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요미우리의 이승엽(31, 1루수)이 호쾌한 장타력을 앞세워 4번 타자의 위력을 과시했다. 24일 도쿄돔에서 열린 주니치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이승엽은 2회 첫 타석에서 3루타를 때린 뒤 4회 두 번째 타석서 시즌 28호 좌월 투런 아치를 쏘아 올리는 등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OSEN=손찬익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시즌 28호 투런 아치를 쏘아 올렸다. 이승엽은 24일 도쿄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홈경기서 1-4로 뒤진 4회말 1사 2루서 상대 선발 야마이의 3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는 시즌 28호 2점 홈런을 터뜨렸다. 0-2로 뒤진 2회말 공격 때 선두 타자로 나서 볼 카운트......
[OSEN=손찬익 기자] 이병규가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 갔다. 주니치 드래건스에 소속된 이병규는 24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요미우리 원정 경기에 중견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2-1로 앞선 4회초 원 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요미우리 선발 기사누키와 볼 카운트 2-1에서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때리며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 갔다.......
[OSEN=손찬익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승엽(31, 1루수)이 연타석 3루타를 뽑아내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승엽은 24일 도쿄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홈경기서 0-2로 뒤진 2회말 공격 때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야마이를 상대로 볼 카운트 0-1에서 좌익수 쪽에 높게 뜬 타구를 날렸으나 수비수가 넘어지며 잡지......
[OSEN=제원진 기자]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알렉스 로드리게스(32)의 시카고 컵스로 이적해 주식을 인수할 것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 보라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스포츠일러스트레이드 인터넷판을 통해 뉴욕 매거진 홈페이지가 최근 보도한 로드리게스의 컵스 인수설에 대해 어떠한 이야기도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문은......
[OSEN=손찬익 기자] '기록의 사나이' 양준혁(38, 삼성 외야수)이 타격왕 최다 수상 신기록에 도전한다. 지난 1993년 프로 무대에 뛰어든 양준혁은 그해 타율 3할4푼1리로 수위 타자에 오르는 등 통산 네 차례 타격왕을 차지하며 '타격의 달인' 장효조(삼성 스카우트)와 함께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OSEN=손찬익 기자] 생애 첫 타격-최다안타 타이틀을 노리는 이현곤(27, KIA 내야수)이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이현곤은 24일 광주구장에서 벌어지는 한화와의 홈경기서 맹타를 휘두르며 멀찌감치 달아날 태세이다. 타율 3할3푼7리를 기록 중인 이현곤은 3위와 불과 3리 차. 최다 안타도 2위 이종욱(27, 두산 외야수)과 3개 차. 언제......
[OSEN=박선양 기자]코칭스태프와 구단은 일찍 한국을 떠나도 좋다는 허락을 했다. 비행기 티켓도 10월 2일로 예약했다. 하지만 그는 끝까지 뛰면서 홈런왕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현대 유니콘스 특급 용병 브룸바(33)의 얘기다. 김시진 감독과 프런트는 올 시즌 성적이 4강권에서 멀어지면서 순위 경쟁이 의미가 없어지자 브룸바에게 남은 경기에......
[OSEN=이상학 객원기자] SK 정근우(25)는 체구가 작다. 공식 프로필의 체격은 174cm, 75kg. 일반인과 별 다를 바 없다. 물론 신체 조건에 좌우되지 않는 야구의 특수성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근우는 한국 프로야구에서 매우 특별한 좌표를 점하고 있다. 작은 체구에 맞게 부지런한 야구에도 능하지만, 웬만한......
[OSEN=손찬익 기자] 한국인 빅리거 2호였던 우완 투수 조진호(32)가 재기의 꿈을 키우고 있다. 조진호는 9월 초부터 경북 경산 삼성 라이온즈 볼파크에서 훈련을 쌓으며 현역 복귀를 준비 중이다. 조진호는 2군 투수들과 함께 훈련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며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직구 최고 구속 140km대 초반을 찍는......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이어 LA 에인절스도 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에인절스는 24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7-4로 승리하며 잔여 경기에 관계 없이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정상에 올랐다. 에인절스는 선발 존 래키의 7이닝 7피안타 7탈삼진 2실점 역투와 타선의 집중력으로 어렵지 않게......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나이를 잊은 베테랑 모이세스 알루(41.뉴욕 메츠)가 연속 경기 안타 구단 신기록을 세웠다. 알루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돌핀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원정경기 8회 무사 1,3루에서 4번째 투수 저스틴 밀러를 두들겨 중전안타를 때려냈다. 이로써 알루는 지난달 26일 이후 26경기 연속......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6년 만에 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클리블랜드는 24일(한국시간) 제이컵스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우승에 매직넘버 1을 남겨두고 있던 클리블랜드는 지구 2위인 디트로이트......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홈런왕은 삼진왕과 등식인가.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의 홈런타자로 군림하고 있는 라이언 하워드가 단일 시즌 최다 삼진 타이기록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하워드는 24일(한국시간) RFK 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 4회초 상대 선발 조엘 핸러핸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시즌 19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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