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삼성의 5회초 1사 후 LG 선발 투수 김광삼의 투구에 다리를 맞은 박종호(가운데)가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으며 아픈 표정을 짓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두산이 4점차 리드를 뒤집는 역전극을 펼치며 2위 자리를 수성했다. 두산은 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원정 3연전 첫 경기에서 2회말까지 0-4로 뒤졌으나 3회부터 6회까지 매회 점수를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12-6으로 역전
5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서 7-3으로 이긴 LG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두산과 홈 구장을 함께 쓰는 LG는 잠실 9연패에서 벗어났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의 방망이가 이틀연속 침묵했다. 이 바람에 2할6푼대 타율도 위협 받는 상황이 됐다. 이승엽은 5일 오릭스와 홈경기에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안타는 물론 사사구도 얻어내지 못했다. 3일 라쿠텐전 5
5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LG의 4회말 1사 만루서 조인성이 4-2로 뒤집는 그랜드슬램을 작렬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LG의 2회말 2사 후 삼성의 유격수 박진만이 투수 맞고 굴절된 타구를 잡아 점프하며 러닝 스로, 아웃시키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5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삼성의 3회초 1사 1루서 심정수의 내야 땅볼 때 LG 2루수 이종렬이 멋진 피봇 플레이로 양준혁을 2루에서 포스아웃 시킨 뒤 1루에 송구, 병살 처리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
5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LG의 4회말 1사 만루서 조인성(오른쪽)이 그랜드슬램을 터뜨려 4-2로 역전시킨 뒤 먼저 홈을 밟고 기다리던 박용택 정의윤 박기남의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
두산 포수 홍성흔이 5일 한화전 도중 오른 무릎 부상을 당해 경기에서 빠졌다. 홍성흔은 이날 두산이 6-5 역전에 성공한 직후인 5회말 한화 3번타자 데이비스 타석 때, 볼 카운트 2-1에서 선발 박명환의 4구째 낮은 직구를 포구하
드디어 박주영(20)이 출격한다. 발바닥 부상에서 많이 호전된 박주영은 오는 7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동아시아 축구선수권 최종전에서 승리로 이끌기 위해 출격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요
현역에 복귀한 조성민(32,한화)이 2군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조성민은 5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2군 경기에 7회 등판, 3타자를 상대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며 승리 투수가 됐다. 한국 프로야구 공식 경
볼티모어 구단이 5일(이하 한국시간) 리 마질리 감독을 전격 경질하는 바람에 졸지에 임시 사령탑 자리를 맡게 된 샘 퍼로조 감독 대행이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볼티모어는 5일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 원정경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원정경기에서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선보인 콜로라도 김병현(26)의 다음 등판 상대는 플로리다 이스마엘 발데스가 될 전망이다. 콜로라도 공식 홈페이지는 5일 김병현이 오는 9일 홈구장
시카고 컵스 산하 더블A 웨스트텐 다이아몬드잭스에서 선발투수로 뛰고 있는 유제국(22)이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유제국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잭슨의 프링글스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더블A 헌츠
시카고 컵스의 부상병들이 이번 주말 뉴욕 메츠전을 통해 무더기로 메이저리그에 복귀한다. 시즌 초 사타구니 근육파열의 중상을 입고 긴 재활 기간을 거친 유격수 노마 가르시아파러와 어깨부상으로 올 시즌 내내 부상자 명단
동아시아선수권에 참가한 북한 남자대표팀의 김명성 감독이 인터뷰마다 재미가 넘치는 발언을 던지며 화제를 낳고 있다. 보통 북한 사람이라고 하면 딱딱한 이미지를 떠올리곤 하지만 김명성 감독은 기자회견장을 화기애애하
뉴욕 양키스가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제이슨 지암비의 홈런포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3연패를 모면했다. 양키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제이콥스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원정 3연전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9회초 1사 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북한에 프로축구단이 출범해 빠르면 내년 K리그에 참가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5일 전화 인터뷰를 통해 "북한 프로축구단이 출범해 K리그에 참가한다는 기사
앤드루 존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0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내셔널리그 홈런 더비 단독 선두로 나섰다. 앤드루 존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 3회초 2사 주자
LA 다저스 최희섭(26)의 에이전트인 이치훈 씨는 올 초 숀 그린의 애리조나 트레이드가 성사된 다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그린이 떠나니까 이제 언론에서 제프 켄트가 1루로 이동할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있는데. 아시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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