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한중 프로농구 올스타전 1차전서 한국의 크리스 랭이 높이 솟구쳐 올라 시원한 원핸드 덩크슛을 꽂아 넣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한중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2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의 김주성이 중국의 올루미데를 앞에 두고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한중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2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의 김승현이 중국 진영을 파고 들며 패스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한국이 '만리장성' 중국을 깨트렸다. 한국 프로농구 올스타팀은 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 SK텔레콤 한-중프로농구 올스타전 1차전에서 크리스 랭(17득점 12리바운드)과 자밀 왓킨스(17득점 10리바운드)가 골밑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사우디아라비아가 28일(한국시간) 리야드에서 열린 타지키스탄과의 올해 첫 평가전에서 함자 에드리스, 압둘라 알자만, 살레 알사흐리의 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사
일본인 3루수 나카무라가 던진 공을 1루수 최희섭이 받아 아웃시키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을까? LA 타임스는 28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나카무라 노리히로를 영입전에 뛰어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폴
새미 소사를 데려갈 제3의 구단이 있다. 뉴욕 메츠가 새미 소사(시카고 커브스) 영입전에서 발을 뺀 가운데 정체 불명(?)의 구단이 끼어들 태세다. 는 28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 워싱턴 내셔널스 외 정체를 알 수 없는
일단 오라는 곳은 있다. 지난 20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충격의 ‘지명 할당’(Designated for Assignment)을 당한 뒤 8일이 지나도록 공식적인 러브콜을 받지 못하고 있는 김선우(28)의 새 둥지는 과연 어디가 될까? 김선우의
박주영(20. 고려대)은 결국 조 본프레레 감독의 낙점을 받지 못했다. 조 본프레레 대표팀 감독은 28일 오후 이집트와의 평가전(2월 4일)과 쿠웨이트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2월9일)에 나설 26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
‘중거리슛으로 승부한다.’ 일본 대표팀의 떠오르는 미드필더 오가사와라(25. 가시와)가 정교하고 위력적인 중거리슛을 장착하고 다음달 9일 열리는 북한과의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려면 마무리에게 물어보라는 말이 있다. 마무리 투수로 조용준 임창용 구자운을 보유한 현대 삼성 두산은 지난해 안정적인 페넌트레이스를 펼쳤다. 1점차 승부에 강한 팀이 진정한 강팀이라는 면에서 ‘클
쿠웨이트가 시리아를 격파했다.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최종예선 첫경기서 한국과 맞붙을 쿠웨이트는 지난 2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중동 라이벌 시리아와의 홈경기 평가전서 3-2로 승리했다. 세르비아 출신 슬로보
호주 시드니에서 전지 훈련 중 지난 27일 휴식일을 이용해 본다이 비치를 찾은 LG 트윈스의 간판 타자 이병규가 한국의 '아줌마' 파마 머리를 날리며 해변을 거닐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호주 시드니에서 전지 훈련 중인 LG 최동수가 지낮 27일 휴식일을 이용해 찾은 본다이 비치에서 서양 남성들 못지 않은 우람한 근육으로 뭇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LG 트윈스 제공
호주에서 전지 훈련 중인 LG 트윈스는 지난 27일 휴식일을 이용, 세계적인 휴양지인 본다이 비치에서 하루를 보냈다. 박경수(왼쪽)와 김광삼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글로벌 LG'를 이끌고 있는 김쌍수 LG전자 부회장이 지난 27일 호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LG 트윈스 선수단에 격려 만찬을 베풀었다. 김 부회장을 중심으로 이순철 감독을 비롯 황병일 수석코치, 주장 조인성이 포즈를 취하고
“한국의 2002 월드컵 4강 진출이 북한에 큰 자극제가 될 것이다” 피터 벨라판 아시아축구연맹(AFC) 사무총장이 남북한간의 라이벌 의식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북한의 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개최 능력을 점
괌에서 전지 훈련 중인 삼성의 양준혁 박한이 진갑용(왼쪽부터)이 레오 팔레스 구장에서 체력 훈련을 마친 뒤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야자수 등 이국적인 풍광이 눈에 띤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우여곡절을 겪은 뒤 다시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된 임창용이 전지훈련지인 괌의 레오 팔레스 구장에서 복근 훈련을 하며 명예회복을 다짐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방성윤(로어노크 대즐)의 득점력은 NBDL에서도 정상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28일 현재 방성윤은 21경기에서 평균 10.6득점을 올리고 있다. 평균득점으로 치면 25위 안에도 들지 못하지만 48분 기준 기록으로 환산하면 얘기는 확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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