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호 기자] 잠든 비룡의 돌격대장들.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는 과연 깨어날까.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SK 와이번스는 1번 정근우-2번 박재상으로 이어지는 테이블세터 라인을 유지하고 있다. 이 두 명의 콤비는 준플레이오...
[OSEN=이상학 기자] 롯데 마무리 투수 김사율(31)은 플레이오프에서 구단 사상 첫 기록을 세웠다. 바로 롯데 소속 가을잔치 2세이브 기록이 바로 그것이다. 지난해까지 롯데의 포스트시즌 통산 세이브는 8개. 역사속으로 사라진 ...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포수 허도환(27)은 올 시즌 1월 신고 선수에서 1군 선수로의 성공적인 시즌을 마쳤다. 그런 그가 다음 해 주전 포수라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다시 한 발짝 앞으로 나섰다. 허도환은 21일 목동구...
[OSEN=손찬익 기자] 정상 등극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우승의 기쁨을 만끽할 일만 남았다. 오치아이 에이지 삼성 라이온즈 투수 코치는 "지난해 단기전을 치른 경험에서 오는 여유가 느껴진다"고 가을 잔치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
[OSEN=이상학 기자] "자신의 목표와 강한 마음을 가져라". '국민타자' 이승엽(35)이 일본프로야구 생활을 공식 마감했다. 이승엽은 지난 21일 호토모토 필드 고베에서 열린 퇴단 기자회견을 통해 오릭스 버팔로스 퇴단을 공식화하...
[OSEN=강필주 기자]'12년만의 한국시리즈냐, 사상 첫 5년 연속 한국시리즈냐.' 어느 쪽이 한국시리즈에 올라도 흥미롭고 극적이라 할 수 있다. 단 한 팀만이 한국시리즈 티켓을 가져가야 하는 냉혹한 한판 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22...
[OSEN=손찬익 기자] "생각했던 것보다 경기 감각도 괜찮다". '젊은 사자' 배영섭(25, 삼성 외야수)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전격 합류한다. 지난달 21일 두산과의 홈경기서 왼쪽 손등 골절상을 입은 배영섭은 2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OSEN=손찬익 기자] "인내가 깊어질수록 나를 더욱 깊게 보게 되고 끊임없는 노력 속에서 희망을 놓지 않는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38, 오릭스 투수)가 인내와 노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찬호는 최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ht...
[OSEN=박현철 기자] 이들이 터지지 않으면 팀의 2011시즌은 그대로 끝날 수 있다. 중심타자로서 위력을 떨쳐야 하는 선수들인 만큼 그들의 활약은 더욱 중요하다. 롯데 자이언츠 부동의 4번 타자 이대호(29)와 SK 와이번스 주포 박...
[OSEN=박광민 기자] "LG에 남아 꼭 4강 가고 싶다". FA(자유계약선수)를 앞둔 '택근브이' 이택근(31, LG 이택근)이 원 소속팀인 LG에 남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택근은 21일 구리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있은 김기태 신임 감독과 선수...
[OSEN=박광민 기자] "4차전에서는 이대호가 해냈다. 5차전은 홍성흔이 해야 한다". 제리 로이스터(59)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22일 사직구자에서 열릴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롯데와 SK의 PO 5차전 경기 결과는 홍성흔의 배트에 달...
[OSEN=이상학 기자] "1차전처럼 던지면 바로 교체한다". SK 이만수 감독대행은 확실한 메시지를 전했다. 에이스에 대한 배려보다는 보다 강한 메시지를 통해 5차전 총력전의 의지를 드러냈다. 이만수 감독대행이 이끄는 SK는 22일 ...
[OSEN=이상학 기자] 결국 롯데는 홈런이 터져야 한다. 롯데는 올해 팀 홈런 111개로 이 부문 전체 1위를 차지한 팀이다. 이대호(27개)를 비롯해 강민호(19개) 손아섭(15개) 황재균(12개) 전준우(11개) 등 두 자릿수 홈런 타자가 모두 5명...
한화는 올해도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2008년 이후 4년 연속 가을 잔치 탈락인데요. 전신 빙그레 시절 포함해 구단 창단 후 가장 오랜 기간 포스트시즌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젊은 선수들이 성장 가...
[OSEN=이대호 기자]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가 맞붙은 플레이오프가 더욱 야구팬의 눈길을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5차전까지 가는 혈전이 이유의 전부가 아니다. 1·3차전에서 SK가 승리를 거두고 2·4차전은 ...
"너네 학교에서 운동 안 했어?". 21일 넥센 히어로즈의 마무리 훈련 첫날 목동구장에는 정민태(40) 투수코치의 매서운 불호령이 떨어졌습니다. 정 코치는 2012 시즌 신인 선수들의 근력 운동을 지켜보던 중이었습니다. 훈련을 시...
있지 유나, 섹시한 시구
레드벨벳 조이, 힘차게 시구
오드유스 써머, 핫팬츠 아찔 시구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사랑스러워
장원영, 인간 체리 워뇨 (full) [O! STAR]
‘케데헌’ 이재, “골든 저작권료? 엄마 선물 사드릴 듯”[O! STAR 숏폼]
안지현 치어리더, 압도하는 '뱅뱅' 공연 [O! SPORTS 숏폼]
LG 승요 강림 있지 유나, 시구 자체가 화보 컷 [O! SPORTS 숏폼]
LG 차영현 치어리더, 팀장님의 아찔한 사복패션 공연 [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