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 중 삼성 응원단 중 한 사람이 '욘사마' 배용준의 가면을 쓰고 응원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0일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린 도쿄돔에서 깜찍한 모습의 아가씨가 맥주를 팔고 있다. 도쿄돔은 대부분의 판매원이 여성들이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1회말 바르가스가 너무 쉽게 3점을 내주자 선동렬 삼성 감독이 덕아웃에서 웃고 있다./도쿄돔=손용호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내야땅볼로 아웃된 박진만에게 이승엽이 말을 건네며 덕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6회초 2타점 우전 적시타를 친 양준혁의 힘찬 스윙.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경기 후 삼성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삼성 마무리 오승환이 8회말 첫 타자로 나온 이승엽을 상대로 투구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
"타자들이 아주 눈이 좋은 것 같다. 양준혁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10일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첫 경기에서 한국시리즈 우승팀 삼성을 6이닝 6피안타 2실점(1볼넷 5탈삼진)으로 제압한 지바 롯데 선발 고바야시
10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롯데 마린스와의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1차전서 삼성 타선의 체면을 세워준 타자는 양준혁(36)과 김한수(34) 두 고참이었다. 다음은 양준혁과 김한수가 경기 후 짤막하게 밝힌 소감이다. ▲양준혁(3타수 1
"컨디션은 좋았는데 너무 서두르고 힘이 들어가서 실패한 것 같습니다". 10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첫날 경기서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와 난생 처음 대결, 희생플라이 한 개로 3타수 무안타 1타점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5회말 이승엽이 힘차게 배트를 돌리고 있다. 그러나 내야땅볼로 아웃.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5회말 이승엽이 내야 땅볼을 치고 1루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그러나 아웃.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0-6으로 일방적으로 리드를 당하던 6회초 1사 1,3루에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친 양준혁이 1루에서 이
“이왕이면 홈런도 쳤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타점은 기록했으니 이 정도로도 만족합니다”.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의 부친 이춘광 씨가 10일 도쿄 돔을 찾았다.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예선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은 아들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이승엽의 부인 이송정 씨가 친정 어머니, 아들 은혁 군과 함께 관전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권오준이 도쿄돔 경기 경험을 위해 등판, 투구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7회말 2사 후 롯데의 이마에가 3루땅볼을 치고 전력질주,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올 시즌 신인왕이자 한국시리즈 MVP인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23)이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에게 승리를 거뒀다. 10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예선. 삼성이 2-6으로 뒤지고 있던 8회 롯데 선두 타자로 이승엽이 나설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8회초 안타를 치고 나간 김한수가 이승엽과 얘기를 나누며 웃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
10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1차전에서 롯데 마린스에 패했지만 삼성 라이온즈 선동렬 감독은 담담한 표정으로 결승에서의 재회를 기약했다. -오늘 경기에 대한 총평은 ▲선발 바르가스를 일찍 내리고도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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