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SK의 7회말 공격, 2사 1루서 1루 주자 조동화가 김민재 타석 때 2루 도루를 시도, 기아 포수 김상훈의 송구가 높아 성공하는 듯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기아 유격수
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기아의 8회초 1사 2루서 이종범의 빗맞은 안타성 타구를 SK 2루수 정근(오른쪽)가 우익수 이진영과 부딪히며 잡아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5-1로 이긴 현대의 포수 강귀태가 마무리 투수 조용준의 머리를 만지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8회초 2사 1,2루서 현대의 송지만이 투구를 피하며 뒤로 넘어지고 있다. 이후 송지만은 끝내 몸에 맞는 볼로 나갔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SK의 6회말 1사 1,2루서 김민재의 잘 맞은 타구를 기아 중견수 이종범이 쫒아가 점프하며 잡아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애국가가 울릴 때 나란히 서있는 이대수와 김민재의 짧은 바지와 긴 바지가 대조를 이루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
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2사 2,3루서 기아의 이종범이 고효준의 투구에 종아리를 맞은 뒤 아픈 표정을 짓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SK의 5회말 무사 1,3루서 김재현의 1루 땅볼때 3루주자 박재홍이 홈을 파고 들었으나 김상훈 포수에게 태그 아웃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전 9회초 1사 후 마운드를 물려받은 SK 김경태가 두 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거두었다. 경기를 마무리한 김경태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
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5회말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2,3루를 허용한 기아 투수 최상덕이 마운드에 오른 이광우 코치에게 공을 건네 주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2회초 1사 1루서 정성훈의 유격수 땅볼이 악송구가 되며 LG 1루수 박병호가 놓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에서 김재박 감독이 역대 10번째, 프로 최단 경기(197경기) 통산 100세이브를 달성한 조용준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조용준은 9회 2사 만루에서 등판, 대타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에서 8회초 2사 만루에서 서튼이 역전 결승 만루 홈런을 치고 들어오자 홈으로 들어온 1,2,3루 주자들과 서튼이 홈에서 기뻐하고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LG가 결국 ‘있으나 마나한’ 용병 루벤 마테오(27)를 퇴출시키기로 하고 외국인 투수 물색에 나섰다. LG는 지난 3일 운영팀의 나도현 대리를 미국으로 급파, 대체 용병을 급구하고 있으나 마이너리그가 한창 진행 중인 관계로 투
현대 외국인 타자 래리 서튼(35)이 홈런, 타점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서튼은 8일 잠실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전에서 8회 2사 만루에서 LG 구원 손기현의 139km 짜리 복판 직구를 그대로 잡아 당겨 우측 담장을 넘어가
현대 우완 이대환(26)이 데뷔 4년 만에 드디어 선발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 2002년 동국대를 졸업하고 계약금 3억 1000만 원을 받고 현대에 입단한 그가 지난까지 3년간 올린 성적은 고작 1승 1패. 확실한 자기 자리를 잡지 못하고 1~
2006 독일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일본은 8일(이하 한국시간) 방콕 수파찰라사이 경기장에서 벌어진 북한과의 B조 예선 5차전에서 야나기사와의 결승골과 오구로의 추가골로 2-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26)이 선발투수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비록 김병현은 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서 6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쾌투하고도 패전이 됐지만 '선발투수'로서 능력을 맘껏 발휘하
LA 다저스 최희섭(26)이 대타 출장해 안타를 뽑지 못했다. 최희섭은 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서 4-4로 맞선 6회 2사 후 투수 프랑켈리스 오소리아를 대신해 대타로 들어
'난 정말 선발체질이야'.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이 올시즌 3번째 선발 등판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치며 불펜보다는 선발에서 더 뛰어난 재능이 있음을 증명했다. 김병현은 8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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