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우리 히어로즈와 SK간의 올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은 스코비와 쿠비얀의 외국인 선발 맞대결로 결정됐다. 스코비는 전날 팀의 연장 13회 패배로 상당한 부담 속에 마운드에 오른다. 히어로즈는 공동 1위에서 한순간 4위로 미끄러졌다. 그런 만큼 이날 경기는 다시 상위권 돌입의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OSEN=박선양 기자]한화 거포 김태균은 “진 경기서 친 홈런은 의미가 없다”고 한다. 그 말 그대로 한화와 LG는 공동 7위(3승9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반면 팀 홈런은 당당히(?) 공동 3위에 랭크돼 있다. 팀 홈런이 10개씩인 한화와 LG는 12개로 공동 1위인 롯데 우리의 뒤를 나란히 잇고 있다. 홈런수에서 만큼은 다른 팀들 못지......
두산 김동주(32)가 프로 통산 12번째 200홈런 달성에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1998년 OB에 입단한 김동주는 데뷔 첫 경기인 98년 4월 11일 광주 해태 전에서 2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홈런타자 탄생을 예고하였고 그 해 최종 24개의 아치를 그려내며 홈런부문 공동 7위를 기록했다. 김동주는 2002년 5월 14일(잠실, SK전)......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민호가 올 시즌에는 확실히 잘 칠 것이다". 지난 11일 KIA와의 홈경기가 열리기 전 사직구장. 배팅 케이지 뒷편에서 롯데 타자들의 타격 훈련을 지켜 보던 김무관 타격코치는 강민호(23)의 맹활약을 확신했다. 김 코치가 강민호의 불방망이를 확신하는 이유는 탄탄한 기본기를 갖췄기 때문.......
[OSEN=이상학 객원기자] 또다시 홈런 불운이다. 지난해에는 장대비를 쏟아낸 무심한 하늘에 울었고, 이번에는 심판의 오심에 울어야 했다. 한화 베테랑 좌타 외야수 이영우(35)가 그 불운의 주인공이다. 이영우는 지난 1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5회말 1사 2루에서 삼성 안지만의 3구째 몸쪽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 폴......
[OSEN=박현철 기자]"웬만하면 뛰는 것이 좋지" 두산 베어스 김경문 감독이 적극적인 주루플레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 11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팀 내 준족들의 적극적인 도루 시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뛰지 말라는 사인은 가급적으로 내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두산은 11일......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전국구 에이스' 손민한(33, 롯데)의 노련한 투구가 빛났다. 손민한은 지난 11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KIA와의 첫 대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2승을 따냈다. 안타 8개(3볼넷)를 허용하며 몇 차례 실점 위기에 몰렸으나 풍부한 경험을 통해 터특한 관록투를 앞세운......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명가 재건을 노리는 KIA 타이거즈가 지난 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3-7로 패하며 4연패의 늪에 빠졌지만 장성호(31)와 윌슨 발데스(30)의 타격감 회복 조짐은 반가운 소식이었다. 1루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장성호는 9회 우월 솔로 아치를 쏘아 올리며 5타수 3안타 1타점......
[OSEN=이상학 객원기자] “팀이 졌기 때문에 홈런의 의미가 없다”. 한화 김태균(26)은 올 시즌을 맞이하는 각오가 그 누구보다 남달랐다. 지난 2년 간 김태균은 퇴보했다는 평가를 들어야 했다. 그 사이 라이벌로 거론조차 되지 않았던 동갑내기 이대호(롯데)가 2년 연속으로 리그를 지배하는 압도적인 활약으로 추월해버렸다. 어느덧 연봉도......
[OSEN=이상학 객원기자] “(박)진만이는 꼭 잡아야지”. 삼성 선동렬 감독이 올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재취득하는 유격수 박진만(32)의 잔류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했다. 선 감독은 지난 11일 한화와의 대전 원정경기를 앞두고 ‘예비 FA’ 박진만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꼭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부 FA 영입에 대해 단호하리 만큼......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내게 찬스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하위 타선이기 때문에 내 역할을 충실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좋은 결과를 거둬 기쁘다". 롯데 자이언츠 조성환(32)은 지난 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올 시즌 첫 대결이 끝난 뒤 환한 미소를 지었다. 조성환은 이날 2루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시카고 컵스에 입단한 유망주 이대은(19)이 미국의 권위 있는 유망주 평가 전문지로부터 '완벽에 가깝다'는 극찬을 받았다. 마이너리그 전문지 <베이스볼 아메리카(BA)>는 매 시즌 개막에 맞춰 발간하는 단행본 '유망주 핸드북(BA Prospect Handbook)'을 통해 이대은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시즌 초반 선수들의 줄부상에 시달리는 탬파베이 레이스가 또 다른 악재를 맞았다. 이번에는 팀의 주축 셋업맨이 만취 상태에서 난동을 부려 입건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12일(한국시간) <세인트피터스버그 타임스>에 따르면 전날 시애틀 매리너스전을 마친 알 레예스는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기 위해 탬파 시내 한 클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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