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을 마무리하는 K-1 다이너마이트 대회가 12월 31일 오사카돔에서 열렸다. 제8 경기로 벌어진 세미 쉴트(네덜란드)와 어네스트 호스트(네덜란드)의 경기서 쉴트가 레프트 훅으로 호스트를 공격하고 있다./오사카=송석린 기자
'초롱이' 이영표(28)가 어김없이 왼쪽 풀백으로 출장해 90분 풀타임을 뛰는 강철체력을 과시한 가운데 소속팀 잉글랜드 토튼햄 핫스퍼도 마이클 오언과 앨런 시어러 등 잉글랜드가 자랑하는 '신구 스트라이커'가 버틴 뉴캐슬 유
2005년을 마무리하는 K-1 다이너마이트 대회가 12월 31일 오사카돔에서 열렸다. 제2경기서 제롬 르 밴너(프랑스)가 알란 카라예프(러시아)에 2라운드 1분 14초 만에 KO승을 거두었다. 르 밴너의 레프트 훅을 맞은 카라예프가 고개를
2005년을 마무리하는 K-1 다이너마이트 대회가 12월 31일 오사카돔에서 열렸다. 제2 경기서 제롬 르 밴너(프랑스)가 알란 카라예프(러시아)에 2라운드 1분 14초만에 KO승을 거두었다. 르 밴너가 다운 당한 카라예프를 내려다 보고 있
유럽의 각 구단들이 1월 이적 시장이 열리자마자 전력을 보강하려는 움직임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이미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로이 킨을 영입한 스코틀랜드 셀틱이 로비 킨(25)도 영입하겠다고 나선
2005년을 마무리하는 K-1 다이너마이트 대회가 12월 31일 오사카돔에서 열렸다. 제11경기로 벌어진 스도 겐키(일본)와 야마모토 '키드' 노리후미(일본)의 미들급 타이틀 매치에 앞서 스도가 요란하게 입장하고 있다./오사카=송석린
2005년을 마무리하는 K-1 다이너마이트 대회가 12월 31일 오사카돔에서 열렸다. 제3경기로 열린 히스 헤링(미국)과 나가오 요시히로의 경기는 경기 전 눈싸움을 벌이던 나가오가 헤링의 입술에 입을 맞추자 이에 격분한 헤링이 어
마이클 오언과 앨런 시어러 등 잉글랜드가 자랑하는 '신구 스트라이커'를 보유하고 있는 잉글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미들스브로의 스트라이커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33)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
역시 표도르 에밀리아넨코(29.러시아)였다. '얼음 주먹' 표도르가 신예 줄루징요(27.브라질)를 간단히 제압하고 프라이드 헤비급의 지존임을 재확인했다. 표도르는 3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벌어진 줄루징요와의 '프라
하이킥도 펀치도 말을 듣지 않았다. 지난 8월 헤비급 챔피언 에밀리아넨코 효도르(29.러시아)에 패했던 미르코 크로캅(31.크로아티아)이 K-1 시절 한 차례 제압했던 마크 헌트(31.뉴질랜드)에게 마저도 무릎을 꿇었다. 크로캅은 31일
김승현이 트리플더블로 맹활약한 대구 오리온스가 2연승을 달렸다. 오리온스는 3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26차전 원정경기에서 김승현(19점.10리바운드.13어시스트)을 비롯한 주전 전원이 10점대 득점을
"한중 올스타전 신경쓸 틈도 없어요". 3위를 달리고 있는 서울 삼성의 안준호 감독은 상위권 팀들의 순위 다툼에 3주 앞으로 다가온 한중 올스타전에 신경을 쓸 수가 없을 정도라고 밝혔다. 안 감독은 31일 안양 실내체육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4쿼터서 삼성의 올루미데 오예데지가 볼을 쫓다 베이스라인 뒤로 넘어져 치어리더를 덮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이 96-89로 승리했다. 2쿼터서 삼성의 강혁이 KT&G 골밑을 파고들다 윤영필의 마크에 가로막히자 공을 외곽으로 빼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KT&G 은희석의 마크가 붙자 몸을 비틀어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이 96-89로 이겼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이 96-89로 승리했다. 3쿼터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범해 심판이 퇴장을 명령하자 존슨이 안타까운 표정으로 항변하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이 96-89로 승리했다. 3쿼터서 삼성의 서장훈이 KT&G 윤영필을 제치고 왼손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안양=손용호 자spjj@osen.co.kr [Copyright ⓒ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이 96-89로 승리했다. 삼성의 서장훈의 돌파를 막아내려 KT&G 김성철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4쿼터서 삼성의 서장훈이 KT&G 양희승의 블로킹 위에서 슛을 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
안양 KT&G는 그야말로 '부상 병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주포' 양희승은 왼쪽 발 건염으로 컨디션이 뚝 떨어졌고 용병 센터 허브 래미쟈나는 경기 전날 연습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아예 뛰지도 못했다. 여기에 래미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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