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 신명철(30)과 조동찬(25)이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치열한 2루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6년 겨울 삼성으로 이적한 신명철은 지난해 전 경기에 출장, 타율 2할5푼2리(416타수 105안타) 5홈런 31타점 43득점 19도루를 기록, 2001년 데뷔 후 최고의......
[OSEN=박현철 기자]LG 트윈스의 좌완 에이스 봉중근이 4일 롯데 자이언츠전서 11승에 도전한다. 올시즌 10승 8패 방어율 2.76을 기록 중인 봉중근은 팀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인 11승 투수 배출을 위해 롯데전 승리에 도전한다. LG는 지난 2005년 13승을 거둔 우완 최원호 이후 이후 2시즌서 10승 초과 달성 투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김성근(66) SK 와이번스 감독을 가리켜 흔히 ‘데이터 야구’ ‘야신(야구의 신)’이라고 감탄하는 한편 ‘재미없는 야구’를 전개한다고 말합니다. 지난 9월 21일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올 시즌 리그 1위를 확정 시키고도 다음 날 야간훈련을 실시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 야구 관계자들은 “아니 1위를 했으면 선수들이 쉬는 게 아니냐?”며 놀랐습니다.......
[OSEN=광주, 박선양 기자]‘전통의 명가’인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기대이하의 성적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가장 큰 요인으로는 빅리거 출신들의 부진을 빼놓을 수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유턴한 ‘복귀파’로 투타의 핵인 서재응(31)과 최희섭(29)이 나란히 부상으로 실력발휘를 제대로 하지 못한 탓이다. 시즌 초반 햄스트링 부상과......
[OSEN=박현철 기자]장충고 시절 '선발 맞춤형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박민석(19. 두산 베어스)이 시즌 마지막 경기서 데뷔 첫 선발 등판을 갖는다. 올시즌 14경기에 계투로 등판, 23⅔이닝 동안 단 3점만을 내주는 호투(시즌 방어율 1.14, 3일 현재)를 선보인 박민석이 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
[OSEN=이선호 기자]"이종범의 활용도는 줄어들 수 있다". 내년 시즌 KIA 이종범(38)의 재계약 여부가 주목받는 가운데 조범현 감독이 활용 가능성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다. 올해 이종범이 제몫 이상을 했다는 성적표를 매기면서도 내년 시즌은 외국인 타자의 영입 여부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범은......
[OSEN=이상학 객원기자] 마지막 결전의 날이 밝았다. 페넌트레이스가 종착역에 다가옴으로써 프로야구 개인 타이틀도 거의 윤곽이 잡힌 가운데 홈런왕을 놓고 최후의 경쟁이 4일 벌어진다. 한화 4번 타자 김태균(26)이 31개의 홈런으로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안심할 수 없다. 2위에 올라있는 롯데 카림 가르시아(33)가 30홈런을......
[OSEN=이상학 객원기자] 아쉬운 시즌 마감. 홈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후반기 23경기에서 6승17패로 날개없는 추락을 거듭한 한화는 결국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고 말았다. 믿기지 않는 추락으로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야구가 올해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내년이 또 기다리고 있다. 유종의 미를 통해 내년을......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상 병동' 마이크 햄튼(36)을 붙잡을 계획이다. 특별한 대안이 없는 만큼 일단 재계약한 뒤 선발 투수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투션>에 따르면 프랭크 렌 단장은 노장 존 스몰츠와 톰 글래빈은 물론 햄튼도 내년 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무서운 타자 중 하나로 꼽히지만 플레이오프 들어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는 프린스 필더(24.밀워키 브루어스)가 자신을 자책했다. '쓰레기'라는 단어까지 동원하며 극도로 실망감을 나타냈다. 지난해 50홈런으로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등극한 뒤 올해에도 타율 2할7푼6리 34홈런......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5년 7500만 달러부터 협상 시작".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신기록을 수립한 LA 에인절스 마무리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26)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존 헤이맨 기자는 4일(한국시간) 로드리게스가 대리인을 통해 이번 겨울......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바비 밸런타인 일본 지바 롯데 감독이 지난 2002년까지 지휘봉을 잡은 친정팀 뉴욕 메츠로의 복귀를 희망했다.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뒤 선수단 개편을 추진 중인 메츠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밸런타인은 4일(한국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나는 나를 필요로 하는 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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