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두산의 상식파괴자들. 플레이오프 2연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성큼 다가선 두산. 상하위 타선 관계없이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한화를 가볍게 눌렀다. 특히 두산 선수들은 무명의 신진급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는데도 주눅들지 않고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두산의 라인업 가운데 포스트시즌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을 꼽자면......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이선희, 박흥식 코치 등 코치 2명과 김종훈, 김대익, 박정환을 포함한 선수 16명 등 총 18명을 방출시키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은 방출 명단. ▲코치 : 이선희, 박흥식 ▲선수 : 김종훈, 김대익, 박정환, 강유삼, 이병용, 이종훈, 현승민, 김상준, 정대욱, 고율, 공지환, 최성현,......
[OSEN=제원진 기자] 두산에 이종욱, 김현수가 있다면 한화에는 고동진과 연경흠이 있다. 공격의 포문을 여는 이들은 1번과 2번 타자로서 각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1번 타자의 경우 볼넷을 얻든 몸에 맞고 나가든 출루할 의무가 있고 2번 타자 또한 1번 타자가 출루했을 경우 진루타를 쳐주거나 번트를 댄다. 병살타가 가장 안 좋은......
[OSEN=박선양 기자]‘괴물’의 어깨에 달렸다. 2연패로 벼랑 끝에 몰린 팀을 구하기 위해 좌완 에이스 류현진(20.한화)이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의 어깨에 팀의 운명이 걸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화는 올 포스트시즌서 류현진 외에는 선발투수들이 제 몫을 해주지 못했다. 류현진만이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로......
[OSEN=제원진 기자] 가을잔치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LG 트윈스도 팬들을 위해 새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11월 4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LG 트윈스는 팬클럽 동호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팬 서비스 행사로서 LG 트윈스의 홈 구장인 잠실 야구장과 구리 챔피언스 파크에서 실시되며 동호회 구성원의 50%......
[OSEN=손찬익 기자] 준플레이오프에서 '디펜딩 챔피언' 삼성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오른 한화는 선수들의 사기에 큰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두산에 이틀 연속 덜미를 잡혀 벼랑 끝에 몰려 있다. 17일 '안방' 대전구장으로 격전지를 옮긴 한화는 '괴물' 류현진 선발 카드를 꺼냈다. 동산고를 졸업한 뒤......
[OSEN=김영준 기자] 구대성, 한화의 최후 보루 맞나?. 겉으로 보기엔 정민철의 부상이 치명적이었다. 그러나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전부터 한화엔 '불안요소'가 잠재해 있었다. 좌완 마무리 구대성(38)이 작년만 못하다는 부분이었다. 준플레이오프까지 포함해 포스트시즌 5경기를 치르는 동안 구대성은 2경기 등판 1이닝 투구가......
[OSEN=제원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아픈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롯데의 손민한과 이승화는 오는 20일 오후5시 부산 금정문화회관서 열리는 '제4회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돕기 사랑나눔 콘서트'에 우정 출연한다. 이번에 열리게 될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사랑나눔 실천운동본부에서 특별히......
[OSEN=김영준 기자] "도쿄돔은 좁은 구장이니까 50%의 힘으로도 홈런을 칠 수 있다". 주니치 4번타자 타이론 우즈(38)가 요미우리와의 센트럴리그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도발'했다. 우즈는 지난 16일 <스포츠호치>와 인터뷰에서 "도쿄돔은 좁은 구장이니까 힘을 절반만 써도 홈런을 쳐낼 수......
[OSEN=이상학 객원기자] 벼랑 끝으로 내몰렸지만 포기할 수는 없다. 한화는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2차전에서 맥없이 2연패하며 벼랑 끝으로 몰렸다. 1차전에서는 0-8 대패, 2차전에서도 5-9로 완패해 충격이 더욱 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한화가 1·2차전에서 잃은 것만 있는 게 아니다. 특히 2차전 경기......
[OSEN=김영준 기자] "공이 잘 보인다". 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31)이 18일부터 시작되는 주니치와의 센트럴리그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도쿄돔)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평가전에서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승엽은 지난 16일 평가전에서 솔로홈런 포함 2타점을 혼자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이승엽은......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가 17일(한국시간) 우완 불펜 요원 프랭크 프란시스코와 1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개인 최다인 59경기에 구원 등판, 1승1패 21홀드 방어율 4.55를 기록했다. 보스턴 팜 출신인 프란시스코는 2002년 7월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바비 하우리와 트레이드돼 시카고......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알렉스 로드리게스(32.뉴욕 양키스)와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12년 3억 6000만 달러를 몸값으로 제시했다. 일단 협상의 주도권을 빼앗긴 양키스는 어떻게 대응할까. 양키스 수뇌진이 탬파의 구단 본부에 모여 구단의 미래에 관한 중요한 회의를 시작한 가운데 로드리게스와 보라스도 질세라 맞불을 놨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시즌을 마친 팀들의 단장들이 줄을 이어 퇴장하고 있는 가운데 LA 에인절스의 빌 스톤맨(63) 단장도 자리에서 물러났다. 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스톤맨 단장이 퇴임하고 토니 리긴스(40) 선수 육셩 담당 부장이 신임 단장으로 승진했다고 보도했다. 스톤맨은 명예직인 구단 고문역을 맡을 예정이다.......
알렉사,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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