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대구 고교야구의 양대 산맥 경북고와 상원고(전 대구상고)가 내달 1일 대구구장에서 제9회 경상전(짝수 대회는 상경전)을 벌인다. 경상전은 지난 1975년 5회 대회를 마지막으로 중단되었으나 2005년 야구 붐 조성을 위해 부활했다. 이날 오전 재학생들의 대결에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 양교 출신 스타 선수들이......
[OSEN=박선양 기자]올 시즌 ‘돌풍의 핵’이었던 제리 로이스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지난 11일 3연패로 맥없이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후 포스트시즌 ‘마무리 투수론’에 대해 의견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로이스터 감독은 ‘마무리 투수 코르테스가 부진했다. 부상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부상여부는 모르겠다. 하지만 코르테스는 다른 곳에서도 포스트시즌을......
[OSEN=이상학 객원기자] '선동렬식' 공격야구. 플레이오프에서도 선풍을 일으킬 것인가. 롯데-삼성의 준플레이오프 최고의 화제는 삼성 선동렬 감독이었다. 기가 막힌 경기운영과 용병술로 제리 로이스터 감독과의 벤치 싸움에서 완승을 거뒀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선 감독에게 있어 가장 큰 변화는 타선을 믿었다는 점이다. 예년의 선 감독은......
[OSEN=이상학 객원기자] 절반의 성공인가. 8년을 기다린 가을잔치에서 단 4일 만에 장을 거둔 롯데는 침울하다. 하지만 시즌 전 롯데의 지상과제가 어디까지나 가을잔치 진출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2008년은 충분한 성공이다. 특히 젊은 선수들에게 포스트시즌의 경험을 쌓게 한 것은 큰 힘이다. 모든 선수들이 또 그렇지 않지만 상당수 선수들이......
[OSEN=이상학 객원기자] 그 때 그 유망주로 컴백했다. 삼성 내야수 조동찬(25)은 유망주였다. 지난 2002년 2차 1번으로 삼성에 지명된 그는 김응룡 감독의 총애를 받으며 자랐다. 지난 2005년 삼성이 FA 유격수 박진만을 데려올 때 조동찬을 키우기 위해 3루수 김한수를 1루수로 돌린 것은 유명한 일이다. 그 기대대로 조동찬은......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안방에서 첫 경기를 내준 탬파베이 레이스가 연장 11회 혈전 끝에 보스턴 레드삭스를 꺾고 값진 첫 승을 거뒀다. 탬파베이는 12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서 8-8 동점이던 11회말 B.J. 업튼의 끝내기 희생플라이에 힘입어 9-8로 신승했다.......
[OSEN=대구, 박선양 기자]“이 정도면 우리가 한국의 요미우리 아닙니까”. 지난 1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2승으로 플레이오프행을 목전에 두고 있던 시점에서 삼성 라이온즈 구단의 한 관계자는 올 시즌을 돌아오면서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명문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비유했다. 요미우리가 시즌 중반 선두였던 한신......
[OSEN=이선호 기자]'선파워 매직'이 플레이오프에서도 통할까. 선동렬 감독이 이끄는 삼성이 파죽의 3연승으로 준플레이오프를 가볍게 통과했다. 패전 직후 제리 로이스터 롯데감독이 인정했듯 힘에서 삼성의 우위가 돋보였다. 안타는 적게치고도 효율적인 야구를 하는 삼성의 벽은 의외로 탄탄했다. 선동렬 감독은 3연승 과정에서 세......
[OSEN=강필주 기자]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최우수선수(MVP)는 역시 4번타자 라미레스(34)였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지난 10일 요미우리가 센트럴리그 우승을 확정짓자 독자를 대상으로 한 '당신이 뽑는 MVP 긴급 앙케이트'라는 제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MVP에 라미레스가 선정됐다고 11일 전했다. 이 조사는......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에 통한의 역전우승을 내준 오카다 아키노부(51) 한신 타이거즈 감독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후임으로 호시노 센이치(62) 전 감독의 복귀설도 떠오르고 있다. <스포츠닛폰> 등 일본언론들은 12일자 신문을 통해 오카다 감독이 지난 10일 요미우리에게 우승을 내주자 코치와 선수들에게 사의를 표시했다고 전했다.......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야구장에서 소란 끝에 사람을 죽인 범인이 징역 16년이란 중형에 처해졌다. AP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상급 법원이 지난 2004년 9월18일 AT&T파크 바깥에서 싸움 도중 팀 그리피스란 팬을 흉기로 살해한 라파엘 쿠에바스에게 징역 16년 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경기는 배리 본즈가......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산타나를 잡았어야 했는데…". 뉴욕 양키스의 공동 구단주 행크 스타인브레너가 뒤늦은 한탄을 했다. 지난 겨울 투수 최대어였던 요한 산타나(29.뉴욕 메츠)를 잡지 못한 아쉬움을 진하게 나타냈다. 일선에서 물러난 아버지 조지 스타인브레너로부터 구단 경영권을 물려받은 그는......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메이저리그의 스테로이드 남용 실태를 폭로해 화제를 모은 호세 칸세코(44)가 금지 약물을 밀수하다 체포됐다. <뉴욕데일리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칸세코가 전날 멕시코 국경을 통해 미국으로 돌아오다 연방 이민국 관계자의 검문에 걸려 10시간 가량 구금된 뒤 석방됐다고 보도했다. 이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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