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가 멀티안타를 터트려 1안타를 기록한 요미우리 이승엽(31)에 판정승을 거두었다. 이병규는 11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이승엽의 소속팀 요미우리와의 홈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이승엽은 무안타 위기에 몰렸으나 연장 11회에 안타를 터트려 5타수 1안타 1삼진. 이병규는 1-1이던 연장......
[OSEN=광주, 이선호 기자]5위 LG가 KIA 소방수 한기주의 공략에 성공, 4위 한화에 반게임차로 접근했다. 아울러 광주경기 8연승을 올렸다. LG는 11일 광주경기에서 박경수의 역전결승 3점포 등 홈런포 3방을 적시에 터트려 9-7로 짜릿한 재역전승을 올렸다. 시즌 45승(44패5무)째를 거두고 이날 SK에게 패한 4위 한화에 반게임차로......
[OSEN=김영준 기자] 1위 SK 와이번스가 10회 연장 승부 끝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김성근 SK 감독은 비원의 승패차 +20(56승 36패 5무)을 마침내 정복했다. SK는 11일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9회말과 10회말 연속으로 한화 수비진의 에러에 편승해 동점과 역전 점수를 뽑아내며 4-3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SK는......
[OSEN=잠실, 박선양 기자]"무조건 스트라이크를 던지려고 했다". 팔꿈치 근육통으로 7월 일시적 부진에 빠졌던 두산의 '외국인 선발 원투펀치'인 랜들(30)이 3년 연속 두자리수 승수를 달성했다. 랜들은 11일 잠실구장 롯데전에 선발 등판, 7이닝 4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시즌 10승째를......
[OSEN=김영준 기자] "포크볼 하나만 보고 들어간 것이 주효했다". 삼성 라이온즈 4번타자 심정수가 자신에게 프로야구 역대 최고 연봉을 안겨 줬던 소속팀에 서머리그 우승을 선사했다. 심정수는 11일 대구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지던 8회 투아웃 후 신명철의 동점 적시타와 양준혁의 몸에 맞는 볼에 이어 4번 심정수가......
[OSEN=김영준 기자] 4번타자 심정수의 역전 3점홈런이 삼성 라이온즈에 서머리그 우승을 선사했다. '천적'이었던 현대전을 연승하며 삼성은 서머리그 14승 6패를 기록, 잔여 2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초대 챔피언을 확정지었다. 삼성은 8회 투아웃까지 0-1로 뒤질 때까지만 해도 패색이 짙었다. 삼성 선발 임창용은 1회초 투아웃 후......
[OSEN=잠실, 박선양 기자]두산이 되살아난 ‘원투펀치’의 한 축인 랜들과 롯데의 보이지 않는 실수에 편승해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두산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랜들의 무실점 쾌투와 최준석의 홈런포에 힘입어 7-0으로 영봉승을 거뒀다. 두산은 롯데전 3연패에서 벗어났다. 랜들은 이날 승리로 시즌 10승을 채우며......
[OSEN=잠실, 박선양 기자]'더위에 지쳤나(?)'. 롯데 중견수 이인구(27)가 11일 잠실구장 두산전서 어설픈 수비로 중도에 교체되며 고개를 떨궈야했다. 이인구의 수비 실수는 2회말 수비부터 시작돼 3회까지 이어졌다. 이인구는 2회말 두산 선두타자 김동주의 유격수 키를 넘어가는 빚맞는 타구를 쫓아왔다가 잡지를 못했다. 이......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무대를 주름잡는 이대호(롯데)-오승환(삼성)-김태균(한화) 25살 동갑내기 삼총사가 흔들린다. 정교함과 장타력을 겸비한 이대호는 지난 시즌 타율 3할3푼6리(.336) 149안타 26홈런 88타점을 기록, 트리플 크라운(타율, 홈런, 타점 1위)을 차지하며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올 시즌 타율......
[OSEN=손찬익 기자] 화려하지 않다. 그러나 강하다. 삼성 외야수 김창희(34)가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김창희는 10일 대구 현대전에서 중견수 겸 9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6회 좌중월 솔로 아치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5-4 승리를 이끌었다. 3회 첫 타석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OSEN=이선호 기자]메이저리거 대결. LG는 올해 유난히 광주경기에 강했다. 지난 10일 경기까지 지난해 포함 광주에서 7연승을 거두었다. KIA는 올해에 5연패를 당해, 한 번도 LG를 이기지 못했다. 11일 선발카드는 봉중근과 문현정. 모두 좌완투수이다. 두 투수의 어깨에 광주연승과 광주연패가 걸려있다. 봉중근은 5승5패 평균자책점......
