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당초 홍백전에 나설 예정이었던 SK 우완 투수 엄정욱(28)이 시뮬레이션 피칭으로 돌아섰다. 사이드암 신인 투수 박현준(23)은 최고 구속 150km를 찍었다. SK에 따르면 엄정욱은 당초 지난 7일 자체 홍백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그러나 경기 당일 '팔이 다소 무겁다'고 밝혀 시뮬레이션 피칭으로 돌아섰다.......
[OSEN=박현철 기자]두산은 전신 OB 베어스 시절부터 포수들을 많이 배출한 팀이다. 당대 최고 포수가 팀을 지킨 시즌은 없었으나 진갑용(35. 삼성), 최기문(36. 롯데) 등 이적 후 타 팀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떨친 선수들이 많았다. 현재 두산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김경문 감독 또한 프로야구 원년이던 1982년부터 OB의 주전 포수로......
[OSEN=사이판, 박선양 기자]“페타지니를 뛰어넘겠다”. LG 트윈스의 좌타자 이병규(26)가 스프링캠프에서 뛰어난 장타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이병규는 8일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가진 첫 자체청백전에서 투런 홈런과 2루타를 터트리며 날카로운 스윙솜씨를 마음껏 과시했다. 백팀 6번타자로 출장한 이병규는 1회 2-0으로 앞선......
[OSEN=사이판, 박선양 기자]스토브리그서 FA 계약으로 'LG맨'이 된 내야수 정성훈(29)이 날카로운 스윙 솜씨를 보여줬다. 정성훈은 8일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가진 첫 자체평가전(6이닝)에 백팀 5번타자 겸 선발 3루수로 출장, 2루타 포함 2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하며 백팀의 5-2 승리에 기여했다. 1회 첫 타석에서......
[OSEN=강필주 기자]SK의 외국인 투수 듀오 마이크 존슨(34)과 크리스 니코스키(36)가 각각 홍백전을 통해 SK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다. SK에 따르면 존슨과 니코스키는 지난 7일 나란히 2이닝씩을 소화하며 각각 4피안타 2실점, 2피안타 1실점했다. 최고구속은 존슨이 140km, 니코스키가 144km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OSEN=강필주 기자]"완성형 투수, 평점은 A". 일본 고지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대졸 신인 여건욱(23)이 SK 마운드에서 주목받고 있다. 입단 때부터 여건욱의 피칭을 지켜봐 온 김상진 투수 코치는 8일 "아직 윤길현(26) 급은 아니다"고 말하면서도 "평점을 매긴다면......
[OSEN=강재욱 객원기자]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지난해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구원투수로 활약했던 조지 셰릴과 1년 계약에 성공함에 따라 연봉 조정을 피했다. 셰릴은 지난해 올스타전에서 2⅓이닝 동안 2개의 삼진을 곁들이며 무실점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가 연장 접전 끝에 내셔널리그를 상대로 승리하는 데 일조한 바 있다. 스포츠 전문......
[OSEN=강필주 기자]"마치 선동렬처럼 던졌다". '천재타자'에서 '투수'로 변신한 스즈키 이치로(36, 시애틀 매리너스)를 지켜 본 관계자의 말이다. 8일자 일본 언론들은 일제히 고베시 스카이마크 스타디움에서 개인 훈련 중인 이치로가 지난 7일 이례적으로 56개의 불펜 피칭을 했다고......
[OSEN=이선호 기자]부상 악재는 없다. KIA의 스프링캠프가 부상선수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부상선수가 속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예년의 스프링캠프와는 다르다. 조심스럽게 '돌풍 KIA'의 가능성을 점칠 정도로 알찬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8년 KIA의 스프링캠프는 곡소리가 이어졌다. 조범현 체제의......
[OSEN=박현철 기자]알렉스 로드리게스(34. 뉴욕 양키스)의 스테로이드 양성 반응이 엄청난 충격파를 가져다 주고 있다. 8일(한국 시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AP 통신 등 여러 매체들은 앞다투어 "로드리게스가 2003시즌 텍사스 시절 두 종류의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양성 반응이 나왔다"라며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OSEN=강필주 기자]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천재타자' 스즈키 이치로(36, 시애틀 매리너스)가 실제로 불펜 피칭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일본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고베시 스카이마크 스타디움에서 개인 훈련 중인 이치로가 지난 7일 불펜에서 이례적으로 56개의 공을 던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OSEN=손찬익 기자] '위기의 남자' 알렉스 로드리게스(34, 뉴욕 양키스)가 옛스승의 비난 세례에 이어 스테로이드 양성 반응 의혹이 제기돼 험난한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다. '업친데 덮친 격'이라는 표현이 그에게 딱 들어맞는다. 그는 뛰어난 실력을 갖췄지만 잇딴 악재에 휘말려 팬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OSEN=손찬익 기자] "내 자신이 중요하다. 나만 잘 하면 된다". '국민타자' 이승엽(33, 요미우리)은 '자신과의 싸움'을 강조한다. 그는 지난 1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첫 훈련이 끝난 뒤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올 시즌 대형 신인 오타 다이시와 메이저리그 출신 에드가르도......
[OSEN=사이판, 박선양 기자]올 시즌 LG 투수진을 책임지고 있는 일본인 투수코치인 다카하시 미치다케(54)에 대해 선수단내 평가가 후하다. 지난 해 11월 마무리 훈련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 뒤 올 시즌 1군 투수코치로 정식 부임한 다카하시 코치는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본격적으로 LG 투수들을 조련하고 있다. 선수단내에서 다카하시 코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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