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8개 구단 단장들은 7일 야구회관에서 회의를 갖고 올 시즌부터 무승부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과 페넌트레이스 1위 팀에 대한 시상 확대, 포스트시즌 경기 수를 늘리기 것에 관하여 논의했다. 또한 2009년 개막전 대진은 흥행을 고려해 3만 명 수용 구장 위주로 편성하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날 단장회의에서......
[OSEN=광주, 이선호 기자]"새해 출발이 좋네요". 새해 첫 훈련을 맞은 7일 조범현(48) KIA 감독의 얼굴이 활짝 폈다. 이례적으로 외국인 선수들이 조기 합류, 한국에서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여기에 메이저리그 출신들인 서재응(31)과 최희섭(29)도 모두 한국에서 출발한다. ML출신 4인방이 모두 캠프 첫 날부터 같은......
[OSEN=광주, 이선호 기자]"불펜만 좋으면 해볼 만하다". 새해 첫 훈련에 돌입한 조범현 KIA 감독이 올 시즌 최대 화두로 불펜 강화를 꼽았다. 현재 마운드 구조상 KIA는 불펜이 가장 취약하다는 것이다. 약점을 메울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면 강력한 마운드의 팀으로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감이다. KIA는 7일......
[OSEN=손찬익 기자] 한화 이글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대전구장에서 선수단 전원이 참여하는 2008시즌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지난 4일부터 일본 돗토리현 '월드윙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리는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8명(송진우, 권준헌, 문동환, 최영필, 이도형, 신경현, 김민재, 조원우)과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선수단 59명이......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새로운 길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올 시즌 지도자로 변신한 김한수(37) 삼성 코치는 새로운 야구 인생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 있었다. 7일 경산 볼파크에서 만난 김 코치는 "지난해 겨울부터 선동렬 감독님과 은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내가 결정했다.......
[OSEN=홍윤표 기자]평생의 라이벌 고려대와 연세대 야구부가 신년 벽두에 사상 처음으로 합동 등반대회를 연다. 연세, 고려대 양교 야구부원들은 이광은(53) 연세대 감독과 양승호(48) 고려대 감독의 인솔로 1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인근의 청계산을 함께 오르기로 했다. 양교 야구선수들은 이번 산행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다짐함과 아울러......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이번 전지 훈련을 통해 선발진 구축에 중점을 두겠다".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7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린 첫 훈련에 앞서 오는 9일부터 괌에서 실시할 해외 전지훈련의 밑그림을 공개했다.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후 올 시즌에 복귀하는 '토종 에이스'......
[OSEN=손찬익 기자] 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선수단 시무식을 실시하고 2008년 훈련을 시작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LG는 2008년도 캐치프레이즈 '다시 부는 신바람! 팬과 함께 V3!'를 발표했다. 2008년 캐치프레이즈는 인터넷 공모와 구단 내부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LG 고유의 신바람 야구로 우승을......
“(조)계현이가 손에 골절을 당한 것 같습니다.” 수화기 저편에서 김준재 해태 트레이너의 숨넘어가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쩌다 그랬는데?” “운동장에서 공을 잘못 밟아 그만 넘어졌는데요.” “빨리 병원으로 데려와 봐.” 내 마음이 더 급해졌다. 1991년, 해태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는데, 에이스 투수가 오른손 골절이라니.......
홈런이 야구경기의 꽃으로 불리는 이유는 가장 화려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홈런에 뒤지지 않는 또 하나의 꽃이 야구에 있다. 바로 홈스틸이다. 수비측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 느닷없이 홈으로 파고드는 주자를 보고 있노라면 잠시나마 온몸이 얼어붙는 기분이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야구의 ‘얼음 꽃’ 같다고나 할까? 2007시즌 한국프로야구는......
지난 1월 4일 오전 10시가 가까워진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리베라 호텔 2층 다이너스티 홀 로비에는 구단의 이름이 선명하게 새겨진 자켓을 걸친 선수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구단 버스를 이용, 단체로 도착하기도 했지만 개인별로 참석한 팀도 있었다. 2008 신인선수 교육. 해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계획하는 일년 스케줄 가운데 첫......
SK 와이번스 내야수 정근우와 우완 투수 윤길현이 각각 데뷔 4년, 7년 만에 억대 연봉 선수 대열에 합류했다. SK 구단은 7일 정근우 윤길현과 2008년 연봉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타율 3할1푼1리에 10홈런 24도루를 기록하며 팀 공격의 선봉에 섰던 정근우는 지난해 6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인상된 1억1000만......
[OSEN=손찬익 기자] '난공불락' 오승환(26, 삼성)이 역대 4년차 연봉 최고 연봉을 달성했다. 삼성은 오승환과 올 시즌 연봉 2억 2000만 원에 재계약했다고 7일 밝혔다. 종전 4년차 최고 연봉은 조용준(29, 현대)이 기록한 2억 원. 오승환은 일찌감치 4년차 최고 연봉을 약속받은 바 있다. 경기고-단국대를 거쳐......
[OSEN=박선양 기자]지난 시즌 한화에서 특급 용병으로 뛴 뒤 올해 삼성 유니폼으로 갈아 입은 좌타 외야수 제이콥 크루즈(35)가 약물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 “크루즈와 재계약을 포기한 배경에는 약물 복용 의혹이 있다. 크루즈가 약물 검사 이야기가 나온 이후인 후반기에 장타력이 급격히 떨어진......
[OSEN=이상학 객원기자] 과거 롯데는 투수왕국이었다. 지난 1998년 외국인선수 제도가 도입되기 전까지 7차례나 시즌 팀 방어율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외국인선수 제도 도입 이후에는 한 번도 시즌 팀 방어율 1위에 오르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롯데는 외국인 투수 영입에 인색했다. 처음부터 외국인 투수에 너무 덴 탓도 없지 않았다. 1998년......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 출신이 유행이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출신에도 급이 있다. KIA에 입단한 호세 리마처럼 메이저리그 통산 89승을 자랑하는 거물이 있는가하면 여기 이 선수처럼 메이저리그 통산 2승 선수도 있다. 롯데에 입단한 마티 매클레리(34). 물론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메이저리그에 올라갔다는 것 자체가 인정받아야......
[OSEN=손찬익 기자]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간 후배들의 선전을 간곡히 바란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35)가 지난 6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chanhopark61.com)를 통해 국내 무대로 복귀한 빅리그 출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박찬호는 "그래서 한국의 야구 발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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