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2005 동아시아 여자컵 남북대결이 벌어진 전주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한 여성팬이 머리에 한반도기를 양쪽으로 꽂은 채 디지털 카메라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 동아시아 여자컵 남북대결 후반 북한의 엄정란(오른쪽)이 한국의 한송이에 앞서 공을 걷어내고 있다./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만리장성을 뛰어 넘은 한국 여자축구가 북한을 상대로 사상 최초로 승리를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안종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동아시아 여자컵 2차전에서 후반 박은정의 결승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 동아시아 여자컵 남북대결 후반 한국의 박은선(왼쪽)이 북한의 엄정란과 몸싸움을 벌이며 볼을 쫓고 있다./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 동아시아 여자컵 남북대결 후반 북한의 김화성이 한국 박은선의 돌파를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 동아시아 여자컵 남북대결 후반 한국의 박은선(오른쪽)이 북한 김화성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위만 하기로 했어요". 4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2위 다툼이 치열할 것 같다"는 말에 김경문 두산 감독은 이렇게 대답했다. 김 감독은 "3위에 한 3경기 앞설 때는 불안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마음을 편하게 먹기로 했
'여자 박주영' 박은선이 지난 1일 중국전과 마찬가지로 선발 명단에는 빠졌지만 예상보다 빨리 전반 42분 교체 투입됐다. 박은선은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4일 열린 한국과 북한의 동아시아 여자컵 경기에서 전반 42분 공격형
4일 오후 서울 세종로의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가 정동채 장관으로부터 한일 축구 친선대사 임명장을 받은 뒤 요즘도 운동하냐는 질문에 '간단히 러닝만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
4일 오후 서울 세종로의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가 정동채 장관으로부터 한일 축구 친선대사 임명장을 받은 뒤 환담을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4일 오후 서울 세종로의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가 정동채 장관으로부터 한일 축구 친선대사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4일 오후 서울 세종로의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오른쪽)가 정동채 장관으로부터 한일 축구 친선대사 임명장을 받으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36)가 4일 오후 서울 세종로의 문화관광부 청사에서 정동채 장관으로부터 '한일 축구 친선대사' 임명장을 받았다. 일본에서는 90년대 스타 이하라 마사미(38) 씨가 지난 6월 친선대사로
한국 여자대표팀은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4일 열린 북한과의 동아시아 여자컵 2차전에 한송이를 원톱으로 내세우는 3-6-1 전술을 들고 나왔다. 안종관 감독은 이날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서 한송이를 최전방에 내세우고 신순남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이었다'. 콜로라도 공식 홈페이지는 4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전에서 7이닝 5피안타 1볼넷 2실점한 김병현(26)의 피칭을 이렇게 평했다. 김병현이 선발 7이닝을 소화한 것은 지난달 24일 피츠버그 원정
7,700원 받고 중국에서 카트 접속하는 서비스 제공 [디스이즈게임 - 김광택 기자]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업체가 중국에서도 넥슨의 를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넥슨은 올해 안에 중
인천 송도국제도시, 세계적인 게임밸리로 탄생 [디스이즈게임 - 김광택 기자] 세계 최초의 ‘온라인게임산업 클러스터’가 인천 송도국제도시 일원에 만들어진다. 쥬빌과 대우자동차판매는 온라인게임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거스 히딩크 PSV 아인트호벤 감독 겸 호주대표팀 감독이 새로운 대표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첫 출범을 알렸다. 로이터통신은 4일(한국시간) 지난달 프랭크 파리나 감독을 대신해 호주의 지휘봉을 잡은 히딩크 감독이 새로운 대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중요한 승부처였던 4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8-9로 아깝게 패한 탓인지 브루스 보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감독은 약간은 허탈한 모습이었다. 이날 이적 후 첫 등판을 가
프랑스 리그1에서 4연패 위업을 달성한 올림피크 리옹도 마이클 오웬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4일(한국시간) 장 미셸 아우라스 올림피크 리옹 회장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아우라스 회장은 &quo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과즙세연, 아찔하게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