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만년 2위'의 설움을 훌훌 털었다. 울산은 4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1-2로 졌지만 1, 2차전 합계 6-3을 기록, 2005년 프로축구 정상에 올랐다. 지난 96년 고재욱 감독 시절 처음
울산 현대가 'Again 1996'을 일궈냈다. 울산은 4일 울산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챔피언 결정 2차전에서 최성국이 전반 18분 득점포를 쏘아올렸지만 라돈치치가 2골을 넣은 인천 유나이티드 FC에 1-2로 무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동점골을 넣자 마차도 등 팀동료들이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전반 인천의 라돈치치가 골키퍼를 제치고 선제골을 넣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1-1 동점골을 넣자 인천 선수들이 심판에게 핸들링 반칙이 있었다고 항의하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4일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벌어진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대표팀의 홍명보 코치, 압신 고트비 보조코치, 핌 베어벡 수석코치(가운데줄 왼쪽으로부터)가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있다./울산=주지영 기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동점골을 넣고 있다. 골키퍼 성경모가 공을 막으려했지만 역부족이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며 관중석쪽으로 달려오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한 팬이 이승엽이 일본에 진출하기 전에 몸담았던 삼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동점골을 넣고 '이쁜 예비신부 선혜야 생일 축하해! 사랑해'라고 쓴 옷을 보이며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울산=주지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딸을 데리고 온 여성 팬이 티셔츠에 이승엽의 사인을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4일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동점골을 넣고 '이쁜 신부 선혜야 생일 축하해! 사랑해'라고 쓴 속옷을 보이며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울산=주지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한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와서 이승엽의 사인을 받고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승엽이 팬이 사인해 달라고 내미는 글러브를 받고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한 여성팬이 쑥스러워 하며 사인을 받고 있다./박승
4일 울산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인천의 라돈치치가 선취골을 넣고 좋아하고 있다./울산=손용호기자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1-1 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승엽이 팬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박승현 기자 nanga
'미꾸라지' 이천수(24.울산)이 K리그 최소경기 20-20(득점-도움)을 달성했다. 이천수는 4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K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최성국의 동점골을 어시스트, K리그 출전 50경기만에 20-20을 달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승엽이 산타 클로스 복장으로 사인하고 있다./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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