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 2연승이냐 설욕이냐. 지난 7일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화가 김성근 감독을 꺾고 서전을 장식했다. 개막전은 4시간 38분의 혈투 끝에 무승부였으나 한화가 1승1무로 앞섰다. 3차전까지 잡으면 초반부터 신라이벌 SK를 압도하게 된다. 그러나 SK도 연패를 막기 위해 배수진을 치고 나설 것으로 보인다. 3차전까지......
[OSEN=박선양 기자]싹쓸이냐, 데뷔 첫 승이냐. 8일 개막 3연전의 마지막을 맞은 롯데와 현대가 연승연패의 갈림길에 섰다. 기분좋은 원정 2연승을 달리고 있는 롯데는 내친김에 3연전 싹쓸이를 노리고 있고 홈에서 2경기를 내준 현대는 기필코 첫 승을 따내 김시진 감독의 데뷔 승리를 선물하겠다는 각오이다. 양팀의 운명을 쥔 선봉장은 베테랑......
[OSEN=이선호 기자]한화 조성민(33)이 드디어 선발투수 승격 기회를 잡았다. 김인식 한화 감독은 지난 7일 SK전을 4-2 승리를 이끈 뒤 조심스럽게 조성민의 선발 등판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이기는 경기에 나서는 미들맨들이 5선발로 나서게 될 것이다"며 후보로 안영명 조성민 양훈 최영필을 꼽았다. 김 감독은......
[OSEN=이선호 기자]김상진을 위한 헌정 1승이 아니었을까. KIA 이대진(33)의 부활을 논하자면 김상진을 빼놓을 수 없다. 김상진은 지난 99년 위암으로 유명을 달리한 비운의 아기호랑이. 이대진과 김상진은 광주의 진흥고 3년 선후배로 유난히 친했던 사이였다. 그리고 이 두 사람에게 97년 한국시리즈는 빼놓을 수 없는 추억이다. 두......
[OSEN=박선양 기자]이제 그 없는 롯데는 상상할 수가 없다. 거포 이대호 이야기가 아니다. 고졸 4년차 포수 강민호(22)가 그 주인공이다. 가장 힘든 포지션인 포수로서 지난해 전경기 선발 출장하는 기염을 토한 강민호가 올 시즌은 더욱 향상된 기량으로 롯데 안방마님 노릇을 해내고 있다. 강민호는 롯데의 손민한, 이상목, 최향남 등 베테랑......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시즌 초반부터 뉴욕 양키스에 부상의 마(魔)가 낀 듯하다. 부동의 1번타자 자니 데이먼에 이어 상위타선과 하위타선의 연결고리를 맡고 있는 마쓰이 히데키까지 부상으로 당분간 이탈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들의 부상 부위는 똑같이 햄스트링. 30대를 훌쩍 넘긴 노장들인 데다 추운 날씨에 경기를 하다 보니......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가 어느새 타격 5위로 상승했다. 최다안타도 2위에 올라있다. 개막전부터 착실한 기세로 안타생산을 계속하는 이병규가 시즌 초반 센트럴리그의 주요 타자가 된 것이다. 이병규는 지난 7일 요코하마전에서 2안타를 터트려 개막 이후 세 번째 멀티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3할7푼5리(32타수 12안타).......
[OSEN=손찬익 기자] 게리 셰필드(39,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외야수)가 이적 후 첫 홈런을 뿜어냈다. 8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셰필드는 1회 2사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길 메시의 초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셰필드는 3회에도 1사......
[OSEN=김영준 기자] '이병규의 페이스대로'. 일본 매스컴 사이에서 오치아이 히로미쓰 주니치 감독은 '오레 류'로 통한다. 우리 말로 하면 '내 멋대로 야구'다. 선수 기용법에 있어 '정석'을 신봉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불린다. 따지고 보면 보편적 용병 스타일과 다소 거리가 먼......
[OSEN=손찬익 기자] '믿었던 마무리인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믿었던 마무리 투수의 예상치 못한 부진과 부상으로 고심하고 있다. 두산은 2005년 구원왕(30세이브)에 이어 지난 시즌 오승환(47세이브)에 이어 구원 2위(38)에 오르며 든든한 소방수로 자리매김한 정재훈(27)에게 마무리를 맡길 계획이었다.......
[OSEN=트로피카나필드(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타자들이 고맙죠. 갑자기 승리할줄 누가 알았겠어요". 미국 진출 6년 만에 감격의 첫 승을 거둔 유제국(24.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은 평정심을 잃지 않으면서도 마음 한 구속에서 솟아 나오는 미소를 굳이 억누르지 않았다.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일본 출신 좌완 이가와 게이(28.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의 매서운 맛을 호되게 경험했다. 이가와는 8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등판했으나 5이닝 동안 홈런 2개 포함 8피안타 7실점으로 부진했다. 이가와는 1회 닉 마카키스에게 솔로포, 4회에는 멜빈 모라에게......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허약한 불펜으로 고심 중인 탬파베이 데블레이스가 중간계투 강화를 위해 선수 보강을 추진 중이다. 8일(이하 한국시간) < FOX스포츠 >에 따르면 탬파베이는 밀워키 브루어스의 불펜요원 호세 카페얀(26) 확보를 위해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다. 탬파베이가 시즌 개막 1주일도 되지 않아 트레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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