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서 9-2로 이긴 두산 선수들이 마운드 주변에서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6회초 공격, 무사 1, 2루에서 브리또가 두 차례의 번트를 실패해 강공을 했지만 내야땅볼을 쳐내 1루주자 이범호가 2루에서 아웃당하고 있다. SK 2루수는 정경배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 4회말 2사 2루에서 김태균의 직선 타구를 한화 선발투수 문동환이 동물적인 감각으로 잘 잡아 내고 있다. /문학=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5회초 공격, 2사 만루에서 김태균이 잘 맞은 타구가 SK 중견수 박재홍에게 잡히자 아쉬워 하고 있다. /문학=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야구에도 자살이 있다?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화-SK전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본 헤드 플레이가 나왔다. '파문'의 주인공은 한화 4번타자 김태균(23). 김태균은 양 팀이 1-1로 맞서던 7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PSV 아인트호벤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영표(28)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튼햄 핫스퍼로의 이적이 구체화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은 23일(한국시간) 토튼햄 핫스퍼 구단이 이영표 영입설을 인정했고 마틴
이젠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라는 직함을 갖게 된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은 23일 오후 숙소인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자신의 사퇴에 대해 담담한 심경을 밝혔다. 본프레레 감독은 "훈련 기간이 짧았던 것이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역대 19번째 개인 통산 2000루타를 돌파한 SK 김재현이 기념 트로피와 액자를 받았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23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마린스-소프트뱅크 호크스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경기 개시 예정 시간을 15분 앞둔 오후 6시께부터 갑자기 폭우가 내리기 시작, 30분이 지난 6시 45분에도 여전히 비가 그치지 않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역대 19번째로 통산 2000루타를 기록한 SK 김재현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조범현 감독이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최근 타계한 원로 야구인 박현식 씨에 대한 묵념 순서가 있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1회말 선두타자 박재홍이 한화 선발 문동환으로부터 솔로 홈런을 치고 최태원 3루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1회말 선두타자 박재홍이 한화 선발 문동환으로부터 솔로 홈런을 치고 2루를 돌아 3루로 뛰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SK 외야수 박재홍(32)이 23일 한화와의 인천 홈경기에서 또 다시 선두타자 홈런을 쳐냈다. 이날도 1번타자로 선발 출장한 박재홍은 1회말 한화 선발 문동환을 상대로 볼 카운트 1-2에서 4구째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폴 안으로
'유지현한테 왜 그런 농담을 했냐면'. 김인식 한화 감독은 최근 네티즌들이 보내고 있는 환호와 찬사를 알고 있을까. 23일 인천 SK전에 앞서 "네가 있을 곳은 거기가 아니야. 준비하고 있어"라는 김 감독의 발언을 패러디
한국과 일본 야구를 직접 비교하는 건 무리가 있다. 1936년 프로야구를 출범한 일본은 메이저리그를 빼곤 가장 활성화된 리그를 가진 나라답게 두터운 선수 자원과 팬 층, 마케팅력 등 관련 인프라에서 한국과 비교할 수 없는 힘
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간)은 지난 1994년 박찬호의 LA 다저스 입단으로 시작된 한국인 메이저리그 도전사에 전환점이 될지도 모른다. 지난 20일에 이어 또 한번 나란히 선발 등판하는 박찬호(32.샌디에이고)와 서재응(28.뉴욕 메츠)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기술위원회 위원장이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이 '경질'됐다는 말에 강한 어조로 불만을 터뜨렸다. 이회택 위원장은 23일 기술위원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계속 경질이라고 하는데
1994년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미국 월드컵에 참가했던 김호 전 수원 삼성 감독이 대한축구협회를 향해 또 다시 정문일침을 가했다. 김호 전 감독은 요하네스 본프레레 대표팀 감독이 경질된 23일 YTN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올 시즌 공인된 꼴찌다. 팀 방어율 5.55로 메이저리그 30개팀 중 최하위에 타선은 122경기에서 513득점(경기당 평균 4.20)으로 아메리칸리그 최하위, 워싱턴 내셔널스(491득점)에 이어 전체 29위로 투타 모두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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