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현대의 1회초 1사 후 정성훈이 우중간을 가르는 안타를 날린 뒤 3루까지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현대의 1회초 1사 1,2루서 서튼이 선제 3점 홈런을 치고 삼성 유격수 박진만 앞을 돌아 홈으로 향하고 있다. 홈런 선두 서튼은 시즌 19호로 독주 체제에 돌입했다./대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LG의 5회말 1사 1루서 권용관의 방망이가 기아 선발 투수 블랭크의 투구에 맞아 부러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5회초 2사 3루 김상훈의 타구가 유격수 실책으로 처리되는 사이 심재학이 홈을 밟아 다시 리드를 잡은 기아 선수들이 심재학을 환영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LG의 4회말 2사 1루 안재만 타석 때 1루 주자 박용택이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기아 2루수는 김민철./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LG의 4회말 선두 타자 이종렬이 동점 홈런을 치고 덕아웃으로 돌아오면서 팬들에게 모자를 인사하고 있다. 자신의 시즌 4호 홈런./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LG의 4회말 선두 타자 이종렬이 좌월 동점 홈런을 치고 홈인한 뒤 안재만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스의 경기가 열린 23일 잠실 구장을 찾은 개그맨 윤택(왼쪽)과 김형인이 웃으면서 즐겁게 관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칼 파바노(뉴욕 양키스)가 양키스 팬들의 ‘공적’이 될 위기에 놓여있다. 가뜩이나 극성 맞은 양키스 팬들과 언론들로부터 '4년간 4000만달러의 돈값을 하지 못한다’는 공격을 받고 있는 것. 파바노는 지난해 플로리다 말린스
주전 선수들의 잇단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A 다저스의 부상 병동에 환자가 추가됐다. 다저스 외야수 J.D.드루가 고질병인 무릎 부상으로 23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출전하지 못한 것. 드루는 왼쪽 무
'관심도는 떨어졌지만 잠재력을 지닌 하이-스트라이크 아웃 피처.' 미국 유일의 전국지인 'USA 투데이'가 발간하는 스포츠전문 주간지인 '스포츠위클리'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팬들이 구단주가 돼 리그를 운영하는 팬터지 베이
텍사스 레인저스 박찬호(32)의 사형이자 투수코치인 오렐 허샤이저가 최근 부진한 박찬호의 기술적 결함을 찾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텍사스 구단 공식홈페이지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구단이 최근 부진했던 선발
LA 다저스가 8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제이슨 워스의 맹타에 힘입어 6-4의 진땀승을 거두고 지난 15일 캔사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
올 시즌 최고령 선수인 훌리오 프랑코(47)가 최근 한 경기에서 홈런 2방을 터트리며 노익장(?)을 과시한 것을 비롯해 40대는 물론 30대 중후반의 베테랑 선수들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메이저리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런
텍사스 레인저스가 지구 1위 경쟁자인 LA 에인절스에 완패를 당했다. 텍사스는 23일(한국시간)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최근 9연승 행진을 펼치던 좌완 에이스 케니 로저스마저 초반에 무너지
양준혁(36, 삼성)이 올 시즌 최근 은퇴한 장종훈(37)의 통산 타격 기록 4가지를 깰 전망이다. 지난 22일 대구에서 열린 현대전 6회 1사 1, 3루서 캘러웨이로부터 자신의 통산 1771번째 안타를 터뜨림으로써 장종훈이 가지고 있던 통산
LA 다저스의 최희섭(26)의 방망이가 연일 침묵을 지키고 있다. 최희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최희섭은 0-2
기아자동차가 축구 홍보대사로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스타 이영표 설기현 박지성 차두리를 선정, 23일 오전 서울 양재동의 본사에서 자동차 증정식을 가졌다. 본인들의 희망에 따라 박지성은 쏘렌토, 나머지 3명은
기아자동차가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스타 이영표 설기현 박지성 차두리를 축구 홍보대사로 위촉, 23일 오전 서울 양재동의 본사에서 자동차 증정식을 가졌다. 본인들의 희망에 따라 박지성은 쏘렌토, 나머지 3명은
보스턴 레드삭스가 상승세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맞아 3연전을 싹쓸이 하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승차를 한 게임으로 줄였다. 보스턴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제이콥스필드에서 열린 원정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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