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현철 기자] 선동렬(45)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18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시범경기에서 승리(8-4)한 뒤 2회 포수 현재윤(29)의 부상으로 인해 생긴 '포수진 문제'를 먼저 이야기했다. 현재윤은 2회 수비 도중 홈으로 쇄도하던 두산의 유재웅(29)과 충돌, 왼쪽 쇄골이 골절되어 6주 간 치료가......
◀삼성이 두산에 8-4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4회까지 1-3으로 끌려가던 삼성은 5회 공격에서 신명철의 좌전 안타를 시작으로 6개의 안타와 볼넷 3개를 얻어내며 대거 7득점, 분위기를 가져오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주전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박한이는 5회 우전 적시타로 역전 결승타를 쳐내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두산의 패인은 선발 이승학을......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전국구 에이스' 손민한(33, 롯데)의 완벽투가 빛났다. 손민한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시범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9타자와 상대하며 단 한 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았다. 1회 이대형-권용관-박용택을 내야 땅볼로 유도해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한......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투구 내용이 만족스럽다”. 프로야구 사상 첫 20년차 ‘살아있는 전설’ 송진우(42·한화)가 시범경기에서 연일 호투하며 최고령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송진우는 1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비록 승리는 챙기지 못했지만......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삼성이 5회에만 7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과시하며 시범경기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삼성은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시범경기에서 5회에만 안타 6개와 볼넷 3개를 묶어 7득점, 두산에 8-4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것은 물론 5승 2패 2무를 기록하며 선두자리를 고수했다.......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좋은 활약을 펼쳐 기쁘다. 특히 마운드와 수비가 아주 좋았다".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 시범 경기에서 4-2로 승리를 거둔 롯데 자이언츠의 제리 로이스터 감독은 만족스러운 모습이었다. 올림픽 최종 예선전에 참가했던 손민한(33, 투수), 이대호(26),......
[OSEN=잠실, 강필주 기자]올 시즌 복귀를 앞둔 삼성 에이스 배영수(27)가 무난하게 세 번째 등판을 마쳤다. 배영수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시범경기에 선발 출장, 6이닝 동안 6피안타 5탈삼진으로 4실점했다. 그러나 2개의 실책이 포함돼 자책점은 2점에 불과했다. 총 72개의 공을 던졌고 35개의 직구 중 최고구속은 147km를......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일단 지켜보고 결정할 것이다”. 한화 김인식 감독이 최고령 투수 송진우(42)의 보직과 포수 기용에 대해 조금 더 지켜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감독은 1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 시범경기에서 3-2로 역전승한 후 베테랑 송진우의 피칭에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송진우는 5이닝......
[OSEN=이선호 기자]야쿠르트 임창용(32)이 또다시 무실점 피칭을 했다. 임창용은 18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시범경기에 세 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 동안 탈삼지 1개를 곁들여 무실점 무안타로 막고 팀 승리를 지켰다. 야쿠르트는 6-0으로 요코하마를 셧아웃 시켰다. 6-0으로 크게 앞선 가운데 9회초 등판한......
◀ 한화가 히어로즈에 3-2로 역전승했습니다. 6회까지 2-3으로 끌려다녔던 한화는 7회말 한상훈-김수연의 안타와 덕 클락의 볼넷으로 2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습니다. 이 찬스에서 4번 김태균이 히어로즈의 바뀐 투수 장태종으로부터 2구째 공을 공략해 깨끗한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2루 주자와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김태균의 결정타에 힘입어......
◀삼성이 5회 공격에서만 7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과시하며 6회를 마친 현재 8-4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삼성은 1-3으로 뒤지던 5회 신명철의 좌전안타로 시작해 양준혁, 심정수의 연속 볼넷에 이은 크루즈의 2타점 좌전 안타로 간단하게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삼성은 타자일순하며 5점을 보태 두산 투수진을 완벽하게 허물었습니다. 두산은 6회......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김태균이 역전 결승타를 터뜨리며 한화가 웃었다. 한화는 1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7회말 김태균의 2타점 역전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3-2로 역전승했다. 한화는 시범경기 5할(4승1무4패) 승률을 마크했고, 히어로즈는 2승1무4패로 시범경기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롯데가 부산 팬들에게 승리의 짜릿함을 선사했습니다. 롯데는 선발 손민한의 3이닝 완벽투와 집중력이 돋보이는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LG에 4-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롯데는 2회 2사 1,2루 득점 찬스에서 박기혁의 우전 적시타와 강민호의 왼쪽 발바닥 부상으로 선발 포수로 나선 장성우의 2타점 적시 2루타, 김주찬의 1타점 좌전 적시타로 기선 제압에......
◁KIA가 3-1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0-1로 뒤진 6회말 상대 유격수 실책으로 잡은 무사2,3루에서 김선빈의 동점 희생플라이와 2안타를 집중시켜 3-1로 역전시켰고 이 점수를 끝까지 지켰습니다. 김선빈은 팀 4안타 가운데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KIA 마운드는 안정감을 자랑했습니다. 선발 전병두는 1회 솔로포를 얻어맞았지만 5⅔이닝 2안타......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거인 군단의 용사들이 부산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사했다. 롯데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손민한의 완벽투와 집중력이 돋보이는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4-2로 승리를 거뒀다. 0-0으로 맞선 롯데의 2회말 공격. 선두 타자 이대호가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난 뒤 카림 가르시아와......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가 연승을 거두었다. KIA는 18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SK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전병두의 호투와 단 한 번의 찬스를 놓치지 않는 집중력을 앞세워 3-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2경기 연속 역전승. KIA는 시범경기 6승째(3패)를 올렸고 SK는 4승4패를 기록했다. 조범현 KIA 감독은 스승......
[OSEN=잠실, 강필주기자]삼성 포수 현재윤(29)이 왼쪽 어깨가 골절된 것으로 판명됐다. 현재윤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에 선발 포수 겸 8번타자로 출장했지만 2회 홈으로 뛰어들던 유재웅과 충돌한 뒤 들것에 실려나갔다. 현재윤은 0-0이던 2회 2사 1루 상황에서 정원석의 우익수 키를 넘기는 3루타 때 홈으로 뛰어들던......
◀ 롯데가 6회까지 4-1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선발 손민한이 3이닝 동안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피칭으로 LG 타선을 잠재웠습니다. 지난 7일부터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올림픽 최종 예선 남아공과 독일전에서 승리를 거둔 손민한은 이날 완벽투로 전국구 에이스의 위력을 마음껏 보여줬습니다. ◀ LG는 0-4로 뒤진 4회 2사......
◀ 두산이 3회 현재 삼성을 2-1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2회초 크루즈의 볼넷, 박진만의 우익선상 2루타로 1사 2,3루의 찬스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현재윤이 3루 땅볼, 박석민이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삼성의 공격은 무위에 그쳤습니다. 두산은 2회말 2사 1루에서 터진 정원석의 우월 3루타성 타구 때 1루 주자 유재웅이 홈으로 쇄도, 포수......
◁KIA가 SK의 실책에 편승,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KIA는 0-1로 뒤진 6회말 무사1루에서 강동우의 유격수 땅볼때 상대 유격수의 2루 악송구로 찬스를 잡고 김선빈의 희생플라이와 장성호의 우측 3루타, 나지완의 중전적시타고 가볍게 3점을 뽑았습니다. ◁선발 전병두는 초반 불안했지만 호투했습니다. 1회 솔로홈런을 얻어맞은 뒤 추가실점 위기를......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