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합쳐 그라운드에 나선 선수 무려 38명. 올 시즌 최장이자 프로야구 출범 후 역대 12번째로 5시간을 넘긴 장장 5시간 1분의 연장 혈투에서 선두 삼성이 4위 한화를 꺾고 2위 그룹과 승차 3을 지켜냈다. 9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83경기만에 3루타를 쳤다. 득점도 하나 추가, 일본 프로야구 100득점에 2득점만 남겨 놓게 됐다. 두 번의 실패 끝에 나온 시원한 3루타였다. 9일 니혼햄과 홈경기 6회. 1-0으로 살얼음판 같은 리드를 지키던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7회초 1사 1,3루서 강귀태의 플라이를 잡은 좌익수 전상렬의 정확한 홈 송구를 받아 태그업한 3루 주자 정성훈을 태그한 두산 포수 홍성흔이 '확실한 아웃'이라는 득의의 표
주춤하던 '부산 갈매기' 손민한이 무실점으로 시즌 16승째를 따내며 다시 높이 날았고 후반기 최강팀 SK는 2000년 팀 창단후 최다인 8연승을 달리며 두산과 공동 2위를 지켰다. 9일 기아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 롯데 손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7회초 1사 1,3루서 강귀태의 플라이를 잡은 두산 좌익수 전상렬이 홈에 정확히 송구, 홍성흔이 태그 아웃시키고 있다. 현대는 0-2에서 한 점을 추격하며 동점 혹은 역전도 노릴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7회초 선두 타자 서튼의 파울 플라이를 3루수 나주환이 전력으로 쫓아가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7회초 선두 타자 서튼의 파울 플라이를 3루수 나주환이 다이빙 캐치로 공을 잡아낸 뒤 포수 홍성흔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7회초 1사 1,3루서 강귀태의 플라이를 잡은 전상렬(왼쪽)이 정확한 홈 송구로 태그업한 3루 주자를 아웃시켜 실점을 막은 뒤 포수 홍성흔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전상렬은 1회
조범현 SK 감독은 얼마 전 "고민 많이 해서 박재홍을 톱타자로, 이진영을 6번타자로 기용했는데 이게 적중했다"면서 흡족한 표정으로 말한 바 있다. 이로 인해 타순이 고정되고 팀 순위도 2위까지 치솟을 수 있었다. 그리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8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2-0 완승을 이끈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가 경기 후 김경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
9일 현대 유니콘스와의 잠실경기서 8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2-0 승리를 이끈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오른쪽)가 경기 후 포수 홍성흔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2-0으로 팀 완봉승을 거둔 두산의 마무리 정재훈(오른쪽)과 포수 홍성흔이 마운드에서 손바닥을 마주 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2-0으로 깔끔한 승리를 거둬 5연승을 질주한 두산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는 가운데 포수 홍성흔(오른쪽)이 팬들을 향해 크게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9일 현대 유니콘스와의 잠실경기서 2-0으로 깔끔하게 이겨 5연승을 기록한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경기 후 마운드 주변에 모여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1회말 2사 만루서 장원진의 우전 안타 때 3루주자 전상렬에 이어 2루주자 문희성이 홈인하고 있다. 2-0으로 두산이 승리, 1회말에 올린 이 점수가 이날 경기의 마지막 득점이
스웨덴의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35)이 과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서 5년연속 상금왕에 오를 수 있을까.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9부 능선'은 넘었다고 볼 수 있다. 지난 2000년 140만 4948달러를 받아 187만 6853달러로 상
사직구장을 찾은 부산 팬들은 모처럼 경기 초반부터 신나게 부산 갈매기를 불러제꼈다. 2005년 8월 현재 롯데는 한국 프로야구 최고 팀이 아니지만 그들에겐 한국 프로야구 최고 투수가 있었다. 다승 1위 롯데 손민한(30)이 열흘이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8회초 2사 1루서 정수성을 이날 10번째 삼진으로 잡아낸 두산 선발 리오스가 기뻐하며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리오스는 8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잠실=주지영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3회초 2사 1루서 송지만이 타격하는 순간 방망이가 부러지며 조각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재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과연 올해의 신인상은 누가 받게 될까? 지난 시즌 안시현과 송아리, 전설안이 올해의 신인상 부문에서 1~3위를 휩쓸며 '한국 천하'를 만들었고 박세리, 김미현 등도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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