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좋지 않았는 데 오늘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처럼 고감도 슛감각을 자랑한 '국보급 센터' 서장훈(31.삼성)은 자신은 물론 소속팀이 앞으로 상승세를 탈 수 있으리란 밝은 전망을 내놓았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KT&G의 단테 존스가 슛을 성공시킨 뒤 볼을 다시 잡아 인상을 쓰며 삼성 오예데지의 가슴팍을 치며 볼을 넘겨주고 있다. 이로 인해 존스는 테크니컬 파울을 선언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KT&G의 새 용병 허브 래미쟈나가 삼성의 올루미데 오예데지의 마크 위로 점프, 슛을 날리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이규섭이 KT&G의 새 용병 허브 래미쟈나를 따돌리고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KT&G의 주희정이 삼성 강혁의 밀착 마크를 받으며 드리블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는 삼성이 86-77로 이겼다. 경기 후 삼성의 서장훈(가운데)이 KT&G의 연세대 후배 은희석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1라운드 1점차 혈전을 벌였던 팀들 답게 24일만에 만나서도 다시 박빙의 승부를 연출했다. 서울 삼성이 올 시즌 두 번째 만난 안양 KT&G에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G와의 2005-2006 프로농구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KT&G의 김동광 감독이 심판의 테크니컬 파울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자 김상식 코치가 말리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중간에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중간 치어리더들이 신나게 긴 머리를 흔드는 춤을 추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안준호 감독이 심각한 표정으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서장훈이 KT&G 양희승(가운데)과 단테 존스가 달라 붙기 전에 노마크 슛을 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올루미데 오예데지가 골밑을 파고 들다 KT&G의 새 용병 허브 래미쟈나에게 막히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KT&G 은희석(왼쪽) 등의 샌드위치 마크 사이를 뚫으며 드라이브인 슛을 노리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KT&G의 김동광 감독이 소리를 지르며 선수들에게 움직일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옷깃을 잡으며 저지하는 KT&G의 전병석(왼쪽)을 피하며 골밑을 돌파하고 있다. 뒤에서 단테 존스가 지켜보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강혁이 점프하며 서장훈에게 패스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서장훈이 소리를 지르며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뒤에서 KT&G의 전병석이 바라보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벌써 달리기는 마쳤다”. 25일 오후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몸 담금질에 들어갔다. 전날까지만 해도 “다음 주 초에 시작하겠다”던 이승엽이었다. “생각해 보니 벌써 열흘이나 쉬었더라. 전날 메디컬 체크에서 별다른 이
'서로 눈치만 보고 있지'. 예전 어떤 가수의 노랫말이지만 요즘 프로야구 프리 에이전트(FA) 시장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올해 프로야구 FA 시장은 서자마자 꽁꽁 얼어붙어 버렸다. 지난 7일 원 소속구단 협상 기한이 끝나 12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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