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성원을 아끼지 않은 인천팬 여러분들과 함께 3연패 이루고 싶다". 역대 코치 최고 대우 조건에 내년에도 SK 유니폼을 입게 된 이만수(50) 수석코치가 연고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코치는 최근 SK 구단과 1년간 연봉 1억5000만 원에 재계약에 합의한 후 "지난 2년간 SK와......
[OSEN=강필주 기자]올해로 계약이 만료된 '헐크' 이만수(50)가 내년에도 SK 수석코치로 남는다. SK 한 관계자는 최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만수 수석코치가 내년에도 SK와 함께 하기로 구단과 합의한 것으로 안다"며 "조만간 구단에서 세부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지만 기간은 1년이며 역대......
[OSEN=손찬익 기자]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월 1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 동안 부산시 송정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해운대구 해맞이 축제 행사'에 참여한다. 단 롯데는 이번 행사에 사용될 애드벌룬 제작비를 지원했고 선수단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않는다. 이번 행사는 5만명의 부산시민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빌고......
[OSEN=박선양 기자]과연 어느 쪽이 셀까. 물론 강점이 달라 단적으로 비교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좌완 투수 왕국’을 이루고 있는 SK 와이번스와 히어로즈 중에서 어느 쪽이 강한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다. 좌완 투수는 여러모로 효용성이 높다. 선발 투수는 물론 중간계투요원으로 활용도가 높다. 이런 이유로 프로야구 구단들은 ‘좌완 투수’를......
[OSEN=손찬익 기자] 총성없는 전쟁은 시작되었다. 외야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롯데의 주전 경쟁이 치열하다. 롯데는 올 시즌 정수근(31, 좌익수)-김주찬(27, 중견수)-카림 가르시아(33, 우익수)로 외야진을 구성했지만 음주 폭력 사건에 연루된 정수근의 이탈과 김주찬의 1루수 전향으로 후반기 들어 이인구(28)와 손광민(20)이 주전 외야수로......
[OSEN=손찬익 기자] 40홈런은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같은 전설로 남을 것인가. 프로야구에 40홈런이 사라졌다. 지난 2003년 이승엽(당시 삼성) 56개의 아치를 쏘아 올리며 아시아 홈런 신기록을 수립한뒤 40홈런 시대는 폐막했다. 특히 2006년 이대호(롯데)가 26홈런으로 최고의 거포에 오를 만큼 홈런 기근은......
[OSEN=이선호 기자]"동등한 기회를 줄 것이다". 조범현 KIA 감독이 은퇴위기를 넘기고 선수생활을 지속하는 이종범(38)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겠다고 밝혔다. 여전히 외야수로 쓰임새가 있다고 필요성을 인정하고 홀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특혜 역시 주지 않겠다며 경쟁을 통한 생존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연말에도......
[OSEN=강필주 기자]LA 다저스에서 FA로 풀린 우완 선발 투수 브래드 페니(30)가 보스턴 레드삭스행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스포츠전문 <폭스스포츠>는 29일 페니와 보스턴은 여전히 계약 성사를 놓고 세부적인 작업 중이라고 전하면서도 '사실상 내년 시즌 보스턴의 투수 로테이션에 합류했다'고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OSEN=강필주 기자]"29일 혹은 30일 중 입장 표명을 하겠다". 해외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김동주(32)의 진로가 곧 있을 예정이다. 김동주의 에이전트 더글러스 조(한국명 조동윤)는 29일 E-메일을 통해 "오늘(29일) 오후 혹은 내일(30일) 김동주 선수 관련 입장 표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OSEN=손찬익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내년 1월 6일 오전 10시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1층 토치홀)에서 2009년 신인선수를 대상으로 프로야구에서 알아야 할 기본 사항들과 프로 선수로서 갖추어야할 기본자세, 소양교육 등을 실시한다. KBO 하일성 사무총장이 전하는 '신인선수의 자세'에 대한 내용을 필두로, KBO......
[OSEN=강필주 기자]'괴물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28, 보스턴 레드삭스)가 세이부 라이온스의 스프링캠프에서 내년 3월 열리는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준비한다. 29일 <산케이스포츠> <스포츠닛폰> 등 일본 스포츠 전문지들은 마쓰자카가 내년 2월 1일 열리는 친정팀 세이부의 미야자키 난고 캠프에......
[OSEN=김대호 객원기자]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팀 최고의 '깜짝 스타'는 누가될까. 2006년 제1회 WBC에서는 이진영(SK)이 '국민 우익수'란 칭송을 받으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고, 올해 베이징올림픽에선 약관의 김현수(두산)가 '안타 제조기'란 별명과 함께 최고의 히어로로......
[OSEN=강필주 기자]"매 경기 최적의 타순으로 연속해서 세계 제일을 노리겠다". 내년 3월 열리는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대표팀의 사령탑 하라 다쓰노리(50) 감독이 경기마다 다른 타순을 선보일 계획이다. 29일 <스포츠호치>와 <스포츠닛폰> 등 일본 스포츠 전문지들은 일제히 하라 감독이 이끄는 사무라이......
[OSEN=박현철 기자]지난 8월 베이징 올림픽서 금메달의 숨은 주역이 되었던 이종욱(28. 두산)-이용규(23. KIA)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서도 맹활약을 펼칠 수 있을까. 지난 26일 김인식 WBC 대표팀 감독은 2차 엔트리 32명을 발표하며 "호명된 32명의 선수들 중 6명의 외야수는 거의 확정적"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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