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현철 기자]두산 베어스가 주전 2루수 고영민(25)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는 동시에 1군에 올라있던 유이한 좌완 후안 세데뇨(26)와 금민철(23)을 동시에 2군으로 내려 보냈다. 두산은 28일 잠실 삼성 전을 앞두고 고영민과 이성열(25), 사이드암 박민석(20)을 올리는 동시에 세데뇨, 금민철, 내야수 최주환(21)을......
[스포츠 토토] '토토 키즈런 스쿨’ 과 함께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7박 8일간 운영하는 과체중 어린이를 위한 건강캠프 '제2회 토토 키즈런 스쿨'이 학부모 들과 아이들 사이에 큰 화제로 떠오르고......
지난 해 10월 한국스포츠엔터테인먼트법학회(회장 연기영)와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으로 주최한 2008 스포츠법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스포츠 기본권의 보장과 국민체육진흥의 법적과제'라는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당시 토론자로 참석한 경기대 박종권 교수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의 탄생 배경이 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이하......
[스포츠 토토] 국내 프로스포츠 경기단체 52개 구단의 선수들이 스포츠토토에 대한 전자카드제도 도입을 반대하는 진정서를 전달했다. 축구, 야구, 농구를 포함해 배구, 골프 등 국내 7개 프로스포츠 경기단체 산하의 52개 구단 선수 및 관계자들은 1700명이 직접 서명한 전자카드 도입 반대 진정서를 26일 오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OSEN=박종규 객원기자] SK 송은범, 3연전 싹쓸이와 데뷔 첫 한시즌 10승을 동시에 노린다. SK 와이번스는 28일 문학 LG전 선발 투수로 송은범을 예고했다. LG와 주말 3연전 중 2연승을 거둔 SK는 3연전 싹쓸이에 도전한다. 송은범은 팀 내에서 가장 뛰어난 우완투수인 만큼 기대에 부응할 가능성이 크다. 개인적으로는 데뷔 처음으로......
[OSEN=손찬익 기자] 한화 이글스 좌완 에이스 류현진(22)과 롯데 자이언츠 우완 특급 송승준(29)이 28일 대전구장에서 한판 승부를 펼친다. 국내 최고의 투수로 손꼽히는 류현진은 한화 마운드의 히든 카드나 다름없다. 올 시즌 14경기에 나서 7승 5패(방어율 3.87). 예전에 비하면 구위가 다소 떨어졌다는 평가도 적지 않지만 누가......
[OSEN=박종규 객원기자] 히어로즈 선발진의 한 축으로 성장한 김성현, 팀의 상승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까. 히어로즈는 28일 광주 KIA전에 선발투수로 김성현을 내세웠다. 최근 3연승으로 3위 KIA를 위협하고 있는 히어로즈의 기세를 이어나가야 하는 중책을 맡긴 것이다. 김성현의 패기가 KIA의 방망이를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28일......
[OSEN=박현철 기자]최근 2경기는 1선발로 부르기 민망할 정도의 성적이었다. 두산 베어스의 1선발 김선우가 28일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시즌 7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6승 6패 평균 자책점 4.70을 기록 중인 김선우는 6월 들어 좋은 모습을 보이다가 최근 2경기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김선우는 17일 잠실......
[OSEN=박종규 객원기자] 박석민(24)의 홈런포가 삼성의 승리에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 박석민은 지난 27일 잠실 두산전에서 5회초 결정적인 3점포를 날려 팀의 12-7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5경기에서 5홈런을 몰아치는 무서운 상승세다. 더불어 삼성도 힘을 내고 있다. 4-4로 양 팀이 맞서던 5회초, 양준혁의 적시타로 한점을 앞서간......
[OSEN=강필주 기자]클리프 브룸바(35)가 4년만의 용병 홈런왕을 향해 성큼성큼 앞서가고 있다. 브룸바는 지난 27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앞선 1회 좌중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시즌 23호로 홈런 부문 단독 1위자리를 확고하게 다지는 것은 물론 2위 LG 페타지니와(19개)의 간격을 4개로 늘리는 순간이었다.......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제리 로이스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고졸 2년차 포수 장성우(19)의 뛰어난 수비 능력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경남고 출신 장성우는 지난 2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 강민호(24) 대신 포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안정된 수비 뿐만 아니라 2회 1사 1, 2루에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OSEN=박종규 객원기자] “선두타자 초구 홈런, 그 순간을 즐길 뿐이다”. 히어로즈 정수성(31)이 데뷔 11년 만에 자신의 장타력을 재발견하고 있다. 지난 27일 광주 KIA전에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정수성은 1회 선두타자 초구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로 맹활약했다. 이날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정수성의 방망이가 불을......
[OSEN=강필주 기자]이승엽(33, 요미우리 자이언츠) 특유의 몰아치기 홈런포가 가동되기 시작했다. 이승엽은 지난 27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와의 홈경기에서 0-3으로 뒤진 5회 전날 13호에 이은 시즌 14호 솔로아치를 그렸다. 두 경기 연속 홈런포이자 퍼시픽리그와의 교류전이던 지난 20일 롯데전에서 기록한 홈런포까지......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지난 27일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4-3 짜릿한 승리를 거둔 롯데 자이언츠. 그러나 승리의 기쁨보다 공격의 첨병 역할을 맡았던 '호타준족' 김주찬의 부상으로 상승 곡선에 빨간 불이 켜졌다. 4회 선두 타자로 나선 김주찬은 좌전 안타를 때린 뒤 2루 도루를 시도했으나 한화 유격수 송광민의 스파이크에......
[OSEN=인천, 강필주 기자]"무조건 이겨야죠". SK 좌완 에이스 김광현(21)이 최근 들어 자주 되뇌이는 말이다. 이는 포수 박경완(37)으로부터 '에이스론'을 들은 후 입버릇처럼 돼버린 것이다. 김광현은 지난 27일 문학 LG전에서 시즌 10승을 거뒀다. 8⅔이닝 7피안타 3볼넷 9탈삼진 1실점.......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세대 교체는 고통이 따르는 법이야". 한화 이글스는 '노장 군단'이라고 부를 만큼 8개 구단 가운데 베테랑 선수들의 비중이 큰 편. 김인식 감독은 세대 교체를 위해 젊은 선수들을 중용하지만 기대 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26일 대전 롯데전에 앞서 기자와 만난 김 감독은......
[OSEN=강재욱 객원기자]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선발투수 J.A. 햅(26)이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첫 완봉승을 거두며 팀을 연패에서 구했다. 햅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로저스센터서 벌어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9이닝 동안 5피안타 4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팀의 10-0 대승을 이끌며 시즌 5승째(무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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