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차전을 하루 앞둔 한국대표팀이 3일 오후 대전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했다. 훈련을 마친 뒤 이동국(오른쪽)이 포항 스틸러스 후배이기도 한 오범석에게 마치 '꿀밤'을
일본 대표팀의 지코 감독이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지코 감독은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의 경기에서 2-2로 비긴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심판 판정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 후반 일본의 아베(가운데)가 중국 자오쉬리의 공격을 깊숙한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의 경기 후반 초반까지도 0-2로 끌려가자 일본의 지코 감독이 속이 타는 듯 물을 마시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 후반 일본의 브라질 출신 귀화 선수 산토스 알레산드로(애칭 알렉스)가 중국 미드필더 저우하이빈의 태클을 피하며 드리블하고 있다./대전=손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후반 1-2로 뒤지고 있던 일본의 다나카 다쓰야가 동점골을 넣은 뒤 좋아하며 자기 진영으로 돌아가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관중이 오성홍기를 흔들며 응원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중국이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비기고 말았다. 중국은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 축구선수권 2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리진위와 장용하이의 연속 헤딩골에 힘입어 전반에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29)이 3일 라쿠텐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2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재역전의 발판을 놓는 것이어서 영양가도 만점이었다. 타점과 득점도 추가, 최근 3경기 연속으로 타점과 득점 쌓기가 이어지고 있
삼성이 SK에 제대로 당했다. 3일 SK전에서 신승현을 공략하지 못하고 0-9로 무릎을 꿇음에 따라 삼성은 후반기 들어 처음이자 올 시즌 4번째 영패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완봉패는 4월 15일 SK전 0-3 패, 5월5일 롯데전 0-5 패, 7월10일
어떤 징크스가 만들어지려면 실력은 물론이겠지만 운도 따라야 한다. 3일 마산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시즌 7승(6패)째를 따낸 한화 최영필(31)이 여기에 딱 해당되는 경우다. 최영필은 이날 경기 전까지 롯데를 상대로 3번 등판해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전반 일본 마키(가운데)의 문전 쇄도에 앞서 중국의 골키퍼 리레이레이가 먼저 볼을 잡아내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전반 중국의 리진위가 다이빙 헤딩슛으로 첫 골을 뽑아낸 뒤 넘어져 있는 일본 골키퍼 나라자키 앞을 달려가고 있다./대전=손용호기자 spjj@os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전반 중국의 리진위가 다이빙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내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전반 중국의 장용하이(가운데)가 헤딩으로 추가골을 넣어 2-0을 만든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 전반 중국의 장용하이(가운데)가 프리킥에 이은 헤딩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망연자실 서 있는 일본 선수들 가운데서 손을 번쩍 들며 달려
3일 하루는 SK가 1위 팀 삼성이 하위 팀 같았다. SK 선발 신승현은 거의 완벽했고 삼성 타자들의 방망이는 홈플레이트 바로 앞에서 꿈틀 변하는 신승현의 공에 춤을 췄다.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SK-삼성전에서 7월 이후 15승6패(1무)
"콜로라도 로키스가 마음에 든다". 올 시즌 개막 직전 보스턴에서 콜로라도로 트레이드 된 김병현(26)이 붙박이 선발로서 새 야구 인생을 열어준 로키스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콜로라도 공식 홈페이지는 4일(
롯데 에이스 손민한(30)이 3일 마산 한화전에서 3이닝만 던지고 내려갔다. 3회초에만 35개를 던지며 4실점하긴 했으나 그 때까지 투구수가 58개에 그친 점을 고려할 때 이례적이었다. 그렇다고 몸에 갑작스레 이상이 생긴 것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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