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대 유니콘스와의 잠실 경기서 10회말 한규식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한 LG 트윈스의 박병호(왼쪽)와 이성렬이 환하게 웃으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LG의 10회말 1사 2루서 한규식의 끝내기 안타로 홈을 밟은 김우석(왼쪽에서 3번째) 주변에 몰려든 LG 선수들이 짜릿한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
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4-4 동점이던 LG의 10회말 1사 2루서 한규식이 우익수 뒤에 떨어지는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10회말 1사 2루서 한규식의 끝내기 안타로 현대를 5-4로 꺾은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이 2위 두산에 그야말로 대패했다. 3연승과 3연패 팀의 결과 치고는 너무 의외였다. 삼성은 7일 대구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3연전 첫 게임에서 믿었던 선발 배영수가 4회만 던지고 강판 당한 가운데 1-14로 대패했다. 두산은 투
삼성 에이스 배영수(24)가 ‘곰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5이닝도 채우지 못한 채 강판하는 수모를 맛봤다. 배영수는 7일 대구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전에 시즌 12번째 선발 등판, 4이닝 동안 65개를 던져 7피안
7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경기서 SK의 김재현이 9회말 4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내 역대 8번째로 통산 700사사구를 기록했다. 리딩히터 김재현은 이날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
7일 SK 와이번스와의 인천 원정경기서 5-3으로 승리한 기아 타이거즈의 고참 이종범이 경기 후 덕아웃으로 돌아오는 후배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이종범은 8회 내야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대주자로 교체됐다. /인천=손용호 기
7일 SK 와이번스와의 인천 경기에 선발로 나온 기아 타이거즈의 대체 용병 블랭크가 7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 막고 2승째를 거두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LG의 7회말 2사 만루서 조인성이 친 내야 높은 플라이볼을 현대 1루수 이숭용과 포수 김동수가 서로 잡으려다 놓치자 3루를 돌아 홈으로 향하던 2루 주자 정의윤(왼쪽)이 눈에 불을 켜고
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7회말 2사 만루서 조인성의 내야 높은 플라이볼을 현대 1루수 이숭용과 포수 김동수가 서로 잡으려다 이숭용의 미트에 들어갔던 공이 떨어지고 있다. 이 사이 2,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7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경기 기아의 7회초 무사 2루서 이종범이 SK 투수 신승현의 공을 가볍게 밀어쳐 1,2루간을 빠지는 적시타를 쳐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7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경기 기아의 7회초 1사 1,3루서 심재학의 1루 땅볼 때 3루 주자 이종범이 포수 박경완의 태그를 피하기 위하여 플레이트를 일단 지나친 뒤 나중에 밟는 재치있는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7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경기 기아의 7회초 2사 만루서 김종국의 파울 플라이볼 때 박경완이 그물까지 쫒아 갔으나 아쉽게 놓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이번에도 우에하라 고지의 벽을 넘는 데 실패했다. 이승엽은 7일 홈구장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 최고 인기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센트럴-퍼시픽 인터리그 4차전에서 1루수 겸 5번 타자
7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경기 기아의 4회초 선두 타자로 나온 심재학이 우월 솔로 홈런을 날리고 들어온 뒤 축하해 주는 동료의 손을 보며 심재학이 얼굴을 때리는 줄 알고 몸을 움찔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LG의 6회말 3루 땅볼을 친 한규식이 먼저 1루를 밟았음에도 1루심이 아웃을 선언하자 이순철 LG 감독이 나와 항의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LG의 6회말 1사후 한규식이 3루 땅볼을 친 뒤 전력질주, 송구보다 먼저 1루 베이스를 밟고 있다. 그러나 우효동 1루심은 아웃으로 판정, 명백한 오심이 되고 말았다./잠실=주지영 기자 jj
7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 경기 SK의 4회말 2사 1루 박재홍 타석 때 1루 주자 이호준이 2루도루를 시도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기아 2루수는 김민철./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7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 경기 5회초 기아의 이종범이 SK 신승현의 투구에 체크 스윙을 하는 순간 방망이에 맞은 공이 찌그러 보인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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