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산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대전 시티즌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부산과 대전이 1-1로 비겨 부산이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포터필드 감독(왼쪽)이 선수들과 함께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
10일 부산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대전 시티즌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 부산과 대전이 1-1로 비기며 부산이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이 플래카드를 운동장을 돌며 홈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
10일 부산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대전 시티즌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 부산과 대전이 1-1로 비기며 부산이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이 미리 준비해 둔 플래카드를 앞에 놓고 우승의 기쁨을 즐기고 있다./부산=손
10일 부산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대전 시티즌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부산과 대전이 1-1로 비기며 부산이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이 포터필드 감독을 헹가래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부산 아이파크가 전기리그서 우승을 거두는 감격을 맛봤다. 부산은 10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최종전 대전 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7승4무1패로 승점 25가 된 부산
‘ 한국축구의 희망’ 박주영(20.FC 서울)이 자신의 생일을 해트트릭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10일 스무번째 생일을 맞이한 박주영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삼성하우젠 K-리그 전기리그 최종전에
10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털러스의 삼성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최종전에서 프로축구 출범 사상 최다 관중이 입장하는 신기록이 작성됐다. 박주영(20.FC 서울)과 이동국(26.포항 스틸러스)의 골
부천 SK의 김기형이 K리그 통산 8000호골의 역사를 썼다. 김기형은 10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삼성하우젠 2005 K리그 전기리그 최종전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1-1 동점이던 후반 2분 오른발 슛을 터뜨려 통산 8000호골을 기록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서울의 스트라이커 김은중(왼쪽)과 포항의 이정호가 포항 문전에서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대전 시티즌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 전반 부산 루시아노(오른쪽)와 대전 최거룩(왼쪽)이 볼을 다투던 중 대전의 장현규가 슬라이딩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 마치 자
‘한국축구의 희망’ 박주영(20.FC 서울)이 국무총리 산하 청소년위원회의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 FC 서울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청소년위원회는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박주영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왼쪽)이 선제골을 터뜨린 뒤 어시스트를 해 준 히칼도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 오른쪽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고 김은중과 함께 돌아 나오자 어시스트를 한 히칼도가 달려오며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이날 20번째 생일을 맞은 서울의 박주영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 오른쪽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며 돌아 나오고 있다./상암=주지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 오른쪽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자신 특유의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왼쪽)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 오른쪽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골 세리머니를 펼치며 달려 나오고 있다./상암=주지영 기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왼쪽)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 오른쪽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
‘한국 축구의 희망’ 박주영(20.FC 서울)이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는 축포를 쏘아 올렸다. 10일 스무번째 생일을 맞은 박주영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전기리그 최종전에서 전반 15분 동물적인 골
포크 볼의 벽이 높았다.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10일 라쿠텐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센다이 풀캐스트 스타디움)에서 무안타에 그쳤다. 이승엽은 이날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라쿠텐 우완 선발 기토의 낮게 떨어지
댈러스 매버릭스 B팀 소속으로 NBA 서머리그에서 뛰고 있는 방성윤(23)이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차전에서 6득점에 그쳤다. 방성윤은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서던캘리포니아 서머리그 LA 레이커스와의 2차전에서 18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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