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LG트윈스와 기아타이거즈의 잠실경기 7회말 2사 후 볼넷으로 출루한 LG 박용택이 2루를 훔치고 있다. 기아 포수 송산이 악송구, 장성호가 점프를 하며 공을 잡으려고 했으나 놓치는 사이 박용택은 3루까지 내달렸다. /잠실=주
2일 LG 트윈스와 기아타이거즈 잠실경기에서 비가 조금씩 내리자 관중들이 우산을 쓰고 경기를 관전하고있다. 다행스럽게도 비는 금방 멈췄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전에서 7-5로 승리한 LG 트윈스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하프타임 때 어린이 댄스 스포츠팀이 나와 아름다운 율동을 보여주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후반 종료 휘슬이 울리자 1-2로 패한 인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주저 앉아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후반 전북의 보띠가 인천 아크 서클에서 김학철과 제치고 드리블을 하고 있다. 그러나 주심은 보띠의 파울을 선언.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전반, 전북의 네또가 첫 골을 성공시키고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네또는 후반에도 추가골을 넣으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전반, 인천의 방승환과 전북 박동혁이 공을 따내기 위해 치열한 몸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후반 전북 김정겸이 미드필드에서 드리블을 할 때 전북의 최진철과 인천의 최효진이 동시에 태클을 들어 가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
한국인 J리거들이 45일여만에 재개된 정규리그에 나섰지만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부상에서 회복된 주빌로 이와타의 '새 신랑' 최용수는 2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와타시의 야마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와사키 프론타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후반,전북의 추운기가 인천 서기복으로 가는 패스를 헤딩으로 걷어 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후반 전북의 최진철이 인천 황연석에 앞서 공을 걷어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후반 인천 임중용이 미드필드까지 올라와 드리블을 하자 전북의 네또가 태클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의 전반전, 미드필드에서 인천 서동명의 드리블을 전북 김경량이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포항 스틸러스가 부천 SK와 득점 없이 비기며 2위 인천 유나이티드의 턱 밑까지 추격해 들어갔다. 포항은 2일 포항전용구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부천 SK와의 홈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
천적은 못 속이나 보다. 한화, 특히 우완 최영필(31)만 만나면 유독 힘을 쓰지 못하는 롯데다. 롯데는 2일 대전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8안타 5사사구를 빼내고도 단 1점도 얻지 못하고 0-2로 영봉패, 연승 행진을 '3'에서 접었다
갈길 바쁜 인천 유나이티드가 홈구장에서 압도적인 우세를 보여왔던 ‘꼴찌’ 전북 현대에 뼈아픈 일격을 당했다. 인천은 2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삼성하우젠 K-리그 전기리그 10차전에서 네또에게 연속골을
2일 잠실 경기 1회 초 기아 타이거즈 톱 타자 이종범이 중전안타로 출루한 후 장성호의 안타 때 3루까지 달려 세이프 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 경기 1회 초 기아 타이거즈 공격, 무사 1, 3루에서 홍세완의 2루수 땅볼 때 1루주자 장성호가 2루에서 아웃 된 후 LG 트윈스 유격수 한규식이 1루로 공을 뿌린 다음 한규식과 똑같은 포즈로 1루쪽을 바라보고 있다. /잠실=
2일 잠실 경기 1회 말 무사 1, 2루에서 LG 트윈스 이성렬이 기아 타이거즈 선발 강철민으로부터 역전 3점 홈런을 뽑아낸 후 홈으로 들어오면서 이종렬과 박용택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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