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종규 객원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3)이 두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승엽은 21일 도쿄돔에서 진행 중인 2009 일본프로야구 교류전 지바 롯데와 경기에 1루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 두 번째 타석에서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4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승엽은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볼카운트 2-1에서 롯데......
[OSEN=인천, 박현철 기자]무려 1754일 만이다. 두산 베어스 계투조 'KILL 라인'의 맏형 이재우(29)가 2004년 9월 1일 이후 처음으로 선발 등판에 나선다. 김경문 두산 베어스 감독은 21일 문학 구장서 SK 와이번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이재우를 더블헤더 2차전 선발 투수로 기용할......
[OSEN=인천, 박현철 기자]"팀 전력 밸런스를 감안해 보직을 줄 예정이다".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이 좌완 크리스 니코스키(37)를 대신해 비룡 유니폼을 입게 된 우완 게리 글로버(33)의 보직에 대해 유동적인 입장을 밝혔다. SK는 21일 오전 "계약금 3만 달러, 연봉 17만 달러 등 총 20만달러에 계약을......
[OSEN=박종규 객원기자] ‘스피드의 강자’ 이대형(26)과 ‘센스의 강자’ 박용근(25)이 LG의 주루플레이를 이끌고 있다. 지난 19일 잠실구장. 삼성 라이온즈를 만난 LG 트윈스는 1-4로 뒤진 채 8회말 공격을 맞이했다. 선두타자 이대형은 볼넷을 얻어 1루를 밟았다. 삼성의 권혁-현재윤 배터리는 31개의 도루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던......
[OSEN=강필주 기자]'이번에는 굳힌다'. 히어로즈 좌완 신인 투수 강윤구(19)가 다시 선발로 나선다. 히어로즈는 21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더블헤더 1차전 홈경기에 강윤구를 선발로 내세운다고 발표했다. 강윤구로서는 이번이 4번째 선발 등판이다. 올해 20경기(선발 4경기)에서 승리는 없고 1홀드만 기록하고......
[OSEN=박현철 기자]다승 선두 탈환과 팀의 선두 재등극을 위해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SK 와이번스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이 21일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로 나서 시즌 9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8승 1패 평균 자책점 2.89를 기록 중인 김광현은 총 90⅓이닝을 소화하며 96⅓이닝을 소화한 봉중근(LG)에 이어 뛰어난 이닝......
[OSEN=박선양 기자]한국 스포츠계가 벌집 쑤셔놓은 듯이 혼란스럽다. 그동안 스포츠발전에 기여해온 스포츠토토 체육진흥기금이 대폭 줄어들 상황에 놓이자 한국 스포츠계 전체가 위기에 휩싸이고 있다. 체육진흥기금으로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기하며 ‘제2의 박찬호, 박지성, 박태환, 김연아 등’을 길러내고 있던 스포츠계로서는 일대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OSEN=박현철 기자]"오랜만에 터뜨린 홈런. 내일(21일)도 쳐줬으면 한다".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27일 만에 대포를 쏘아올린 이승엽(33)에 대한 기대감을 비췄다. 이승엽은 지난 20일 도쿄 돔서 열린 지바 롯데와의 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4-0으로 앞선 3회말 1사 후 상대......
[OSEN=강필주 기자]SK 와이번스가 21일 외국인 좌완 투수 크리스 니코스키(36)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대신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를 두루 경험한 게리 글로버(33)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SK는 그동안 2군에 잔류해있던 크리스 니코스키를 대신할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한 끝에 게리 글로버와 계약금......
[OSEN=박종규 객원기자] 심수창-크루세타, 세 번째 선발 맞대결에서는 누가 웃을까.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 양 팀은 각각 심수창(28, LG), 프란시스코 크루세타(28, 삼성)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지난 20일 경기가 비로 취소되자, 양 팀은 이날 경기에 두 투수를 그대로......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오른손 투수 김일엽(29)이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김일엽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대결에 선발 등판할 예정. 올 시즌 선발 투수로 전향한 김일엽은 8차례 선발 등판을 통해 4패(방어율 5.86)를 당했다. 잘 던지고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고배를 마신 적도 있지만 초반부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카림 가르시아(34, 외야수)가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부진 탈출을 예고했다. 가르시아는 지난 20일 사직 KIA전에 우익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6회 1사 1,2루에서 상대 선발 양현종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147km 짜리 직구를 공략해 우측 펜스를 넘기는 3점 아치를 터트리는 등......
[OSEN=박현철 기자]"장점이 많은 친구에요. 너무 손목을 이용하려다보니 제구가 안되는 거지". 기회를 다시 살릴 수 있을까. 지난 2003년 성남고를 졸업하고 많은 기대를 모으며 1차 지명으로 입단한 7년차 우완 노경은(25. 두산 베어스)이 20일 인천 문학 구장서 벌어지는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할......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거인 마운드의 미래', '포스트 손민한'. 롯데 자이언츠 오른손 투수 조정훈(24)의 수식어는 희망 그 자체. 마산 용마고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2차 지명 1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조정훈은 1군 무대에서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해 이용훈의 부상을 틈타......
[OSEN=강재욱 객원기자]'추추 트레인' 추신수(27.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안타 한 개를 추가하며 5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나가며 지난 6일 이후 13경기 만에 3할 타율에 복귀했다. 특히 추신수는 올 시즌 처음으로 한 경기 3개의 볼넷을 얻어내며 높은 출루율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리글리필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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