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2쿼터서 삼성의 서장훈이 KTF 송영진의 마크를 뜷으며 골밑으로 들어가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2쿼터서 삼성의 서장훈이 KTF 송영진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슛을 노리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
잉글랜드 토튼햄 핫스퍼의 이영표(28)가 무릎부위 정밀 검사를 받는다. 토튼햄 공식 홈페이지(www.spurs.co.uk)는 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상대의 프랑스 출신 수비수 다비드 소메이에게 걷어 채이는 태클로
동부 컨퍼런스 남동지구 마이애미 히트가 드웨인 웨이드의 트리플 더블에도 불구하고 뉴올리언스 호니츠에 완패했다. 마이애미는 5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라호마 시티의 포드 센터에서 가진 NBA 원정경기에서 웨이드(19득점, 10
김병현(27)이 결국 콜로라도 로키스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콜로라도 지역 신문들은 '김병현이 비자를 제때 얻지 못해 콜로라도가 희망했던 대면 협상은 힘들겠지만 전화로 재계약 협상을 마무리지을 것 같다'며 재계약을 기
뭐를 해도 역시 곰돌이들은 느긋하다. 박재홍이 SK와 계약하는 등 FA 시장이 철시 직전인데도 두산은 전상렬 김창희 홍원기 등 3명의 원 소속 FA들과 아직 재협상을 시작도 하지 않았다. 보류 선수들과 재계약 협상서도 김동주 홍
한화 이글스(대표이사 이경재)는 5일 포수 이도형(31)과 지난 해 9500만원에서 2000만원(21%) 인상된 1억1500만원에 재계약했다. 이도형은 2005 시즌 113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5푼8리에 타점 72개 홈런 22개를 기록하며 팀의 포스트시즌
프로축구 FC 서울은 공석인 1군 수석코치에 고정운(40) 코치를 임명하는 등 일부 코칭스태프를 변경하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해 이장수(50) 감독과 함께 전남 드래곤즈에서 옮겨와 1군 코치를 맡았던 고 코치는 해
서재응(29)이 LA 다저스로 전격 트레이드된 가운데 뉴욕 메츠가 지난해 가을 월드시리즈 직후부터 다저스와 물밑에서 서재응의 트레이드를 추진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는 5일(한국시간) 서재응과 두애너 산체스를 바꾸는 것을 골
지난 4일(수) 오전에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맨앞)과 한국노바티스 임직원들이 태권도 수련과 함께 이색 시무식을 가졌다. 문대성과 한국노바티스 임직원들이 정권지르
지난 4일(수) 오전에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맨앞)과 한국노바티스 임직원들이 태권도 수련과 함께 시무식을 가졌다. 문대성과 노바티스 임직원들이 함께 하얀 도복을 입
'이런 시무식 보셨나요'. 지난 4일(수) 오전에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맨앞)과 한국노바티스 임직원들이 태권도 수련과 함께 시무식을 가졌다. 문대성과 노바티스 임직원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는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프론티니(Carlos Esteban Frontini)를 브라질 산토스(Santos-SP)에서 임대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임대기간은 1년. 185㎝ 82㎏의 당당한 체격을 가진 프론티니는 아르헨티나 태생으로 브라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하영철)는 5일 특급 마무리 노장진(32)과 지난 해보다 2000만원 인상된 3억원에 2006년도 연봉재계약을 맺었다. 노장진은 지난해 35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18세이브를 거두며 팀이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나
‘캐칭 태풍’이 신세계를 삼켜버렸다. 코트에서면 판도를 뒤바꿔버리면 거물 용병 타미카 캐칭(26.183cm)이 춘천 우리은행에 2라운드 첫승을 안겨줬다. 1라운드 1승 4패로 최하위였던 우리은행은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금
안정환(30)이 올 시즌을 프랑스 리그1 FC 메스에서 마칠 전망이다. 안정환의 에이전트를 담당하고 있는 TMG측은 5일 전화 통화에서 "안정환이 일본 등으로 돌아가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며 "또한 유럽 이적시장이
샌디에이고보다 콜로라도 선발진이 더 강하다?. 샌디에이고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FA 좌완 션 에스테스(33) 영입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이어 홈페이지는 5일 에스테스가 텍사스에서 온 크리스 영과 함께 에이
기아 투수 김진우(23)가 5일 득남했다. 김진우의 부인 이향희씨(24)가 이날 오전 10시 40분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1kg의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아이의 이름을 아직 짓지 않았다는 김진우는
2005년을 마무리하는 K-1 다이너마이트 대회가 12월 31일 오사카돔에서 열렸다. 6번째 경기로 벌어진 경기서 밥 샙은 무사시를 압박하며 훌륭한 경기를 펼쳤지만 2라운드에서의 반칙으로 인해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고 무사시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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