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25일 열린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에 낯익은 얼굴이 기자석에 눈에 띄었다. 바로 내년 출범하는 경남도민 프로축구단의 하석주 신임 코치(37). 하석주 코치는 이날 성남과 부천의 경기를 90분 내내 관
"나는 그렇지 않았는데 주위에서...". 지난 7월 전북 현대의 지휘봉을 잡아 5수만에 첫 승을 신고한 최강희(46) 감독은 기쁨을 억누르고 담담하게 소감을 밝혔다. 최 감독은 "막판 골찬스를 놓쳐서 비길 줄 알았다"
정규시간 종료를 알리던 후반 44분. 용병 밀톤의 머리가 번뜩였고 볼은 골망을 흔들었다. 신임 최강희 감독은 자리를 박차고 나와 홈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기쁨을 같이 했다. 최하위를 달리던 전북이 마침내 첫 승을 신고했다.
'도전! 연봉 1백만달러'. 콜로라도 로키스의 햇살로 떠오른 '써니' 김선우(28)가 내년 시즌 연봉으로 과연 얼마를 받을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8월 6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전격적으로 웨이버 공시
쳤을 때는 쐐기 타점이었으나 지나고 보니 결승타점이 된 격이었다.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25일 미야기현 센다이시 풀캐스트 구장에서 열린 라쿠텐전 8회 친 적시타가 그랬다. 롯데는 8회 프랑코의 2타점 적시타로 7-5 역전에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전을 끝으로 올 시즌 홈경기를 모두 마친 LG 트윈스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9회초 1사 만루서 조중근의 중전안타 때 2루주자 조동화가 LG 포수 김정민의 태그를 피해 슬라이딩, 홈인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전을 끝으로 올 시즌 홈경기를 모두 마친 LG 트윈스의 이병규(오른쪽)와 최동수가 관중석에 사인볼을 던져주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서 SK가 6-1로 이겨 최종전서 승리할 경우 3위 두산의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게 됐다. SK 선수들이 경기 후 줄지어 서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서 SK의 선발 투수 김원형이 6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14승째를 거둬 91년 데뷔 이래 개인 최다 승수를 올렸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올인'을 선언한 부산 아이파크가 어렵사리 승점을 추가했다. 이안 포터필드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2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 K-리그 2005 4차전 원정 경기에서 0-1로 끌려가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선발 투수 김원형이 6이닝 6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두산이 하루 쉬는 사이 SK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이제 오는 28일 LG와 시즌 마지막 경기만 잡으면 두산이 남은 두 게임을 다 이겨도 자력 2위 확정이다. 25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LG와 원정경기에서 SK는 선발 김원형이 6이닝 6피
미국의 '야수' 밥 샙을 꺾고 오는 11월 19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리는 K-1 월드 그랑프리 2005 파이널에 진출한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8강 첫 대결에서 2003년과 2004년 월드 그랑프리에서 2연패한 네덜란드의 '플라잉 더치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5회초 선두타자 이진영이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린 뒤 4회에 선제 솔로포를 터뜨려 나란히 이틀 연속 아치를 그린 이호준(왼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4회초 선두 타자 이호준이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3루를 돌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4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이호준이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솔로홈런을 친 뒤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LG의 2회말 2사 만루서 권용관의 잘 맞은 투수 강습 타구를 본능적으로 글러브를 뻗어 잡아낸 김원형이 포구를 확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LG의 2회말 2사 만루서 권용관의 잘 맞은 투수 강습 타구를 김원형이 잡아내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우(28.콜로라도)가 정말 대단한 일을 해냈다. 김선우는 25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쿠어스필드 홈 경기에서 9이닝을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완봉승으로 시즌 6승째를 따냈다. 배리 본즈를 3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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