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현대 유니콘스 감독이 26일 빙모상을 당했다. 김 감독의 장모 고부옥씨는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2세. 빈소는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금강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8일 새벽이다. 연락처는 063-445-4188.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이상학 객원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좌절된 지난해 시즌 막판 김재박 LG 감독은 2008시즌을 구상하고 있었다. 김 감독은 “2008년에는 3~4위는 해야 할 것이다. 한국시리즈까지 갈 전력은 못 된다. 2009년에야 한국시리즈에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 감독에게 2008년은 LG 부임 2년째다. 지난 2006년 10월......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31)과 요미우리 4번타자를 놓고 경쟁이 예상되는 알렉스 라미레스(34)가 영양가 논쟁에 휘말렸다. 라미레스는 지난해 야쿠르트 스월로스의 4번타자로 타율 3할4푼3리(2위) 122타점(1위) 29홈런(9위) 204안타(1위)를 기록한 뒤 팀을 떠나 2년 10억 엔의 초특급 대우를 받고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었다.......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4)의 주전 우익수가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일본 최대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26일 올해 주니치의 외야진 사정을 다뤘다. 간판 외야수 후쿠도메 교스케의 시카고 컵스 이적으로 촉발된 외야진 경쟁 상황을 소개하면서 2008년 주전 우익수는 이병규라고 단언했다. 이 신문에......
[OSEN=박희진 기자] 전설적인 일본의 프로레슬러로 이름을 떨친 역도산의 손자가 고시엔 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한다. 26일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역도산의 손자인 다무라 게이(18)가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게이오고교가 일본고교야구연맹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36개교가 참가, 오는 3월 22일 막을 올리는 제80회 고시엔 봄 대회(선발대회)에 3년......
[OSEN=박선양 기자]1990년대 중반 ‘신바람 야구’로 프로야구계에 태풍을 일으켰던 LG 트윈스이지만 2000년대 들어선 잠잠해졌다. 팀성적도 중하위권에 맴돌았고 신인왕도 1997년 이병규가 수상한 이후 지난해까지 명맥을 잇지 못했다. 이른바 LG의 ‘잃어버린 10년’을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그러나 올해는 새바람을 기대해 볼 만하다. 지난해......
[OSEN=박희진 기자] 올 시즌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수호신으로 활약할 마크 크룬(35)이 지난 25일 도쿄 오테마치의 구단 사무실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26일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크룬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요미우리에 입단하게 돼 너무 기쁘다. 올해 마무리로서 팀의 우승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국에서 개인......
[OSEN=손찬익 기자] "49번이라는 번호가 이제서야 제 주인을 찾아갔습니다". 유신고를 졸업한 뒤 지난 2006년 거인 군단에 입단한 잠수함 투수 배장호(21)의 배번은 49번. 배장호는 지난 24일 롯데로 복귀한 마해영(38)에게 양보했다. 마해영은 1995년 프로 데뷔 후 줄곧 49번을 달았으며 고향으로 돌아온 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미네소타 트윈스의 중심타자 저스틴 모너(27)의 재계약이 확정됐다. 미네소타는 26일(한국시간) 모너와 6년 8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 아메리칸리그 MVP 수상자인 모너는 연봉 조정 심판을 피해 최근 1년 74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으나 양측은 즉시 장기계약 협상에 돌입,......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올 시즌 연봉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는 라이언 하워드(29)와 소속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심판일'이 다음달 21일(한국시간)로 정해졌다. 26일 <필라델피아 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연봉 조정 심판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둔 다음달 21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에서 조정관의 최종 결정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에이스 C.C. 사바티아(28)가 NBA의 '킹 제임스' 르브론 제임스(24.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를 제치고 지난해 지역 MVP로 뽑혔다. AP통신은 26일(한국시간) 사바티아가 제임스를 누르고 '클리블랜드 지역 최우수 운동선수'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빅리그에서만 18년을 현역으로 보낸 호세 비스카이노(40)가 구단 프론트로 변신했다. AP통신은 26일(한국시간) 비스카이노가 LA 다저스의 특별 자문역을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비스카이노는 구단 운영팀 업무와 관련한 조언 및 스프링트레이닝 기간 중 인스트럭터 역할을 담당한다. 도미니카 공화국의 구단 야구......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시애틀 매리너스의 '철벽 마무리' J.J. 푸츠(31)가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최고 구원투수로 선정됐다. <시애틀 포스트 인텔리젠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롤레이스 사가 후원하는 리그 최고 소방수에 푸츠가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공식 발표는 오는 28일 있을 예정이다. 푸츠가 몸을 풀면 승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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