[OSEN=박선양 기자]삼성이 두둑한 보너스를 눈앞에 두고 있다. 후반기 들어 초고속 상승세를 타고 있는 삼성이 상금 2억원이 걸려 있는 ‘서머리그(7월15일~8월14일)’ 우승직전이다. 삼성은 11일 대구구장 현대전서 승리하면 서머리그 우승을 확정짓는다. 서머리그서 현재 13승 6패를 마크하고 있는 삼성은 이날 경기서 승리하면 2위 SK(9승......
[OSEN=김영준 기자] 레이번, 2군 가서 정신 차리고 왔을까?. SK 와이번스의 11일 문학 한화전은 경기 결과보다 선발 레이번의 투구 내용에 눈길이 더 쏠린다. 숫자(12승 5패 평균자책점 3.60)만 봤을 때, 레이번은 SK 부동의 에이스다. 그러나 7월 4차례 등판 중 3번을 패하는 극도의 부진을 반복하다 결국 2군으로 떨어졌다.......
[OSEN=이선호 기자]2군행의 칼날을 피하라. 오치아이 히로미쓰 주니치 감독이 대대적인 1,2군간 선수 교체를 시사했다. 외야수 이병규(33)가 변화의 회오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지 관심이다. 오치아이 히로미쓰 감독은 지난 10일 수위경쟁을 벌이는 선두 요미우리에게 한 점차로 패한 뒤 "앞으로 오늘만 생각하겠다. 누가 나가고......
[OSEN=박선양 기자]되살아난 두산의 ‘원투펀치’의 한 축인 랜들(30)이 내친김에 3년 연속 두자리 승수에 도전한다. 랜들은 11일 잠실구장 롯데전에 선발 등판,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전날 리오스가 2이닝 5실점(1자책점)으로 조기 강판하며 2게임 연속 부진한 투구를 펼쳐 걱정인 두산으로선 랜들의 활약에 기대가 어느 때보다도 크다.......
[OSEN=김영준 기자] "(한화랑) 포스트시즌서 붙었으면 좋겠어. 강병철(롯데)도". 지난 10일 문학구장 SK 감독실. 한화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담소를 나누던 중 '노란 선글라스'로 화제가 옮겨갔다. 가장 먼저 노란색 렌즈의 선글라스를 착용했던 강병철 롯데 감독이 올스타전 때 만난 김 감독에게 "잘......
[OSEN=이선호 기자]10승고지를 밟은 쌍둥이 에이스 박명환(29)이 LG의 FA관을 바꿔놓고 있다. 올시즌 FA 최대어 김동주(32.두산)의 영입으로 이어질 지 관심이다. LG는 지난해말 두산 출신 박명환을 4년동안 총액 40억원을 들여 유니폼을 입혔다. 바닥까지 떨어진 LG 재건을 위한 투자였다. 그러나 내심 걱정도 있었다. 이번에도 또......
[OSEN=박선양 기자]메모의 힘인가. 아니면 위기의식인가. LG의 외국인 좌타자 발데스(34)의 방망이가 8월들어 부쩍 힘을 내고 있다. 발데스는 지난 10일 광주 KIA전서 한국무대 데뷔 후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발데스는 4회 KIA 에이스 윤석민으로부터 투런 홈런을 뽑아낸 것을 비롯해 5타수 4안타 4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OSEN=김영준 기자] SK 와이번스는 지금 '1위 프리미엄' 만끽 중. 지난 10일 문학 한화전부터 SK는 구단 자체 시상을 3개나 더 늘렸다. 홈 경기 승리 시, 투타 수훈상(상금 50만원)과 구원투수상(50만원)을 신설했고, 주간 MVP(50만원), 정규시즌 투타 MVP(200만원)를 추가했다. 정규시즌 MVP는 SK가......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배리 본즈(4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친 755번째 홈런볼이 시장에 나온다. AP통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본즈가 행크 애런과 타이를 이룰 당시 타구를 잡은 배관공 애덤 휴즈(33)가 경매회사인 SPC옥션을 통해 볼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SPC옥션은 세계 2위의 경매소인 소더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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