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미완의 대기' 채태인(25, 삼성)과 김태완(23, 한화)이 데뷔 첫 가을 잔치에 나선다. 잠재력을 인정받은 이들의 활약 여부도 팬들에게는 큰 관심거리. 올 시즌 해외파 특별 지명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채태인은 31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2푼1리, 17안타 1홈런 10타점 6득점에 불과하지만 삼성의......
[OSEN=이선호 기자]가을잔치 초대권을 받지 못한 팀들은 좌불안석이다. 대망의 2007 포스트시즌이 9일 돌입하는 가운데 4강행에 실패한 LG 롯데 현대 KIA 4개 팀은 모두 휴식과 함께 가을캠프 준비에 들어간다. 그러나 LG를 제외하고는 힘겨운 가을나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각각 구단 해체와 감독 인선 문제 등 굵직한 현안이 있어......
[OSEN=김영준 기자] 한국과 일본, 어느 쪽 방식이 타당한 것일까?. 올 시즌부터 일본 센트럴리그도 포스트시즌을 도입함에 따라 한국 프로야구와 매우 흡사한 과정을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이 준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의 사다리꼴 시리즈를 펼치듯 일본의 센트럴-퍼시픽 양 리그도......
2007 프로야구 타이틀스폰서 삼성전자 PAVV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포스트시즌 마케팅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전망이다. 먼저 지난 2년간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에 선보였던 ‘PAVV 홈런존’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펜스 너머에 구조물 형식의 새로운 PAVV 홈런존을 설치한다. 이 구조물은 가로 15m, 세로 2.4m에 이르는 대형 구조물로......
[OSEN=이선호 기자]퍼시픽리그 2연패를 달성한 트레이 힐만(44) 니혼햄 감독이 포스트시즌이 끝난 뒤 스스로 물러나고 나시다 마사타카 전 긴테쓰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스포츠닛폰>은 9일 니혼햄 구단이 시즌 도중 정식으로 퇴진 의사를 밝혀온 힐만 감독의 후임 사령탑을 놓고 물색 끝에 나시다 감독에게 부임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에......
[OSEN=대전, 손찬익 기자] 많은 사람들이 '예전 같지 않다'고 폄하했다. 하지만 아직 죽지 않았다. 큰 경기에서 경험 많은 베테랑의 위력을 보여 주겠다. 삼성 김한수(36)와 진갑용(33)이 준플레이오프에서 '베테랑의 힘'을 과시하며 페넌트레이스의 부진을 만회할 각오다. 김한수는 올 시즌 타율 2할3푼5리......
[OSEN=김영준 기자] 코나미컵 대진, 어떻게 짜여질까?. 다소 이른 얘기지만 한국과 일본 어느 팀이 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오는 11월 열릴 코나미컵의 '그림'이 나올 것 같다. 8일까지 양 국의 포스트시즌 진출팀은 한국에선 SK 두산 한화 삼성이고, 일본은 요미우리 주니치 한신(이상 센트럴리그), 니혼햄 롯데......
[OSEN=이선호 기자]확률의 저항을 극복할 수 있을까. 한화와 삼성이 리턴매치를 갖는다. 지난해는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어 삼성이 이겼다. 올해는 무대가 좁아졌다. 준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하게 된다. 김인식 한화 감독이나 선동렬 삼성 감독은 서로 아끼는 사제사이. 누가 이기게 될지 관심이다. 하지만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의 숙명을 안고......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와 삼성의 2007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가 9일 대전에서 막을 올린다. 공교롭게도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3차례 연장승부 포함 6차전까지 가는 명승부를 벌인 한화와 삼성이 올해 준플레이오프에서 리턴매치를 벌이게 됐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한국시리즈 2연패에 빛나는 삼성이 한화에 10승8패로 근소한......
[OSEN=김영준 기자] "내년에도 요미우리에 남겠다. 아직 일본에서 이루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4번타자 이승엽(31)이 일본 잔류를 선언했다. 이전부터 메이저리그 진출을 시도하지 않고, 일본에 남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승엽이 딱 잘라 말하기는 처음이다. 일본의 <스포츠호치>는 '지난......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미국 무대 복귀 후 가능성을 입증한 정성기(28)가 오프 시즌에도 쉬지 않고 기량을 연마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더블A팀 미시시피에서 시즌을 마감한 정성기는 '유망주의 경연장' 애리조나폴리그(AFL) 무대에 나선다.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AFL에는 미국 대표팀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로저 클레멘스(45.뉴욕 양키스)가 결국 디비전시리즈 로스터에서 탈락했다. 양키스는 9일(한국시간) 왼 다리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클레멘스 대신 좌완 구원 요원 론 빌론을 명단에 올렸다. 지난해까지 만해도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팀은 시리즈 도중 로스터 변동이 불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부상 선수가 생겼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간신히 첫 승을 거두었지만 앞으로의 길은 험난하기 이를 데 없다. 산을 하나 넘으면 또 큰 산이 계속해서 나타나는 형국이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 홈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뉴욕 양키스는 이제 내리 2경기를 이겨야 한다.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긴 했지만 앞으로의 여정이 결코 순탄치 많은......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이 열린 지난 8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은 혼란스러웠다. 경기 전 "디비전 시리즈에서 탈락하면 조 토리 감독의 복귀는 없을 것이다"고 했던 조지 스타인브레너 구단주의 '최후통첩'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9일 뉴욕 언론들이 전한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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