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현대 덕분에 웃고, 현대 때문에 운다. 올 시즌 현대 유니콘스가 상대 팀들을 웃고 울리는 프로야구계의 '흥행 나침반'이 되고 있다. 시즌 개막 전부터 터져나온 구단 매각 사태 등으로 약체로 평가받던 현대였으나 '강호 킬러'로 제 구실을 다하면서 프로야구판을 대혼전으로 몰고가는 주역이 되고 있는......
[OSEN=박선양 기자]3연전의 결승전이다. 1승 1패씩 주고받은 양 팀은 최종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할 태세이다. 현대와 SK가 6일 수원구장에서 3연전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첫 날은 현대가 응집력을 발휘하며 11-4로 역전승을 거뒀고 둘째 날은 SK가 장단 16안타를 폭발시켜 15-7로 승리하며 설욕했다. 양 팀은 한 번 터지면......
[OSEN=이선호 기자]한화는 6연승에 도전한다. KIA는 3연패 탈출을 노린다. 6일 대전구장에서 격돌하는 두 팀의 희망이 사뭇다르다. 한 쪽은 여유가 있고 다른 쪽은 절실하다. 5연승 중인 한화는 말 그대로 휘파람을 불고 있다. 요즘 타선과 마운드가 밸런스를 이뤄 편안한 경기를 하고 있다. 5연승 과정에서 특유의 폭발적인 홈런포가 터져나와......
[OSEN=이선호 기자]"대호는 약점이 없는 것 같다". 데뷔 첫 홈런왕에 도전하고 있는 한화 4번타자 김태균(25)이 '신라이벌' 롯데 4번타자 이대호와 자신을 비교했다. 자신은 낮추고 이대호는 한없이 치켜세우는 겸손함을 보여주었다. 김태균은 지난 5일 대전 KIA전에서 홈런 2개를 쏘아올려 롯데 이대호를......
[OSEN=김영준 기자] 역시 두산은 LG의 천적이었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5일까지 LG전 2연승 포함 시즌 첫 3연승에 힘입어 탈꼴찌에 성공했다. 여기다 6일 LG전까지 승리한다면 타 팀 경기 결과에 따라 최고 4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다. 이 중요한 일전에 키를 쥔 이는 우완 선발 김명제다. 그의 시즌 성적은 2패에 평균자책점......
[OSEN=손찬익 기자] 최향남, 첫 승 이룰 수 있을까. '국내 복귀파' 최향남(36)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최향남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올 시즌 4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16⅔이닝 25피안타 5볼넷 12탈삼진 11자책점을 기록 중인......
[OSEN=손찬익 기자] 대만 출신 왕젠밍(27, 뉴욕 양키스)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왕젠밍은 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8이닝 2피안타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애틀 타선을 막아내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양키스의 8-1 완승. 지난해 19승을 올린 왕젠밍은 시즌 초......
[OSEN=김영준 기자] "김병현이 다시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던지는 일은 없을 것 (A Rockies official predicted recently that Byung-Hyun Kim would never throw a pitch for the team again)".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통해 구위 회복과 부상 완쾌를......
[OSEN=김영준 기자] 이승엽(31)의 '어린이날 홈런포'가 요미우리 팀 통산 8000호 홈런으로 밝혀졌다. 일본의 <산케이스포츠>는 '5일 야쿠르트전서 이승엽이 7경기만에 터뜨린 쐐기 스리런 홈런은 양 리그제 실시 후 요미우리 통산 8000호 홈런이었다'라고 보도했다. 이밖에 이 신문은 '어깨 통증에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가뜩이나 암울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또 다른 우울한 소식이 전해졌다. 에이스 크리스 카펜터(32)가 결국 팔꿈치 수술을 받게 돼 상당 기간 투구가 불가능해졌다. AP통신은 6일(한국시간) 카펜터가 다음 주 중 오른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재활기간만 약 3개월이 소요돼 올 시즌......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행크 애런의 메이저리그 통산 홈런 기록(755개)에 도전하는 배리 본즈(4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기록에 이제 11개 만을 남겨뒀다. 본즈는 6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AT&T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 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상대 선발 존 리버를 두들겨 중월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소속팀 뉴욕 메츠로부터 방출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 통보를 받은 박찬호(34)는 결국 메츠에서 승부수를 던지기로 했다. 뉴욕 지역신문 <뉴스데이>는 6일(이하 한국시간) '박찬호가 지난 5일 메츠 산하 트리플A 팀 뉴올리언스 제퍼스에서 다시 뛰겠다고 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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