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어깨에 힘이 좀 들어가네요” 삼성 중심타자 박석민(23)이 모교의 연이은 우승 소식에 어깨를 으쓱였다. 지난 2004년 대구고를 졸업하고 1차 지명으로 연고팀 삼성에 입단한 박석민은 대구고 배출한 몇 안 되는 현역 선수. 대구고는 지난 몇 년간 약체로 평가받으며 전국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올해에는......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알렉스 로드리게스(33.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에 새로 도입된 비디오 판독 시스템의 수혜를 톡톡히 받았다. 로드리게스는 4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 9회초 2사 2루에서 좌측 파울폴 위로 날아가는 대형 타구를 쳐냈다. 로드리게스는 타격을 한 뒤 홈런을 직감하고 천천히......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올림픽 후유증은 없었다. KIA 3년차 마무리투수 한기주(21)에게 베이징 올림픽은 기쁨보다 차라리 악몽에 가까웠다. 한국야구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역사의 현장에서 병역혜택이라는 선물까지 받았지만 적어도 한기주는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었다. 24명의 선수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기......
[OSEN=강필주 기자]'Again 2006'. 히어로즈 좌완 투수 장원삼(25)이 2년만에 두자리수 승수에 도전한다. 더불어 후반기들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팀에는 활력소를 불어넣어야 할 입장이다.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단독 선두 SK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는 장원삼은 올 시즌 9승 7패, 2.98의 방어율을......
[OSEN=박선양 기자]올 시즌부터 ‘무제한 연장전’이 도입될 때 한 심판원은 이런 말을 했다. “아마 연장 20회도 나올 것입니다. 연장 12회 넘어가면 타자들이 지쳐서 공을 치지를 못해요”라며 연장전 신기록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은 맞아떨어졌다. 비록 후반기 막판에 와서 나왔지만 지난 3일 잠실구장 한화-두산전서 프로야구 27년 역사상......
[OSEN=이선호 기자]아직도 그는 배가 고프다. 통산 2번 째로 1000승의 위업을 달성한 김성근 SK 감독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김감독은 지난 3일 히어로즈를 8-0으로 일축하고 김응룡 삼성사장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1000승 고지를 밟았다. 지난 84년 감독 데뷔 이후 감독직 17년 만에 값진 1000승을 거두었다.......
[OSEN=강필주 기자]한화 이글스가 오는 6일과 7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입장관중을 대상으로 '해피 이벤트 8탄' 행사를 실시한다. 6일 경기는 '계룡문고 데이'로 입장 관중 선착순 5000명에게 계룡 문고 2000원 도서상품권을 전달한다. 경기 중 한화 선수들이 기록한 홈런 공을 주운 관중에게는......
[OSEN=강필주 기자]SK 와이번스는 4일 문학 히어로즈전을 맞아 인천세무서와 함께 '하트 데이(Heart Day)'를 실시한다. 이번 하트 데이는 인천세무서에서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현금영수증 사용을 장려하고 근로장려세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날 인천세무서 임직원 100여 명은 문학야구장에서......
[OSEN=강필주 기자]'김성근 감독 1천승 기념 티셔츠 사세요'. SK 와이번스가 4일 문학 히어로즈전부터 김성근 감독 1000승과 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기념하는 티셔츠를 한정 판매한다. SK는 지난 3일 김 감독이 문학 히어로즈전에서 승리를 거둬 프로통산 역대 두번째 통산 1000승의 금자탑을 쌓은 것을 기념, 100벌의......
[OSEN=강필주 기자]"1년 출장정지 처분은 변함이 없다".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여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월로스에서 퇴출된 다니엘 리오스(36)가 출장정지 처분을 줄여보려 애썼지만 결국 수포로 돌아갔다. 4일 일본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전 야쿠르트 투수 리오스가 1년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이승엽, 선발제외 2군행 신호탄인가? [OSEN=이선호 기자]1군 잔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요미우리 이승엽(32)이 불길한 조짐에 휩싸여 있다. 이승엽은 지난 3일 히로시마와의 경기에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베이징올림픽에서 복귀 이후 6경기만의 일이다. 후반기 막판처럼 또 다시 플래툰시스템에 발목이 잡혔다. 니오카 도모히로가......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짜릿한 한 방이었다. 롯데 자이언츠 신인 내야수 전준우(23)가 데뷔 첫 타석에서 통쾌한 2루타를 터트렸다. 지난 2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전준우는 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0-3으로 뒤진 7회 2사 3루서 대타로 나섰다. 전준우는 LG 선발 봉중근(28)과 볼 카운트 1-2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지난 3일 사직구장.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7월 27일 한화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뒤 11연승을 질주했으나 LG 선발 봉중근의 호투에 막혀 2-3 고배를 마셨다. 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은 탓일까. 선수들의 표정 속에 아쉬움이 묻어났다. 홈 경기가 끝난 뒤 집으로 향하는 선수는 찾아볼 수 없었다.......
[OSEN=손찬익 기자]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LG-롯데전. 소속 구단의 마운드를 이끌 재목들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주인공은 조정훈(롯데.23)과 이범준(LG.19). 마산 용마고 출신 조정훈은 '2군의 손민한'이라는 수식어처럼 뛰어난 피칭을 뽐냈다. 조정훈은 5월 8일 한화와의 경기에 임시 선발로 나서 7이닝 7피안타......
[OSEN=이상학 객원기자] 피로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3연전 마지막 승부를 치른다. 두산과 한화가 4일 잠실구장에서 시즌 17차전 대결을 갖는다. 지난 3일 경기에서 두 팀은 프로야구 사상 첫 18이닝 대혈전을 치렀다. 지금껏 프로야구는 16회 이상을 치러본 적이 없었다. 또한, 18회 승부까지 5시간51분으로 프로야구 사상 최장 경기시간......
[OSEN=이상학 객원기자] 극과 극의 좌완 대결로 3연전의 승자를 가른다. 4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 KIA의 시즌 17차전 대결에서 판이하게 다른 좌완 투수들이 맞부닥친다. 삼성은 베테랑 좌완 전병호(35), KIA는 2년차 좌완 양현종(20)을 각각 선발로 예고했다. 삼성으로서는 6위 KIA를 떨치고 4강 싸움에서 유리한 교두보를......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전날 LA 다저스 타선에 난타당한 백차승(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같은 팀을 상대로 리턴매치에 나선다. 백차승은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장소를 펫코파크 홈구장으로 옮겨 다시 한 번 5승 도전에 나선다. 다저스 선발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로테이션 대로라면 백차승과 맞붙었던 좌완 클레이튼 커쇼가 유력하다.......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시즌 마지막 달을 남겨두고 일찌감치 시즌 20승을 기록한 클리프 리(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아메리칸리그 8월의 투수'로 선정됐다. 지난 4월에 이은 2번째 영예다. 리는 8월 한 달간 5승 방어율 1.86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올려 경쟁자들을 압도했다. 모두 38⅔이닝을 소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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