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씨름 천하장사 최홍만이 16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K-1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일본의 K-1 관계자가 입회한 가운데 최홍만은 자신의 결심을 간단하게 발표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주성이도 좋고, 경민이도 좋고." 전창진 TG삼보 감독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13일부터 시작돼 17일까지 계속될 프로농구 황금 휴식기에 주축 선수들이 완전히 컨디션을 회복했기 때문이다. 프로농구 5일의 휴식은 10
피닉스 선스의 기세를 누가 꺾을 것인가. 올시즌 막강 화력을 앞세워 NBA 최고 승률을 올리고 있는 피닉스 선스가 연승 행진을 6으로 늘렸다. 피닉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웨스트어리너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스티브
올시즌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뉴올리언스 호니츠가 시즌 2승째를 올렸다. 뉴올리언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뉴올리언스 아레나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98-89로 꺾고 11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하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빅 초이' 최희섭이 16일 서울 숭의초등학교에서 일일교사가 돼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해 교육했다. 최희섭이 교육을 마치고 나가자 한 어린이가 쫓아 나와 악수를 청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
최희섭이 16일 서울 숭의초등학교에서 일일교사가 돼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해 교육했다. 최희섭이 교재를 들고 어린이들에게 설명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최희섭이 16일 서울 숭의초등학교에서 일일교사가 돼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해 교육했다. 최희섭과 학생들이 박수를 치며 교육을 마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최희섭이 16일 서울 숭의초등학교에서 교통지도 일일교사를 맡아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에 앞서 최희섭이 책자를 나누어 주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최희섭이 16일 서울 숭의초등학교에서 일일교사가 돼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해 교육한 뒤 사인볼을 나누어 주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SK 와이번스의 김재현이 16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김진희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밝게 웃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기아에서 SK로 이적한 박재홍(31)이 14일 인천 문학구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입단식에 앞서 문학구장을 찾아 활짝 웃고 있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인터 밀란서 1년간 무보수로 뛰겠다." 이탈리아 대표 출신 수비수 프란체스코 코코(27)가 현 소속팀인 인터 밀란에서 1년간 급여를 받지 않고 뛸 전망이다. 코코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밀라노 지역 신문들과의 인터뷰에
가브리엘 바티스투타(35)가 친정팀 보카 주니오르스로 복귀해 남미클럽선수권대회서 뛸 수 있을까. 그가 지난주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지역 신문들과의 인터뷰에서 "보카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많다?' 잉글랜드와 네덜란드의 친선경기 티켓이 예매 사흘만에 완전 매진돼 이 경기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내년 2월 9일 빌라파
'높이에서 밀리지 않겠다.' 19일 독일과 A매치를 치르는 한국 대표팀의 평균 신장은 183.4cm로 역대 최고다. 이는 방한하는 독일 대표팀의 평균 신장 185.8cm와 비교해 2.4cm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역대 월드컵이나 친선 경기 때 독일
일본이 자랑하는 '타격천재'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가 빅리그 전체 우익수 중 5위를 마크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및 프로미식축구 전문 주간지인 '스포츠 위클리'가 16일(한국시간) 발표한 올해 빅리그 우익수부문
LA 다저스의 악동 밀튼 브래들리가 지난해 저지른 벌칙금 부과 거부 등의 혐의에 대한 유죄 평결로 1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3일간 구치소 신세를 지게 됐다. 브래들리는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소속이던 지난해 8월 오하이오주의
두산 에이스 박명환(27)이 18일 오후 3시 서울 청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신부 이호주(25)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선배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커플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박명환은 1996년 당시 고졸 최
‘코비 브라이언트와 샤킬 오닐이 크리스마스에 화해를 한다?’ 최근 각종 ‘설화’에 시달리고 있는 코비 브라이언트가 샤킬 오닐에게 사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브라이언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포
“프리미어리그 팀이 무섭다.”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회장이자 80년대 최고의 골게터였던 칼 하인츠 루메니게가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지는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조추첨에서 잉글랜드 구단을 피하고 싶다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과즙세연, 아찔하게
박서준-원지안,’너무 예쁜 경도 커플’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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