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 3회초 2사 1루 강민호가 2루타를 친 뒤 현대 우익수 강병식의 에러로 홈까지 밟자 최준석이 방망이로 헬멧을 두드려 주며 환영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 4회초 라이온의 안타 때 홈을 밟은 정수근이 뒤늦게 자신을 마중 나온 펠로우와 손을 맞추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 3회초 현대가 롯데에 8점을 내주자 현대 치어리더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앉아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4경기 주니어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 챔피언에 오른 김판수가 코마걸들과 함께 승리를 자축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4경기 주니어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도전자 김판수가 챔피언 김동욱의 공격에 밀려 넘어지고 있다. 김판수가 2-0 판정승을 거두고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다. /장충체=주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4경기 주니어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김판수가 2-0으로 판정승, 챔피언에 등극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3경기에서 승리한 최재식이 코마걸들과 함께 승리를 자축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3경기에서 '외팔이 파이터' 최재식(왼쪽)이 접전 끝에 고준석에게 판정승을 거두었다. /장충체 =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3경기에서 최재식(오른쪽)이 고준석에게 하이킥을 날리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3경기에서 최재식(오른쪽)과 고준석이 동시에 주먹을 적중시키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3경기에서 '외팔이' 최재식(왼쪽)이 고준석과 펀치를 교환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2경기에서 '무에타이의 자존심' 이은창이 상대방을 쓰러뜨린 뒤 손을 들어 올리며 좋아하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스페셜 매치 3경기에서 하이킥의 명수인 외파팔이 파이터 '히트맨' 최재식(사진 오른쪽)이 고준석에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최재식은 왼손 스트레이트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에서 사회를 맡은 개그맨 염경환이 시작을 알리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특별 이벤트에서 사회자 염경환이 즉석 발차기 경연에 나선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의 조재진과 최태욱이 나란히 골맛을 봤다. 4일 가시마 현립경기장에서 벌어진 나비스코컵 D조 가시마 앤틀러스전에서 조재진은 동점골, 최태욱은 만회골을 잡아 시미즈는 초반 0-2의 열세를 딛고 3-3으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시즌 3번째 도루에 성공했다. 이승엽은 4일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한신 타이거스와의 센트럴-퍼시픽 인터리그 5차전에서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 2회 볼넷으로 출루한 뒤 1사 후 이마에의 타석
LA 다저스 최희섭(26)이 대타 출장에서 무안타에 그쳤다. 최희섭은 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밀워크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2-04로 뒤진 7회 투수 제프 위버를 대신해 대타로 출장, 바뀐 투수 훌리오 산타나와 풀
콜로라도 로키스의 중간 불펜 김병현(26)이 ‘폭투왕’이라는 달갑지 않은 오명을 듣게 됐다. 김병현은 4일(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벌어진 신시내티전에서 팀이 10-2로 크게 앞선 7회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으나 1이닝 동
4일 오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장애인과 함께하는 ‘2005 희망마라톤대회’추진위원장인 황영조가 참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다함께 힘차게 달립시다’고 외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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