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민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연합애교 전선을 구축, 추성훈을 무너뜨렸다. '철벽남' 추성훈도 반하지 않을 수 없는 애교 끝판왕 모녀의 활약이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OSEN=서정환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 프로축구 흥행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성남FC는 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맞아 0-2로 패했다. 최근 성남은 K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었다. 일요일 오후 5시
[OSEN=권지영 기자] 머리가 좋은 건지, 운이 좋은 건지. 아무튼 '행운의 4차원' 정준영이 독보적이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1박2일'에서 보이는 정준영의 비범한 두뇌플레이와 그에게만 눈에 띄게 따라오는 행운들은 그의 독특한
[OSEN=이상학 기자] "지금 우리나라 야구에서 가장 부족한 것이 뭔지 아는가? 못할 때 창피함이 없다는 것이다". 한화 김성근(73) 감독은 투수 송은범을 지난 7일 2군으로 내려보냈다. 김 감독은 기술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
[OSEN=서정환 기자] 황의조(23, 성남FC)의 활약에 따라 성남FC의 승패가 갈리고 있다. 성남FC는 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에서 고무열(25, 포항)에게 두 골을 허용하며 0-2로 패했다. 성남은 승점
[OSEN=우충원 기자] 알레이스 비달(세비야)이 FC 바르셀로나 입단을 확정지었다. 바르셀로나는 7일(한국시간)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세비야로부터 비달을 영입했다"면서 "계약기간은 5년으로 비달은 오는 2020년까지 바르사 유니
[OSEN=우충원 기자] 벨기에가 프랑스와 난타전 승리를 챙겼다. 벨기에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두골을 몰아넣은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 등의
[OSEN=최나영 기자] 가수 은지원이 연애와 사랑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은지원은 8일 컴백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연애를 하고 있냐는 질문에 "안 하고 있다"라고 답하며"내게 흠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아무래
[OSEN=정준화 기자]"'사랑을 목발질 하며 살았구나',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구에요."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의 연출을 맡은 최영훈 감독의 말이다. 최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절름발이 사랑을 하는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OSEN=최나영 기자] 뮤지션으로 돌아온 은지원이 젝스키스의 재결합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 2012년 싱글 '아무나' 이후 길미, 미스터타이푼과 함께 혼성 힙합팀 클로버로 활동해 온 은지원이 2년 6개월 만에 8일 솔로 EP 앨범 '트
[OSEN=최나영 기자] 뮤지션으로 돌아왔다. 지난 2012년 발매한 싱글 '아무나' 이후 길미, 미스터타이푼과 함께 혼성 힙합팀 클로버로 활동해 온 은지원이 2년 6개월 만에 공백 끝에 8일 솔로 EP 앨범 '트라우마'를 들고 가수로 컴백했
[OSEN=김태우 기자] 팔꿈치 부상에서 돌아와 다시 뛰고 있는 조니 쿠에토(29, 신시내티)가 한 달여만에 승리를 추가했다. 쿠에토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OSEN=이상학 기자] NC는 1군 진입 첫 해였던 2013년 외국인 투수 ACE 트리오를 신상품으로 내놓았다. 아담 윌크와 찰리 쉬렉 그리고 에릭 해커의 이니셜을 따 에이스로 명명한 것이다. 당시 ACE 트리오 중에서 가장 기대치가 낮은 투
[OSEN=이선호 기자]"파고들 틈이 없는 무적이다". 한신 소방수 오승환이 지난 7일 효고현 니시노미야의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교류전에 4-1로 앞선 9회초 등판해 세 타자를 상대로 탈삼진 2개를 곁들여 가볍
[OSEN=윤세호 기자] 3루수 잭 한나한(35)을 보기 힘들 것 같다. 타격으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해주고 있지만, 한나한으로 핫코너 문제를 해결하려했던 LG의바람은 이뤄지지 않을 듯하다. 양상문 감독은 지난 7일 잠실 SK전을 앞두고
[OSEN=이상학 기자] 역경을 딛고 새로운 스타 탄생을 꿈꾼다. 한화 내야수 신성현(25)은 지난 4일 목동 넥센전에서 프로 데뷔 첫 안타를 쳤다. 이튿날 대전 kt전부터 선발출장하며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고 있다. 안타 4개 중 2개
[OSEN=김태우 기자]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호세 페르난데스(23, 마이애미)가 수술 후 첫 등판을 가졌다. 첫 등판부터 97마일(156㎞)의 강속구를 던지며 기대감을 키웠다. 팔꿈치인대접합수술 이후 재활에 매달랐던 페르난데
[OSEN=선수민 기자] 올해 투수로 전향한 김재윤(25, kt 위즈)의 고속 성장이 거침없다. 1군 투수를 넘어서 kt에 부족한 부분을 착실히 메워주고 있다. kt는 나머지 9개 구단과 견주어 볼 때 마운드의 힘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
[OSEN=이대호 기자] "이제 외국인타자들이 팍팍 치고 나갈거에요. 제가 홈런왕이요? 정말 0.1%도 생각 안 하고 있어요."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는 7일 사직 KIA 타이거즈 전에서 결승 투런포를 날리며 팀 4연패 탈출의 일등공신
[OSEN=다저스타디움(LA 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뉴욕 양키스 좌완 투수 CC 사바시아가 개인 통산 2500탈삼진을 기록한 뒤 퇴장을 당했다. 사바시아는 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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