱하게 높이 날아간 볼을 쳐다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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