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는 10일 2008년 신인 2차 지명 1번인 김재환(포수, 인천고)과 총액 1억 7000만 원(계약금 1억 5000만 원+연봉 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차 지명선수 5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두산은 '2차 1번인 김재환은 183cm, 90kg의 신체 조건으로 파워가 좋으며, 차세대 두산의......
[OSEN=홍윤표 기자]야구는 기만행위에 대한 규제가 많다. 기본적으로 종목의 생김새가 그렇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크, 빈볼, 은닉구, 사인 훔치기 등 비신사적인 플레이는 일정한 선을 넘지못하도록 금지해놓고 있다. 이같은 단면을 보고‘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다’고 극언을 서슴지 않는 축도 있다. 축구나 농구 등 다른 종목도 심판의 눈을 속여가며......
[OSEN=이상학 객원기자] 외국인 타자들은 통상적으로 타격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 구단과 코칭스태프에서 외국인 타자를 뽑을 때부터 기대하기는 것은 타격이지 수비가 아니기 때문이다. 국내를 거쳐 간 대다수 외국인 타자들이 타격 능력에 그 희비가 엇갈렸다. 현대의 클리프 브룸바(33)도 마찬가지. 2003, 2004년 현대에서 활약하며......
[OSEN=손찬익 기자] '가을에도 야구하자'는 간절한 소망이 아쉽게 무산된 롯데 자이언츠가 내년 시즌 재도약을 노린다. 롯데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롯데 상동 야구장 완공, 도미니카 윈터리그-일본 피닉스 교육리그 선수 파견. 롯데는 지난 2004년 4월부터 경남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 일대에 8만7천117㎡ 규모의 롯데 상동......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간판 타자 이대호(25, 1루수)가 오는 11일 잠실 LG전에 앞서 군종 불교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평소 독실한 불교신자인 이대호가 군장병들의 즐거운 병영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불교 홍보에 앞장서게 됐다. 한편 위촉식은 대한불교조계종 주지 스님인 일면 스님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패와 꽃다발 증정......
[OSEN=박선양 기자]LG-삼성전이 열린 지난 9일 잠실야구장. 경기 전부터 밀려들던 관중들이 내야석을 거의 메운 뒤 외야석까지 듬성듬성 채웠다. 이날 관중은 1만 7709명이었다. 이날 관중은 의외였다. 7일과 8일 경기서 홈팀 LG가 잇단 실책으로 막판 역전패 내지는 연장 무승부를 기록, 9일 경기선 관중수가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던......
[OSEN=박선양 기자]LG 트윈스가 관중 동원과 함께 올해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뿌듯한 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LG는 비록 팀 성적은 4강권 탈락 위기에 몰려있지만 관중 동원은 8개구단 중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총 관중 85만 9552명으로 1997년 이후 10년 만에 관중 80만 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올 시즌 목표인 90만 명에 4만......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슈퍼스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5경기 연속 홈런을 날리는 괴력을 발휘하며 시즌 52호째를 기록했다. 로드리게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만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변함없이 3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출장, 1회 좌월 투런홈런을 작렬했다. 지난 5일......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의 2위로 가는 길이 험해지고 있다. 한화는 지난주 시즌 3번째로 5연승을 기록했으나 연승 행진이 끝나자마자 2연패를 당했다. 지난 8일 문학 SK전에서 0-8, 9일 대전 현대전에서 3-8로 완패하며 2연패했다. 특히 현대와의 대전 홈경기 역전패가 뼈아팠다. ‘필승카드’ 안영명을 내세우고도 9회 5점을......
[OSEN=이선호 기자]싱겁게 끝날 것 같았던 홈런왕 전쟁이 시즌 막판 들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홈런왕 경쟁은 2연패를 노리는 롯데 이대호(25), 한국무대 복귀와 첫 홈런왕에 도전하는 현대 브룸바(33), 역시 첫 홈런왕 꿈을 꾸고 있는 삼성 심정수(31)의 3파전으로 좁혀졌다. 지난 9일에는 대포들의 빅뱅이 펼쳐졌다. 롯데 이대호가......
[OSEN=이선호 기자]"어린이 팬 때문에 참았다". 요미우리 이승엽(31)이 신사다운 인내력을 발휘했다. 이승엽은 지난 9일 한신과의 홈경기 7회초 1루 수비도중 한신 외국인 선수 시츠에게 고의적으로 왼쪽 발목을 밟혔다.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의 강력한 항의와 함께 양팀의 선수들이 몰려나와 난투극 일보 직전의 상황까지......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돌아온 페드로 마르티네스(36.뉴욕 메츠)가 뛰어난 투구내용으로 2연승을 거뒀다. 마르티네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셰이스타디움 홈구장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선...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커티스 그랜더슨(26)이 호타 준족의 상징인 '20(홈런)-20(도루)-20(3루타)-20(2루타) 클럽'에 가입한 역대 3번째 선수가 됐다. 보통 파워와 빠른 발을 겸비한 선수들이 홈런과 도루 부문에서만 두각을 나타내는 것과 달리 '20-20-20-20'은......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밀워키 브루어스가 경기 시작하자마자 3타자 연속 홈런을 기록하면서 또 다른 진기록을 세웠다. 10일(한국시간) 그레잇아메리칸볼파크에서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전 1회초 밀워키 1번 리키 윅스, 2번 J.J. 하디, 3번 라이언 브론이 잇따라 홈런포를 터뜨렸다. 윅스는 상대 선발인 좌완 필 더맷레잇을 상대로......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김병현(28.플로리다 말린스)의 10승 도전일이 결정됐다. 시간은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2시 5분. 상대는 '약체' 워싱턴 내셔널스다. 플로리다는 주초 돌핀스타디움 홈구장에서 열리는 워싱턴과의 홈3연전 마지막 경기에 김병현이 나선다고 10일 예고했다. 예감이 좋다. 김병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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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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