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투수와 타자를 가리지 않고 최고의 신인이 되겠다".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고교무대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는 최원제(18, 장충고)와 3일 오후 3시 계약금 2억 5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 계약했다. 우투좌타의 최원제는 체격 조건(183cm, 90kg)이 좋고 올 시즌 고교 랭킹 1위로......
[OSEN=이선호 기자]잔인한 퇴출의 회오리 바람이 불고 있다. 9월 들어 4강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팀 성적의 키를 쥐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의 명암도 엇갈리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실시 되면서 내년 시즌 재계약 눈도장을 찍은 선수들이 있는가 하면 일찌감치 퇴출 대상으로 꼽힌 선수들도 있다. 대체로 퇴출 대상 선수들은 하위팀에서......
[OSEN=김영준 기자] 오릭스 바펄로스는 지난 2일 지바 롯데전에서 일본 야구사에 길이 남을 두 가지 기록을 세웠다. 이 중 일본 언론에서도 대서특필된 기록은 용병 좌타자 터피 로즈의 통산 400호 홈런이었다. 로즈의 400홈런은 일본 용병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었다. 오릭스 구단은 3일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로즈의 400호 홈런 화면으로......
[OSEN=김영준 기자] SK, 한국시리즈행 직행 확정지어도 총력전은 계속된다?. 1위 SK 와이번스는 지난주 삼성전을 내리 패했다. 이로써 삼성 상대 전적은 5승 8패 2무까지 벌어졌다. 더구나 아직도 삼성과의 맞대결이 3경기나 남아있다. 잔여 경기마저 삐끗하다간 두산전(8승 10패)보다 못한 결과를 빚을 수도 있다. 경기 내용으로......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겨울 대대적인 팀 개편 작업을 단행한 LG에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다. 바로 이병규였다. 10년간 간판타자로 활약한 이병규를 일본 프로야구 ‘자매구단’ 주니치에 빼앗기며 전력에 차질을 빚고 만 것이다. 하지만 떠나간 임을 그저 넋 놓고 바라볼 수만은 없는 노릇. LG는 이병규의 공백을 메워줄 새로운......
[OSEN=이선호 기자]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원투펀치에 달려있다. SK가 5경기차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프로야구 4강 판도가 플레이오프 직행티켓 전쟁으로 좁혀지고 있다. 3일 현재 2위 두산과 4위 한화의 게임차는 불과 1.5경기. 두산이 3위 삼성에 한 경기기차로 앞서 있고, 삼성은 4위 한화에 반 게임차로 쫓기고 있다. 반면......
[OSEN=박선양 기자]이제 체면치레를 하는 일만 남았다. ‘꿈’이 돼버린 40홈런은 물건너갔지만 체면치레를 할 수 있는 ‘30홈런’은 노려 볼 만하다. 삼성의 부활한 거포 심정수(32)가 작년 홈런왕 이대호(25.롯데)와 같은 숫자의 홈런포를 기록했다. 심정수는 지난 2일 SK전서 시즌 26호 홈런을 날려 작년 이대호와 타이를 이루며 홈런더비......
[OSEN=김영준 기자] 정근우, 나주환 그리고 SK의 팀 컬러. 김성근 SK 감독은 올 시즌 들어가기 전 내야진에 두 가지 변화를 줬다. 최정의 3루수 변신과 정근우의 유격수 전환이 그것이었다. 결과는 최정은 적중, 정근우는 오판으로 드러났다. 김성근 감독이 시즌 중 나주환을 트레이드 영입한 것이 이를 입증한다. 지난해처럼 이대수......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는 ‘다이너마이트 타선’으로 대변되는 팀이다. 화약을 전담 생산하는 모기업 이미지와 빙그레 시절부터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한 방으로 공포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으로 불렸다. 규모가 가장 작은 대전구장(좌우 98m, 중앙 114m, 펜스높이 1.85m)도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한화에게 잘 어울린다. 하지만 모든......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고 투수의 비중을 높이 사지만 누구는 ‘심판 놀음’이라고 심판의 판정에 따라 승부가 갈린다는 듣기 거북한 말까지 한다. 지난 7월 중순 프로야구 심판들이 집단 파업 일보직전에서 극적으로 파국을 피해 모두 그라운드로 돌아왔지만 사태 원인이 파벌을 조성, 두 파로 서로 갈라져 싸우다 빚은 결과라는 부끄러운 사실이 알려져 어느......
[OSEN=김영준 기자] 서재응(31)이 트리플A 시즌 피날레 등판에서 승리를 따냈다.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램 불스 소속의 서재응은 3일(한국시간) 샬럿전에 선발 등판, 7이닝을 4피안타 1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막고 시즌 9승(4패)째를 따냈다. 투구수 72구(스트라이크 51구)의 효율적 피칭이었고, 삼진은 4개를 잡아냈다.......
[OSEN=손찬익 기자] 이만 하면 킬러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것 같다. '전국구 에이스' 손민한(32, 롯데 투수)과 브라이언 매존(31, 삼성 투수)이 2일 각각 두산과 SK전에 선발 등판해 위력적인 투구를 뽐내며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올 시즌 두산전에 5차례 선발 등판해 4승 1패(방어율 2.08)로 강세를 보인......
[OSEN=손찬익 기자] 그의 첫 인상은 장군감이었다. 큰 체구(193cm 100kg)에서 뿜어나오는 괴력은 상대 투수들에게 그저 두려울 뿐. 삼성의 2년차 내야수 모상기(20)의 얘기다. 신일고를 거쳐 지난해 삼성 유니폼을 입은 모상기는 첫 해 남부리그 타점 1위(50개)에 오르며 성장 가능성을 내비쳤다. 3일 현재 남부리그 타격 3위(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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