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3일 대구 한화전에서 무려 14안타를 터트린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13-5 대승을 거두며 죽음의 9연전의 순항을 예고했다. 쉴 틈 없이 9연전을 치르기 때문에 투수들의 체력 싸움이 변수로 작용하는 만큼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운 삼성은 유리한 고지에 있다. 선동렬 삼성 감독은 9연전 동안 6선발 체제로......
[OSEN=박현철 기자]'4월을 넘긴' 제이미 브라운(LG)과 호투 후 부진한 모습으로 기복을 타고 있는 이승학(두산)이 4일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3일 경기서 4-16으로 대패한 LG에 선발 브라운의 활약은 꼭 필요하다. 4월 한 달간 1승3패 방어율 6.23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브라운은 4일 경기서 호투로......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5월 경기 일정 포스터 600부를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올 시즌 선수단 주장을 맡게 된 정수근(31, 외야수)이 모델로 등장하는 5월 포스터에는 5월 홈경기 일정과 함께 개인 프로필과 입장 요금 안내 등이 실려 있다. 앞으로 일정 포스터는 시즌 종료 때까지 매월 600부씩 발행할 예정이며......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류현진과 SK 김광현이 동반 비상하고 있다. 류현진은 3년 연속 괴물스러운 활약을 펼치고 있고 김광현도 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김광현은 벌써 6승을 거두며 다승 부문 단독선두로 뛰어올랐고 5승의 류현진이 바로 뒤를 쫓고 있다. 이 두 괴물에게는 가장 큰 공통점이 있다. 바로 위기관리능력이다. 류현진은......
[OSEN=박선양 기자]불을 뿜던 우리 히어로즈의 강타자 이택근(28)의 방망이가 벌써 3경기째 ‘개점휴업’이다. 지난 달 29일까지 11게임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이며 불방망이를 휘둘렀던 이택근이 최근 3경기서 무안타에 그치고 있다. 이택근은 타격 컨디션이 약간 떨어지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상대의 집중 견제에 고전하고 있다. 팀내 형편상......
[OSEN=강필주 기자]우리 히어로즈 우완 선발 투수 김수경(29)이 돌아왔다. 김수경은 4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선두 SK와의 원정 경기에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달 24일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올랐던 김수경은 지난달 25일과 27일 잠실 LG전에 각각 출장해 조금씩 투구수를 늘렸다. 성적도 각각 2⅔이닝 1피안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의 차세대 좌완 에이스로 평가 받는 차우찬(21)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군산상고를 졸업한 뒤 2006년 프로 무대에 뛰어든 차우찬은 140km대 후반의 빠른 공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마무리 훈련 캠프를 통해 조금씩 나아진 모습을 보이며 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 3일 한화와의 홈경기가 열리기 전 대구구장 삼성 라커룸. 훈련을 마친 선수들의 시선은 덕수고와 경기고의 대통령배 고교야구 결승전 중계 방송에 고정됐다. 선수들의 열띤 승부를 지켜 보던 덕수상고 출신 내야수 김재걸(36)과 경기고가 낳은 최고의 투수 오승환(26)은 모교의 우승에 베팅하기로 마음 먹었다. 지는......
[OSEN=박선양 기자]개막 초반 부진할 때만 해도 공격력만 보완하면 나을 듯 싶었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은 투타에 걸쳐 심각한 전력구멍이 생겼다. 현재 7위에 머물고 있는 LG 트윈스가 좀처럼 하위권 탈출의 계기마련에 실패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완패하는 경기수가 더 많아지며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질 못할 조짐도 보이고 있다. 지난 3일......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석민(23)과 조동찬(25)은 사자 군단의 중심 타선을 이끌 재목. 선동렬 삼성 감독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노쇠화된 팀 타선의 세대 교체를 슬로건으로 내걸며 박석민과 조동찬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었다. 삼성 타선의 미래를 책임질 박석민과 조동찬은 지난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2이닝 무실점으로 5월을 상쾌하게 시작한 박찬호(35.LA 다저스)가 감독의 칭찬을 받았다. 조 토리 감독은 4일(이하 한국시간) < LA데일리뉴스 >와의 인터뷰에서 "마무리 사이토 다카시에게 경기 후반 몸을 풀게 했다. 이 경기장에서 4∼5점차 리드는 세이브 상황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라며......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동료들과 말다툼 끝에 끔찍한 폭력을 휘두른 선수가 팀에서 쫓겨났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최근 투수 유망주 올리보 아스타시오(24)를 아무 이유 없이 방출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유가 밝혀졌다. 4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의 보도에 따르면 아스타시오는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연장 스프링캠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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