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상현 기자]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정우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데뷔골을 터뜨렸고 시미즈 S-펄스의 주전 공격수 조재진은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김정우는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2006 J리그 13차전 경기에서 1-2로 뒤지던 전반 44분 마렉 스피파르의 패스를 받아...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역시 이병규(32)였다. 이름 값에 걸맞는 타격을 변함없이 선보이며 LG의 역전극을 이끌었다. 19일 잠실 SK전 8회. 1-2로 뒤진 상황에서 권용관의 3루타로 흐름이 급변하자 이병규가 타석에 나섰다. 마운드에는 시속 151km를 뻥뻥 뿌리는 SK 마무리 카브레라. 이병규는 공 2개를 커트해내며 볼카운트...
[OSEN=수원, 박상현 기자 / 인천, 국영호 기자] FC 서울이 울산 현대를 꺾고 사실상 삼성 하우젠컵 2006 대회 우승을 눈앞에 뒀다. 서울은 19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0차전 원정경기에서 후반 17분 히칼도의 도움을 받은 이상협의 선제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울산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은 포항에 2-1...
[OSEN=고용준 기자] "말이 안돼요. 믿을 수가 없습니다". SKT T1의 고인규(19)는 19일 서울 삼성동 메가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아이스테이션 듀얼토너먼트'B조 최종진출전에서 '스피릿' 박지호를 잡아내고 꿈에 그리던 스타리그에 진출하자 믿기지 않는 듯 같은 말을 반복해서 말했다....
[OSEN=인천, 국영호 기자] 대전 시티즌이 용병 없이 6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토종 선수들만으로 이룬 결과다. 대전의 최윤겸 감독은 19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전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둔 뒤 자식같은 대전 '토종'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이는 유일하게 남아있던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인 슈바로가 부상으로...
[OSEN=고용준 기자] '두 번 고개 숙이지는 않는다'. SKT T1의 고인규(19)가 '스피릿'박지호(MBC게임)를 물고 물리는 혈전 끝에 제압하고 생애 첫 스타리그 진출이라는 기쁨을 맛봤다. 19일 서울 삼성동 메가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아이스테이션 듀얼토너먼트'B조 최종진출전 <러시 아워...
19일 수원 구장에서 열린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서 6-0으로 완승한 현대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수원=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수원, 박상현 기자] 수원 삼성이 14경기만에 승리를 챙길 수 있었던 것은 김남일, 송종국으로 이어지는 강한 미드필드 진용과 조직력 있는 포백 수비도 한몫했지만 무엇보다도 김대의와 이현진으로 이어지는 양쪽 사이드 공격이 주효했다. 특히 프로 첫 선발출장으로 나선 이현진의 활약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빛났다. 이현진은 19일 수원...
[OSEN=잠실, 김형태 기자] LG가 4일만에 치른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뒤집기의 묘미를 선보였다. 폭우로 인해 지난 15일 수원 현대전 이후 19일 잠실서는 처음 열린 SK전에서 LG는 1-2로 뒤진 8회 권용관의 3루타와 이병규의 결승 내야안타로 2점을 뽑아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LG는 3연패 뒤 3경기서...
[OSEN=수원, 박상현 기자] 14경기만에 승리의 기쁨을 만끽한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현대 축구의 추세는 포백"이라는 말로 앞으로 계속 포백을 쓸 것임을 시사했다. 차범근 감독은 19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컵 2006 대회 홈경기 10차전에서 광주 상무를 2-0으로 꺾고 14경기만에 승리를 챙긴 뒤...
[OSEN=박선양 기자]현대가 한화를 꺾고 2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현대는 19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2006 삼성 PAVV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신인 좌완 선발 장원삼의 호투와 홈런포를 앞세워 한화에 6-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현대는 한화와의 승차를 1.5게임차로 벌리며 전반기 2위 결정전에서 한 발 앞서 나갔다. 이날 비로 게임이...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하우젠컵 수원 삼성과 광주 상무의 경기서 수원이 이싸빅과 이현진의 골로 2-0으로 승리했다. 이상룡 주심에게 물병을 던져 얼굴을 맞힌 것으로 추정되는 수원팬이 보안요원에 의해 끌려 나가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하우젠컵 수원 삼성과 광주 상무의 경기서 수원이 이싸빅과 이현진의 골로 광주에 2-0으로 승리, 무패 행진서 벗어났다. 두 번째 골을 넣은 이현진(오른쪽)이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하우젠컵 수원 삼성과 광주 상무의 경기서 수원이 이싸빅과 이현진의 골로 광주에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수원 서동현의 돌파를 광주 골키퍼 한동진이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19일 수원 구장에서 열린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현대의 7회말 무사 1루서 우월 투런 홈런을 날린 서튼이 여유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수원=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하우젠컵 수원 삼성과 광주 상무의 경기서 수원이 이싸빅과 이현진의 골로 광주에 2-0으로 승리했다. 컵대회에서 첫 승을 거둔 차범근 감독이 경기장을 빠져 나가다 관중석을 향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하우젠컵 수원 삼성과 광주 상무의 경기서 이싸빅과 이현진의 골로 수원이 광주에 2-0으로 승리했다. 컵대회에서 첫 승을 거둔 차범근 감독이 밝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하우젠컵 수원 삼성과 광주 상무의 경기서 수원이 이싸빅과 이현진의 골로 광주에 2-0으로 승리했다. 관중석에서 날아온 물병에 얼굴을 맞은 이상룡 주심이 얼굴을 감싸고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인천, 국영호 기자] 대전의 기세가 무섭다. 전기리그에서 깜짝 차지한 대전은 컵대회 들어 초반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6경기 무패 행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올 시즌 원정만 나서면 기세가 등등하다. 최윤겸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9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2006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10차전...
19일 수원 구장에서 열린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 현대의 2회말 선두 타자 서한규의 빗맞은 땅볼때 한화 유격수 김민재가 실책을 범하고 있다./수원=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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