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영준 기자] SK, 팀 최다승 도전. 이미 1위가 확정된 SK지만 1승만 더 거두면 창단 이래 최다승이란 새로운 기념비를 세울 수 있다. SK는 지난달 28일 LG전 승리로 70승 46패 5무를 기록 중인데 잔여 5경기 중 1승만 보태면 지난 2005년(70승)을 넘어 역대 최다승 기록이 된다. 그러나 김성근 SK 감독은......
[OSEN=손찬익 기자] 6승 11패 방어율 4.26. 올 시즌 국내 무대에 첫 발을 디딘 좌완 브라이언 매존(삼성)의 시즌 성적. 크리스 윌슨의 대체 선수로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보다 실망이 더 큰 편. 지난 9월 13일 대구 한화전에서 2이닝 4피안타 2볼넷 1탈삼진 4실점으로 패한 뒤 3연패의 늪에 빠져 있다. 페넌트레이스의......
[OSEN=김영준 기자] "두 명 밖에 안 올렸어요".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우완 투수 류제국은 지난달 28일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LG-SK전을 관전한 뒤 '이치훈 사단'의 일원이었던 LG의 복귀 해외파 좌완 봉중근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해외파 특별지명을 통해 LG에 지명된 상태인 류제국이지만 아직 한국......
[OSEN=박선양 기자]결정적인 순간 어깨 통증으로 강판했던 에이스가 돌아온다. 비록 올 시즌은 ‘가을잔치’ 출격이 어려워졌지만 내년 시즌 건재함을 보여줄 태세다. LG 트윈스의 ‘뉴에이스’ 박명환(30)이 19일 만에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LG는 1일 잠실구장 한화전에 박명환을 선발로 예고했다. 박명환으로선 지난달 12일 대전 한화전에......
[OSEN=김영준 기자] 1위 SK, 관중 100% 증가까지 달성할까?. SK 와이번스가 정규시즌 홈 최종전인 2일 문학 삼성전에서 '정규시즌 1위 축하 및 팬 감사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9월 28일 잠실 LG전 승리로 잔여 경기에 상관없이 창단 후 첫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SK는 '이 기쁨을 인천 홈팬들과 함께 나누기......
[OSEN=손찬익 기자] "포스트시즌에서는 상황에 따라 임창용을 선발이나 구원으로 기용하겠다". 선동렬 삼성 감독은 지난 9월 30일 대구 현대전에 앞서 임창용을 포스트시즌에 선발과 구원으로 중용할 뜻을 밝혔다. 올 시즌 5승 7패(방어율 4.91)에 불과하나 프로 13년차의 경험과 1999년 방어율 1위(2.14), 두 차례......
[OSEN=김영준 기자] '이승엽의 스윙이 요미우리를 우승으로 이끈다'. 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31)이 자체 평가전에서 유일한 타점을 올리며 야쿠르트 좌투수 라인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1일 일제히 '9월 30일 도쿄돔에서 요미우리가 평가전을 가졌다. 여기서 백팀의 4번타자 겸 1루수로......
[OSEN=이상학 객원기자] 9월 30일 대전 KIA전에서 데뷔 첫 선발승을 챙긴 한화 유원상은 1년 반 넘게 2군 생활을 했다. 유원상이 2군과 1군의 가장 큰 차이로 꼽은 것은 역시 타자들의 능력이었다. “2군 타자들은 실투를 많이 놓치는데 1군 타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유원상의 말. 실제로 유원상은 이날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으로......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미 롤린스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기쁨과 함께 20-20-20-20 클럽에 가입하는 개인적 경사를 동시에 맞았다. 전날까지 20홈런-20도루-20 2루타-20 3루타에롤린스는 3루타 1개만을 남겨두고 있던 1일(한국시간) 워싱턴전 6회 좌측 3루타를 기록하며 시즌 20호째를......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레이스의 승자는 결국 콜로라도 로키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단판 승부로 결정나게 됐다. 1일(한국시간)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콜로라도가 승리하고 샌디에이고는 패하면서 두 팀은 승률 5할4푼9리(89승83패)로 동률을 이뤘다. 이에 따라 두 팀은 2일 콜로라도의......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안 되는 집안은 뭘해도 안 된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것은 물론 쓸데없는 논란으로 대사를 망치기 십상이다.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마지막 붕괴'의 주인공인 뉴욕 메츠가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내분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간지 <뉴욕 매거진>은 1일(한국시간) 메츠 마무리......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패권싸움은 두 40대 투수의 희비가 엇길라는 계기가 됐다.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승률 5할4푼7리(88승73패)로 동률이던 필라델피아와 메츠는 각각 제이미 모이어(45)와 톰 글래빈(41)이라는 노장 좌완을 선발로 내세웠다. 로테이션이 맞아떨어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시즌 막판 대추격전을 벌인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마침내 뉴욕 메츠를 누르고 플레이오프 진출의 비원을 달성했다. 필라델피아는 1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6-1로 승리하며 NL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전날까지 동률이던 메츠가 이날 플로리다 말린스에 1-8로 완패하면서 치열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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