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리오스의 벽을 뛰어넘어야 한다'. 토종 에이스와 용병 에이스간의 맞대결이다. ‘전국구 에이스’인 롯데 우완 손민한(32)이 다승 및 방어율 1위를 독주하고 있는 두산 외국인 우완 투수 리오스(35)와 10일 잠실구장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손민한은 전반기 막판부터 슬럼프 기미를 보였으나 최근......
[OSEN=김영준 기자] 류제국(24)이 또 다시 트리플A에서 무실점 피칭을 선보미여 9월 로스터 확대 때, 빅리그 재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지난 7월말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햄으로 재강등된 류제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톨레도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을 4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로써 류제국은 지난 4일 콜럼버스전......
[OSEN=손찬익 기자] 전성기의 모습을 되찾은 김수경(현대)이 10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시즌 11승과 더불어 3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 4승 7패(방어율 3.78)에 그쳤던 김수경은 9일 현재 10승 4패(방어율 3.29)로 2004년 이후 3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두며 확실히 살아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수경은 올 시즌......
[OSEN=김영준 기자] 김성근의 감(感), 적중될까? 패착일까? 1위 SK 와이번스는 10일 문학 한화전 선발로 의외의 인선을 했다. 잠수함 이영욱을 1군으로 불러들여 선발로 낙점한 것이다. 이영욱의 시즌 성적은 2승 2패 평균자책점 5.60이다. 여기다 SK는 우천 순연 탓에 LG와 주초 3연전 중 1경기밖에 치르지 않았다. 때문에......
[OSEN=박선양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 나광남 심판위원이 1,500경기 출장에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1994년 4월 10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해태와 한화의 경기에 2루심으로 처음 출장한 나광남 심판위원은 지난 2003년 5월 28일 잠실 두산-삼성전에서 17번째로 심판위원 1,000경기를 달성한 이후 지금까지 14년째 그라운드의......
[OSEN=손찬익 기자] 그토록 기다렸던 한 방이 드디어 터졌다. 이 한 방을 계기로 꺼져가는 희망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을까. 롯데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페레즈(38, 외야수)가 시즌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페레즈는 9일 사직 삼성전에서 7-4로 앞선 8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마운드에는 삼성의 네 번째 투수 임동규. 페레즈는 볼......
[OSEN=이선호 기자]'빅 초이' 최희섭(28.KIA)이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까. 최희섭은 7월말 발표된 2008 베이징 올림픽 예선대회 예비엔트리에 포함되지 않았다. 기술위원회는 옆구리 부상인데다 훈련이 부실하다는 판단이었다. 그러나 최희섭이 정상적인 파워를 보여준다면 다시 뽑을 수 있다는 전제조건이 있었다. 최희섭은......
[OSEN=박선양 기자]삼성의 '돌아온 거포' 심정수(32)가 최연소 및 최소경기 개인통산 1,000타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장종훈(한화코치), 양준혁(삼성)에 이은 프로 통산 3번째 기록이다. 9일 현재 1,398경기, 만 32세 3개월 4일의 나이로 1,000타점 달성시 장종훈의 최연소 기록(32세 11개월 26일)을......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1)이 일본의 한 주간지를 상대로 공식 항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승엽의 분노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일본의 <스포츠호치>는 10일 '이승엽이 대리인인 미토 변호사를 통해 <주간 신조>의 발행사인 신조사에 항의서를 제출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9일......
[OSEN=김영준 기자] 두산, '퍼펙트 2위' 최대 호기 맞다. 퍼퍽트와 2위는 일견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다. 그러나 올 시즌 두산 베어스는 2위임에도 7개 전구단 상대로 우세로 시즌을 마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자격을 갖춘 팀이다. 두산은 9일까지 롯데를 제외한 전구단을 상대로 우세 내지 백중 기조를 지켜왔다. 의외로......
[OSEN=박선양 기자]노렸던 우승은 물건너갔다. 하지만 남의 잔치를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현대 유니콘스가 올 시즌 첫 도입된 서머리그(7월15일~8월14일)의 우승팀 결정에 최대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상금 2억원이 걸려 있는 서머리그에서 현재 유력한 우승후보는 삼성이다. 삼성은 9일 현재 12승 6패에 승률 6할6푼7리로 단독선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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