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권지영 기자]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차태현은 공효진과 우정 대신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 좋은 것과 더 좋은 것 사이에서 고민하며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던 차태현이 공효진의 마음을 잡을 수 있을지, 결말에 관
[OSEN=이혜린 기자]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극비수사'가 '쥬라기 월드'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비수사'는 지난 18일 722개 스크린에서 18만1,733명을 동원했다. '쥬라기 월드'는
쥐띠 84, 72, 60, 48, 36년생 1936 어디론가 가고 싶으신 날, 날씨가 더우니 상상만 하시길. 1948 전화가 너무 많이 오는 날, 적당히 골라 받으시길. 1960 찾는 사람이 많은 날, 주말에 푹 쉬실 것이니 열심히 일하시길. 1972 일에 파묻히는
[OSEN=권지영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음악에 대한 자부심, 앞으로의 계획까지 확고한 생각을 바탕으로 명쾌한 대답을 이어가 손석희 앵커마저 놀라게 했다. 손석희 앵커는 당당한 그에게 감탄하는 모습으
[OSEN=이지영 기자] 주지훈, 수애, 연정훈이 기괴한 삼각관계를 시작했다. 세 사람 모두 본 모습을 숨기채 서로를 이용하고 있고, 계약과 협박으로 이뤄진 세 사람은 뜻하지 않게 서로에게 빠져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애가
[OSEN=이지영 기자] JTBC ‘썰전-예능 심판자’가 2년 4개월 만에 종영을 맞았다. ‘예능 심판자’는 한주동안 화제가 됐던 연예계의 소식들을 단순히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날카로운 비평과 함께 이야기해 시청자들에게 사랑
[OSEN=정준화 기자]답답해도 너무 답답하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속 강소라가 연기하는 인물 이정주가 고백해오는 남자의 마음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채 복장이 터지는 장면들을 대거 연출해내고 있다. 이에 ‘여사
[OSEN=정준화 기자] 아련한 추억을 공유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애틋한 법이다.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은 이러한 포인트를 건드린다. 스타들의 동창회라는 콘셉트로, 과거 함께 호흡했던 멤버들이 모여 회상하고 추억하
[OSEN=김태우 기자] 이래서 사이영상 3연패가 힘든 것일까. 리그 최고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27, LA 다저스)의 승수 쌓기가 좀처럼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다른 경쟁자들이 좋은 성적으로 성큼성큼 앞서 나가고 있는 반면 커쇼는
[OSEN=김윤지 기자] 가수 장윤정과 동생A 씨의 민사 소송이 장기화되고 있다. 19일 오후 5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장윤정이A 씨를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에 대한 6차 변론이 진행된다. 이날 변론에는A 씨가 빌려
[OSEN=김태우 기자] 6월 들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추신수(33, 텍사스)가 익숙한 자리에서 대반등할 수 있을까. 팀 여건상 다시 리드오프로 뛸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추신수가 텍사스 공격의 활로를 뚫을 수 있을지 관심이
[OSEN=김태우 기자] 초구 공략은 양날의 검이다. 분명 타자가 노려볼 만한 구석이 있지만 자칫 잘못해 실패할 경우 팀에는 그다지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더 철저한 연구와 과감성이 필요하다. 강정호(28, 피츠버그)의
[OSEN=이상학 기자] NC의 큰 형님 이호준(39)이 통산 300홈런의 위업을 세웠다. 이제 다음 도전은 최고령 타점왕과 골든글러브다. 이호준은 지난 18일 수원 kt전에서 1회 정성혼을 상대로 좌중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KBO 역대 8번째
[OSEN=선수민 기자] “나도 짧게 치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호준은 18일 수원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통산 300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승엽(삼성), 양준혁, 장종훈, 심정수, 박경완, 박재홍, 송지만(이상 은퇴)에 이어
[OSEN=이대호 기자] 최근 KBO 리그에서도 메이저리그의 영향을 받아 '커맨드'라는 용어를 조금씩 쓰기 시작했다. 제구력과 비슷한 의미이긴 한데, 그 안에 담고 있는 뜻은 더욱 깊은 게 바로 커맨드다. 메이저리그 통산 216승에 빛
[OSEN=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6월 심각한 타격부진에 빠져 있다. 6월 롯데의 팀타율은 2할3푼4리, 득점은 46점으로 리그 최하위다. 6월 득점 1위 넥센(108점)과 비교하면 절반도 안 된다. 주전선수들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는데
[OSEN=우충원 기자] 사상 첫 승과 16강 진출의 핵심은 역시 WK리그 선수들의 활약이었다. 윤덕여호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의 랜스다운 스타디움에서 열린 열린 2015 캐나다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OSEN=조인식 기자] 두산 베어스는 36승 26패로 2위 NC, 3위 삼성에 0.5경기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충격적인 패배들을 딛고 일어난 결과다. 두산은 62경기를 치르는 동안 339득점하고 338실점해 득점과 실점 차이가 거의 없음에도 5
[OSEN=선수민 기자] 올 시즌 신생팀 kt 위즈를 이끌고 있는 에이스 크리스 옥스프링(38)이 선발투수로서의 임무를 강조했다. 옥스프링은 올 시즌 한국에서 5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LG, 롯데를 거쳐 3번째로 신생팀 kt 유니폼을
[OSEN=윤세호 기자] “큰 구장에서 홈런을 친 게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이다.” 시작이 좋다. LG 트윈스 외국인 내야수 루이스 히메네스(27)가 한국무대를 밟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히메네스는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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