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 9일 SK와의 홈 경기가 열리기 전 대구구장. 삼성 덕아웃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경찰청 야구단 유니폼을 입은 거포 기대주 조영훈(26, 내야수). 짧은 스포츠형 머리에 입대 전보다 약간 마른 듯한 조영훈은 지난 8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2군과의 경기가 끝난 뒤 3박 4일간의......
[OSEN=박현철 기자]지난 9일 자신의 직구 최고구속 157km를 기록한 임창용(32. 야쿠르트 스월로스)이 타구단의 견제에 실력으로 맞서겠다고 밝혔다. 임창용은 9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서 9회초 세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탈삼진 1개)으로 막아내며 시즌 10세이브를 올리며 센트럴리그 세이브 부문 단독 3위에 올랐다. 세이브 2위......
[OSEN=이상학 객원기자] 최하위로 추락한 LG가 에이스를 통해 연패 탈출을 노린다. LG가 최하위로 추락했다. 올 시즌 리그 최다 8연패 수렁에 빠지며 KIA를 제치고 최하위로 떨어지고 말았다. 김재박 감독 부임 2년차를 맞은 LG는 그러나 오히려 첫 해보다 퇴보한 모습으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투타 양쪽이 모두 다 무너졌다. 9연전 첫......
[OSEN=대구, 손찬익 기자] 10년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 시즌 국내 지도자로 복귀한 이만수 SK 와이번스 수석 코치. 현역 시절 '헐크'라는 애칭으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이 코치는 2006년 11월 자신의 공식 팬클럽 Forever22 회원과의 복귀 첫 팬미팅을 통해 의미 있는 일을 하자고 제안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원조 다이너마이트 타선보다 더 위력적이다.” ‘한화의 전설’ 장종훈 타격코치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올해 1군 타격코치로 승격된 장 코치는 첫 해부터 최정상급 지뢰밭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구축하며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1980~1990년대 빙그레 시절 원조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중심으로 활약한 장 코치는......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떨릴 틈도 없었어요". 지난 9일 SK와의 홈 경기에 앞서 데뷔 첫 1군 합류의 기회를 얻은 삼성 신인 외야수 우동균(19)은 이날 오후 1시부터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롯데 2군과의 경기 도중 장태수 2군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1군 엔트리에 합류하라는 지시였다. 경기 도중 교체된......
[OSEN=이상학 객원기자] 프로세계에서 3년 연속으로 잘하는 선수는 검증을 끝마쳤다고 볼 수 있다. 한화의 ‘괴물 에이스’ 류현진(21)은 이미 검증을 끝마친 명실상부한 프로야구 최정상급 투수다. 2006년 데뷔하자마자 사상 첫 MVP-신인왕 동시 석권을 달성했고 2007년에도 2년차 징크스가 무색한 활약을 펼쳤다. 3년차가 된 올 시즌에도 벌써......
[OSEN=박현철 기자]그동안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던 최기문(35. 롯데 자이언츠)이 좋은 투수리드로 팀의 3연패를 끊는 숨은 주역이 되었다. 최기문은 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선발 마티 매클레리(34)와 호흡을 맞추며 9-2 승리를 견인했다. 타석에서는 3타수 무안타(1볼넷)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매클레리의 직구를 살려주는......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메이저리그 16년 커리어를 자랑하는 베테랑 좌타자 짐 에드먼스(38)가 소속팀에서 쫓겨났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0일(한국시간) 에드먼스를 조건없는 방출(release)로 내보내고 포틀랜드(트리플A)에서 또 다른 외야수 조디 게럿을 호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드먼스는 정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떠나 이번......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1년전 이맘때 박찬호(35.LA 다저스)는 뉴욕 메츠 소속이었다. 그러나 단 1경기에 등판한 뒤 마이너리그로 강등됐고, 한 달 후 결국 팀을 떠났다. 당시 박찬호를 밀어내고 메이저리그에 올라선 선수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우완 호르헤 소사(31)였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 소사 역시 팀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경기 도중 빈볼을 던져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카일 판스워스(뉴욕 양키스)가 완화된 징계만 받게 됐다. 밥 왓슨 메이저리그 상벌위원장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판스워스의 징계를 1경기 출장 정지로 줄인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일 사무국의 처분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한 판스워스의 어필이 받아들여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방출대기된 외야수 제이슨 마이클스(32)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둥지를 틀었다. 피츠버그는 10일(한국시간) 향후 선수 한 명을 양도하는 조건으로 마이클스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마이클스는 2001년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2006년 클리블랜드로 이적해 지난해까지 모두 7시즌 동안 활약했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왕젠밍(28)이 중요한 고비에서 가장 뛰어난 역량을 선보인 선수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왕젠밍이 '4월의 클러치 플레이어(Major League Baseball Clutch Performer of the Month for April)'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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