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SK 박재상(25)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 창단 최다승 달성에 한 몫 했다. 박재상은 2일 문학 삼성전에서 4-1로 앞선 7회 삼성의 네 번째 투수 정현욱(29)을 상대로 시즌 10호 좌월 솔로 아치(비거리 105m)를 쏘아 올리는 등 4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지난 2005년 기록한 70승을 뛰어......
[OSEN=손찬익 기자] 페넌트레이스 1위를 확정지은 SK가 삼성을 꺾고 홈 6연승을 이어갔다. SK는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원정 경기서 선발 로마노의 호투와 이진영의 결승타를 발판 삼아 5-2로 승리하며 지난 9월 8일 한화전 이후 홈경기 6연승 행진을 구가했다. 1-1로 맞선 SK의 6회말 공격. 선두 타자 박재상이......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3년 연속 30홈런의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패색이 짙은 9회말 볼넷을 골라 찬스를 만들어 극적인 끝내기 우승을 연출하는 등 팀 우승에 큰 공헌을 했다. 이승엽은 2일 도쿄돔에서 열린 도쿄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홈 경기에 출전, 두 번째 타석에서 장쾌한 우월 투런홈런을 날렸다. 시즌......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우승을 눈 앞에 두고 동점 투런 홈런포를 날렸다. 이 홈런으로 3년 연속 30홈런 달성의 기념비적인 기록도 함께 세웠다. 이승엽은 2일 도쿄돔에서 열린 도쿄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홈 경기에 출전, 두 번째 타석에서 장쾌한 우월 투런홈런을 날렸다. 시즌 30번째 홈런으로 지난 2005년부터 3년......
[OSEN=제원진 기자]지옥과 천당을 왔다 간 콜로라도 로키스. 짜릿한 승리의 기쁨도 잠시, 난적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그들을 기다린다. 콜로라도는 2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셔널리그 와일드 카드를 놓고 벌인 단판 승부에서 연장 13회 사투 끝에 9-8로 역전승을 거뒀다. 끝내 샌디에이고의 추격을 물리치고 내셔널리그......
[OSEN=박선양 기자]스포츠 전문채널인 Xports는 오는 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 2007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을 생중계한다. 2일 열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인 샌디에이고와 콜로라도의 단판승부가 13회말 연장 끝에 콜로라도가 9-8의 극적인 역전승으로 끝나는 등 올 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은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각축전이......
[OSEN=제원진 기자] 양키스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38)가 클리블랜드에 10년 전 당한 수모를 설욕할 수 있을까. 뉴욕 양키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서 10년 만에 만나 오는 5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의 제이콥스 필드에서 1차전을 갖는다. 지난 1997년 마지막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던......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올 시즌 프로야구의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군에서 제대하는 선수들의 활약 여부였다. 군제대 선수들의 유례없는 대거 복귀로 지난해 스토브리그는 잠잠하기 그지없었다. 그만큼 즉시 전력으로 평가받은 주전급 선수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모은 선수는 이영우(한화)·김상현(LG)·윤성환(삼성)·김주찬·임경완(이상......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마지막 한 장 남은 포스트시즌 티켓의 주인공은 결국 콜로라도 로키스로 결정됐다. 모든 게 끝난 것 같던 연장 13회말 믿을 수 없는 역전극을 펼치며 1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진출을 확정했다. 콜로라도는 2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승자를 가리는......
[OSEN=김영준 기자] SK, 홈 최종전에서 최다승 신기록 도전. 1위 SK에게 2일 문학 삼성전은 축제의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 달성 뒤 첫 홈 귀환이기 때문에 우승 보고 대회라 해도 무방하다. 특히나 SK는 1만 5000명 이상의 관중을 기록할 경우, 전년 대비 홈관중 100% 증가란 위업을 달성하기에 마케팅에도......
