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대망의 2008년 무자년(戊子年) ‘쥐의 해’가 밝았다. 쥐는 다산과 다복의 상징이다. 또 쉴새없이 움직이는 근면함과 영리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프로야구계에도 쥐처럼 쉴새없이 움직이는 부지런한 선수들이 많다. 올해 쥐띠해를 맞아 새로운 비상을 꿈꾸고 있는 프로야구 쥐띠 선수들을 살펴본다. ▲ 84년생......
[OSEN=이선호 기자]일본프로야구의 새로운 간판투수로 떠오른 다르빗슈 유(21.니혼햄)가 뉴욕 양키스의 표적이 되고 있다. 특히 마쓰자카 다이스케(보스턴 레드삭스)를 뛰어넘는 몸값을 받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뉴욕양키스가 2009시즌 오픈하는 새로운 구장의 간판얼굴로 일본의 에이스 다르빗슈를 지목하고......
[OSEN=손찬익 기자] 요미우리 좌완 우쓰미 테쓰야(25)가 호시노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 합류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우쓰미는 "(야구가 정식 종목으로) 마지막이 될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고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가 1일 보도했다. 지금까지 우쓰미는 대표팀 참가에 대한 언급을......
[OSEN=김영준 기자] 그래도 야구는 계속된다. KT 창단이 산고를 겪고 있지만 어김없이 2008년은 찾아왔다. 지난 2007년 한국 프로야구는 400만 관중과 베이징 올림픽 티켓 확보란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는데 이 중 400만 관중을 달성했다. 베이징행은 일단 실패했지만 적지에서 대만을 꺾는 소기의 성과를 이뤘고, 내년 3월 재도전의 길을......
2008 새해를 맞아 기분 좋게 출발해야 할 프로야구가 소용돌이에 빠져 들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신상우 총재가 지난 해 12월 28일 특별 기자회견을 갖고 일년 남짓 끌어온 현대 유니콘스 매각 방안에 대해 KT가 새로운 팀을 창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두산과 LG 두 구단이 구단과 상의없이 KBO가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며 거부하는 공동......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의 2008년 슬로건을 지난해에 이어 탈회(奪回)로 정했다. 하라 다쓰노리(49)감독은 구랍 31일 2008년 구단 슬로건으로 지난해와 똑같은 '탈회'로 결정했다. 우승을 탈환한다는 의미이다. 표적은 달라졌다. 지난해는 리그 우승을 노렸고 5년 만에 우승했다. 올해는 지난 2002년 이후 6년 만에......
[OSEN=박선양 기자]KT의 현대를 모태로 한 신규 가입이 해를 넘기면서 한국 프로야구가 1991년 이후 7개 구단으로 시즌을 맞을 지도 모를 위기에 놓였다. 일선 감독을 비롯해 선수협, 일구회 그리고 기존 구단들까지 모두가 “8개 구단으로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명제에는 동의를 하면서도 구단간의 이해 관계가 얽히면서 KT의 신규 가입이 원만하게......
[OSEN=손찬익 기자]대망의 2008년이 밝았다. '명문구단' 삼성의 올 시즌 화두는 공격력 강화. 든든한 마운드에 비해 팀 타선은 지난 시즌까지 '3점 라이온즈'라고 불릴 만큼 허약했다. 삼성은 지난 달 29일 2007 시즌 한화에서 뛰었던 제이콥 크루즈(34)를 영입해 중심 타선의 위력을 강화시켰다. 지난 해......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새해가 밝았다. 한국인 빅리거들도 희망찬 한 해를 기대하고 있다. 메이저리그의 코리언파워는 최근 몇 년간 눈에 띌 정도로 쇠퇴한 게 사실. 2006년부터 시작된 일부 선수들의 고국행 러시는 이번 겨울에도 이어지고 있다. 빅리그 28승을 거둔 서재응(31)이 KIA 입단을 확정하면서 메이저리그 경력이 있는 한국......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로저 클레멘스(45)가 드디어 대중 앞에 선다. 스테로이드 복용 사실이 공개돼 곤혹스런 처지인 클레멘스가 고교 야구 코치들 앞에서 강연한다.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고교야구코치협회(THBCA)가 클레멘스 초청을 최정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짐 롱 회장은 "클레멘스에게 와달라는 뜻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선수단 분위기가 자신을 약물로 이끌게 했다는 한 전직 메이저리거의 폭로에 시애틀 매리너스 선수단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반박했다. 90년대 후반 시애틀에 몸담은 뒤 지금은 야구계에서 사라진 셰인 모나한의 주장은 근거가 없는 것이라며 입을 모았다. 모나한이 시애틀 유니폼을 입던 시절 함께......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대만 출신 우완 차오진후이(26)가 캔자스시티에서 다시 출발한다. AP통신은 1일(한국시간) 차오진후이가 스프링캠프 초청 조건으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오랫동안 부상에 시달렸던 차오진후이는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재기의 가능성을 보였지만 시즌 후반 또 다시 부상으로 주저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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