[OSEN=제원진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2군 선수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8월과 9월의 ‘이 달의 선수상’ 수상자로 올 시즌 남부리그 다승 1위를 차지한 삼성 라이온즈 투수 곽동훈과 타점 3위를 기록한 KIA 타자 김정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또 북부리그TJ다승 2위인 두산 베어스 투수 이원희와 올 시즌 홈런 6위를 기록한 LG 트윈스......
[OSEN=손찬익 기자] '우리가 신바람 야구 부흥 앞장선다'. 2008 고졸 신인 최대어로 꼽히는 이형종(18, 서울고), 정찬헌(17, 광주일고), 이범준(18.성남서고). 제41회 대통령배 야구대회 결승전 눈물의 역투로 유명해진 이형종과 그 대회 결승전 상대 에이스였던 초고교급 투수 정찬헌이 LG 트윈스 입단 동기로 다시......
두산 베어스는 오는 4일 마지막 홈경기인 잠실 한화전 종료 후 ‘V4 기원! 팬성원 감사 이벤트’를 실시, 선수단과 팬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경기 종료 후 1루 응원단상 위에서 치어리더의 특별 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이벤트는 김경문 감독 및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팬들에게 올 시즌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감독과......
탤런트 이태란(32)이 오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현대의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1997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 대상을 타며 연예계에 데뷔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태란은 “평소 두산 베어스 열혈팬으로 이렇게 선수들과 팬들 앞에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며......
[OSEN=이선호 기자]한화 에이스 류현진(20)은 괴물이었다. 류현진은 지난 1일 LG전에 선발 등판, 박명환과 맞대결을 벌여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이끌고 자신의 17승을 수확했다. 이전 2경기에서 팔꿈치 통증 때문인지 각각 3이닝 4실점, 5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으나 우려를 씻어냈다. 앞으로 플레이오프 직행 여부에 따라 추가 등판할......
[OSEN=손찬익 기자] 두산의 선발진이 더욱 튼튼해졌다. 20승 투수 에이스 다니엘 리오스(35)와 맷 랜들(30)의 최강 원투 펀치에 고졸 3년차 김명제(20)가 가세한 것. 지난 2005년 휘문고를 졸업한 뒤 두산에 입단한 김명제는 신인 첫해 7승 6패(방어율 4.63)를 거두며 차세대 두산 에이스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으나 지난해......
[OSEN=박선양 기자]'특급 소방수' 오승환(25.삼성)이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40세이브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승환은 현재 올 시즌 40 세이브에 1개만을 남겨 놓고 있다. 삼성의 잔여경기가 4경기 남은 상황으로 40세이브 달성이 유력시된다. 오승환은 지난 9월 18일 KIA와의 광주 경기에서 8회 마무리......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31)이 뛰고 있는 요미우리가 통산 40번째 리그 우승을 앞두고 사실상 우승 모드에 진입했다. 요미우리는 지난 1일 2위 주니치가 히로시마에게 3-5로 패하면서 센트럴리그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가 1로 줄어들었다.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 올리면 주니치의 경기와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짓는다. 반대로 요미우리가 지더라도......
[OSEN=박선양 기자]‘인수 의지는 있다’. 1999년 이맘 때 쯤 SK 그룹 고위관계자들이 밝힌 말이었다. 당시 해체의 길을 걷고 있던 쌍방울 레이더스의 유력 인수 기업으로 떠오른 SK 그룹은 ‘야구단 인수 의지는 있다. 하지만 아직 결론이 난 것은 없다’며 한 발 물러서 있었다. SK는 겉으로는 이처럼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면서......
[OSEN=김영준 기자] 서재응과 류제국은 없다. 탬파베이 데블레이스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07시즌을 결산하고 2008시즌을 예상하면서 서재응과 류제국은 내년 시즌 마운드 구상에서 거론되지 않았다. 9월 로스터 확대 때 팀 재정 문제를 이유로 두 투수를 빅리그로 승격시키지 않은 데 이어 또 한 번의 악재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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